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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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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여러분은 직장, 일터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수도 없이 빽빽하게 늘어선 건물? 숨도 쉬어지지 않을 법한 복잡한 사무공간? 매연과 소음에 둘러싸인 도시가 떠오르시나요?직장은 누군가에게 꿈을 이루는 곳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의식주를 해결하게끔 도와주는 곳 일수도 있겠네요. 이렇듯 각자 회사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집만큼이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회사이기에, 그 어느 곳보다 즐거운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반장, 학생회장 등의 이름으로 친구들과 학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던 반장, 학생회장의 모습, 여러분들의 머리 속에도 남아 있을 것입니다.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내에만10만 명이 넘는 삼성전자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반영하여 꿈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앞서, ‘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가 4편에 걸쳐 연재가 될 계획입니다. 삼성스토리텔러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취재를 한만큼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더 친숙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 1편, ‘꿈의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을 시작하겠습니다.^^


꿈의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삼성전자를 더 즐거운 공간으로 창조적인 일터로 만드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숨은 노력을 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이분들은 누굴까요? 서울, 수원, 기흥, 탕정, 천안, 화성, 온양, 구미, 광주까지 각 캠퍼스마다 많은 분들이 꿈의 직장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그 중심에 노사협의회가 있습니다.   삼성 나노시티(기흥, 화성) 삼성디스플레이시티(탕정), 삼성나노시티(온양), 삼성그린시티(광주), 한국총괄, 삼성디지털시티(수원), 삼성디스플레이시티(천안), 삼성스마트시티(구미)

※ 6월에 했던 인터뷰에 임해주셨던 탕정캠퍼스 송인명 대표와 온양캠퍼스 한동훈 대표는 임기를 마치고 7월 1일부터 김규하, 최일규 대표에게 대표직을 이임하였습니다.

수원 삼성디지털 시티 '한가족협의회' 우경우 대표위원 삼성디지털시티의 '한가족협의회'는 다른 캠퍼스와 달리 사업부별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과 달리 디지털시티내에 많은 사업부가 함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간담회를 비롯 사업부 별로 개설되어있는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소통하고 있습니다. ‘한가족협의회’는 두 가지 분과로 운영하고 있는데 복리후생, 제도, 인사에 관련한 '전략기획분과' 와 인프라 측면을 다루는 '스마트분과'가 바로 그것입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제기된 문제와  개선사항에 대해서 회의가 진행됩니다.    
한국총괄 ‘한사랑협의회'
송정범 대표위원
세계 10대 총괄 중 국내 마케팅과 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총괄의 ‘한사랑협의회’는 10여명의 직원들이 임직원들과 회사측의 입장을 동시에 대변해 꿈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사랑협의회’가 하는 일은 크게 회사와, 임직원의 대의기구 역할을 수행하는 것과, 꿈의 일터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천안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열린협의회'
손주호 대표위원 '열린협의회'는 1997년 출범하여 현재 8대에 이르고 있으며 '열린 마음 열린 일터'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더욱 더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천안캠퍼스는 현재 감성공원/소통까페/푸드코트 조성, 주차타워 증축 등 인프라 차원에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문화에서도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끌어 줄수 있는 소통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열린협의회는 인프라/환경안전, 제도, 기업문화/GWP 분과로 나뉘어져 천안캠퍼스의 빠른 인프라, 기업문화 등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올바른 노사화합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양 삼성나노시티 노사협의회
한동훈 대표위원 온양캠퍼스 노사협의회는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꿈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활력충전분과와 무한소통분과로 구분하여 운영중입니다.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임직원분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최우선과제로 삼고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탕정 삼성디스플레이시티 노사협의회
송인명 대표위원 TV, Monitor LCD Panel을 개발 생산하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산업의 메카인 디스플레이시티 그 중심에 탕정캠퍼스가 있습니다. 13,000여명의 임직원 복리후생증진, 인프라개선, Work Smart를 정착시키고자 탕정노사협의회 위원들이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한 환경안전/인프라분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기업문화분과, 마지막으로 신바람나는 사업장을 위한 GWP분과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협의회 역사는 3대 협의회 임기가 종료되는 11년 6월말 기준으로 만 6년이란 기간으로 가장 짧지만 더욱 스피드 있게 도약하는 탕정 단지의 모습에 걸맞게 더욱 발빠르게 뛰어다니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흥, 화성 삼성나노시티 노사협의회
장지훈 대표위원 올해로 27년째 맞은 기흥, 화성 노사협의회는 1984년 발족해, 현재 15대 노사협의회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위로의 소통이 막힘이 없도록 소통의 끈을 잇는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노사협의회가 신뢰를 쌓을 수 있기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기흥, 화성 나노시티 노사협의회는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미 삼성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
백인호 대표위원 휴대폰시장 세계2위의 애니콜 신화 뒤에는 구미에 위치한 스마트시티가 있습니다. 스마트시티의 노사협의회인 ‘한마음협의회’는 제도, 문화, 인프라, 다양성 분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원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대의기구 역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주 삼성그린시티 ‘한마음협의회’
서귀덕 대표위원 삼성전자 스마트가전을 생산하는 광주에 위치한 그린시티의 한마음협의회는 신뢰를 바탕으로 뚜렷한 목표를 두고 협의, 소통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원들과 회사의 눈높이를 같게 해주는, 징검다리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마음협의회는 한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사원들의 일체감, 혹은 가족과도 같은 친밀함을 뜻합니다.    


오늘은 삼성전자를 꿈의 일터로 만들기 위해 내일을 향해 열심히 뛰고 있는 노사협의회와 대표위원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음 편에서는 삼성전자 각 캠퍼스 안에는 어떠한 직원 편의시설 들이 있는지, 그 편의시설들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운영되는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투모로우와 함께 하는 ‘삼성전자, 꿈의 일터에 한발 다가서다’는 2편에 더욱 알찬 소식을 꾸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 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스토리텔러 이은상, 스토리텔러 김희래, 스토리텔러 유민주, 스토리텔러 김수련, 스토리텔러 이준원 스토리텔러 이예영, 스토리텔러 주경민, 스토리텔러 성지은, 스토리텔러 장유진, 스토리텔러 유상형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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