갤럭시 S2의 놀라운 디스플레이

20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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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드리머즈가 말하는 갤럭시S2 놀라운 디스플레이
안녕하세요, 애니콜드리머즈 7기 김진만입니다. 최단기간 100만대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예상대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 S2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는 큰 이유 중 하나로 지난 글에서 ‘듀얼코어’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신들린 디스플레이입니다.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Super AMOLED Plus)’ 라 명명된 갤럭시 S2의 어메이징한 디스플레이는 4.3인치의 대화면 안에서 더욱 그 특징을 분명히 합니다. 전작인 갤럭시 S2의 ‘슈퍼 아몰레드’보다도 한층 개선된 버전인 갤럭시 S2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는 픽셀 구조의 개선으로 더욱 더 촘촘하고 부드럽게 이미지가 구현되어 가독성이 높아지고,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이미지의 밝기나 선명함이 유지되어 더욱 진보된 시각적 자유로움을 선보입니다.

이 어메이징한 디스플레이의 진가는 역시 이미지와 영상, 카메라에서 제대로 느낄 수 있죠.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갤럭시 S2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가 어느 곳에서 빛을 발하는지 체험을 바탕으로 알아볼까 합니다.

이 대용량 고화질을확대해도 여전히 선명한 이미지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의 가장 특별한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뛰어난 색 재현력과 질감 재현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첫째로 고화질 이미지를 열람할 때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확대하면 확대할수록 이미지가 깨질 생각은 않고 오히려 또렷한 색감과 디테일한 질감을 구현해 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징 시 또한 최대치로 확대했을 경우에도 글꼴이 깨지지 않아 가독성이 뛰어남을 알 수 있습니다.

홛대해도 깨지지 않는 텍스트
동영상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화 뿐 아니라 미드, 심지어는 국내 예능 프로그램들까지 블루레이급 HD 화질로 나오는 이 시점에 이들을 담을 수 있는 디바이스가 이들을 지원해주지 못한다면, 이것은 기술과 기술이 서로 발을 맞추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라 할 수 있겠죠. 다행히 갤럭시 S2의 풍성한 디스플레이는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고도 남습니다.

고화질의 좋은 예

요즘 가장 뜨거운 TV 프로그램인 <나는 가수다> 영상 파일을 담아 보았습니다. (물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한 합법적인 파일입니다.)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의 꼼꼼하고 선명한 디스플레이 덕분에 화려한 무대 분위기와 가수들의 감정떨림까지 그대로 전해져 오는 듯 합니다. 더구나 음질 또한 상당히 좋은 편이라 무대의 감동이 꽤 사실적으로 와 닿네요. 집에서 TV로 볼 때보다 오히려 더 좋은 화질과 음질을 과시하고 있다니!

갤럭시S2로 사진을 찍는 모습갤럭시S2로 사진을 찍는 모습 
이제는 카메라를 통해 느껴 볼 차례입니다. 800만 화소로 웬만한 디지털 카메라 뺨치는 화질을 자랑하는 갤럭시 S2의 카메라는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뚜렷한 색감으로 주변 사물들을 담아냅니다.

갤럭시S2로 촬영한 무보정 꽃 사진

갤럭시S2로 촬영한 무보정 풀 사진갤럭시S2로 촬영한 무보정 꽃 사진갤럭시S2로 촬영한 무보정 꽃 사진
갤럭시 S2를 통해 찍어 본 주변의 여러 모습들입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두 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푸른 풀잎, 화사한 꽃잎, 주변 건축물 등 온갖 사물들을 디지털 카메라로서는 상당히 사실적으로 담아낸다는 것. 두 번째는 햇빛 쨍쨍 내리쬐는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화면들이 꽤 선명하게 포착될 만큼 만족스런 밝기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촬영한 영상은 또 어떤가요. 최대 1080p의 HD급 화질 동영상을 촬영 및 재생할 수 있는 갤럭시 S2는 이렇게나 생동감 있고 매끄러운 영상을 선보입니다. 정말 이 갤럭시 S2 하나 가지고 다니니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명분이 사라지는 듯 해요.

갤럭시s2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로 컬러풀스마트라이프를!
이렇게 갤럭시 S2의 어메이징한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여러 이미지와 영상들을 통해 실감해 봤습니다. 자고로 훌륭한 미디어를 즐기려면 그만큼 훌륭한 지원 동력을 갖춘 바탕이 필요한 법.

그런 점에서 갤럭시 S2는 우리가 더 스마트한 미디어 라이플 즐길 수 있게 하는 강력하면서도 섬세한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진만 애니콜 드리머즈 7기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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