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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삼성의 후원 속에 살고 있다-삼성전자 아프리카 TV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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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태고의 땅이자, 야생의 숨소리가 살아 있는 땅으로 그 동안 알려져 왔습니다. 최근 아프리카는 면적이 넓고 자원이 풍부하여 앞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신흥 시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역시 2009년 12월 아프리카 총괄을 신설하여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중심으로 아프리카 42개국에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사회 봉사활동 및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더욱 더 아프리카에 맞춘 시장 공략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아프리카 TV 속 삼성전자는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을까요? 세 친구 이야기 첫 번째 친구는 공사장 트럭 운전사입니다.

공사장 트럭 운전사인 첫번째 친구의 모습 항상 흔들리는 자동차 속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친구죠.


두 번째 친구는 건축가입니다.

건축가인 두번째 친구의 모습 건설 현장에서 작업을 자주 하기 때문에 항상 먼지 속에서 휴대폰을 쓰고 있죠.

세 번째 친구는 소방관입니다. 물에 빠지는 일이 허다한 소방관 친구

쏟아지는 물 속은 물론, 물에 빠지는 일도 허다하죠.

공사장에서 일하는 친구가 전화를 합니다.

어디론가 전화를 걸고 있는 트럭운전사 친구
소방관 친구, 물 속에서 나와 전화를 받는데요.


물속에서 나와 전화를 받는 소방관

공사장에서 일하는 친구, 해머 드릴을 사용하면서도 휴대폰을 잘 쓰고 있습니다.


해머드릴을 사용하면서 전화를 하고 있는 모습

건설현장에 있는 건축가 친구 역시 먼지 속에서 약속 전화를 잘 잡는데요.

먼지많은 건설현장에서 전화를 받고 있는 건축가친구
어떠한 환경에서 사용해도 고장 나지 않고 튼튼한 삼성전자 휴대폰을 사용하는 세 친구 이야기였습니다.

식당에 모여있는 세친구의 모습

삼성전자 B2100 휴대폰은 방수는 물론, 충격과 먼지에도 강한 휴대폰입니다. 스마트폰의 강세 속에서도 기능에 비해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널리 사랑 받고 있는 기종인데요. 특히 방수기능은 수심 1미터 깊이의 물 속에서 30분 동안 있어도 정상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느 가족의 식사 시간 한 어머니가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

끊임없이 자식들과 얘기하며 요리를 완성했는데요. 자식들 역시 자리에 앉아 어머니의 요리를 기다리는 듯 합니다.

 

요리를 기다리는 듯 식탁에 모여있는 가족들의 모습

그런데 식탁에 완성된 요리를 내려놓자 자녀들은 온데간데 없고 휴대폰만 있네요.


완성된 요리를 내려놓자 식탁에 핸드폰만 놓인 모습

음량이 큰 스피커 폰이 특징인 B130의 특징을 잘 살린 광고였습니다.

B130은 스피커폰 기능 이외에도 모바일 트래커 기능이 있는데요. 아프리카 케냐에서 있었던 사건 덕분에 크게 유명해진 휴대폰입니다. 어느 한 사람이 휴대폰과 현금을 강도에게 빼앗겼는데요. 심(SIM) 카드를 교체하면 가족, 친지들에게 자동으로 문자메시지가 발송되어 위치를 알려 주는 모바일 트래커 기능 덕분에 경찰에서 강도를 잡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지 이동통신사들도 위치 추적에 실패했는데, 삼성전자에서 만든 모바일 트래커 기능이 위치 추적에 성공했다니, 상당한 기술력을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는 드로그바다. 나도 삼성의 후원 속에서 살고 있다. 싼 에어컨, 축구 선수로 치자면 이렇게 생긴 사람입니다.  

축구공을 들고 서있는 뚱뚱한 남자
축구 선수로서의 능력은 거의 꽝이고, 공격을 하건 수비를 하건 엉망일 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허둥지둥 축구를 하는 뚱뚱한 남자

일반적인 에어컨, 일반적인 프로 축구 선수 수준입니다. 무난하게 움직이지만, 뭔가 아쉽긴 하죠.


자연스럽게 공을 가지고 노는 축구선수

삼성의 에어컨, 삼성의 후원 속에서 드로그바, 미켈, 에시앙과 같은 EPL 첼시 선수들 같습니다.


공을 주고 받는 축구선수들

뛰어난 냉방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술과 효율성, 튼튼함으로 무장한. 고객을 놀라게 만드는 에어컨이죠.

자유자재로 공을 다루는 선수들의 모습
내구성있고,

DURABLE

믿을 수 있으며,
RELIABLE
효율적인

EFFICIENT
아프리카 맞춤형 삼성전자 에어컨 광고였습니다.



Built for Africa

아프리카에 전시된 삼성에어컨

삼성전자는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축구대회를 후원하고 있는데요. 이 뿐만 아니라 드로그바, 에시앙, 오비 미켈 등 영국 프리미어 리그 첼시 선수를 에어컨 모델로 활용하는 등 아프리카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인 축구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아프리카 맞춤형 '빌트 포 (Built for) 아프리카' 제품으로 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특히, 앞서 소개된 삼중 보호장치가 적용된 에어컨 뿐만 아니라 과전력 보호장치가 내장된 TV,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넷북 등 아프리카 시장에 특화된 제품을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된 '삼성 아프리카 포럼'에서 발표했는데요. 제품 발표 뿐만 아니라 '삼성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삼성 인터넷 스쿨'을 통해 아프리카 교육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도 삼성전자가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받는 날이 머지 않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이승렬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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