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메라와 함께하는 효주와 제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2011/09/20 by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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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메라와 함께하는 효주와 제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글 구한민, 최승연, 사진 정미소
성큼 다가온 가을! 애인 없으신 분들, 옆구리가 슬슬~ 시린 계절이 찾아오고 있네요.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는 나의 님! 외로운 분들을 위한 희소식! 사랑을 이루어주는 미러팝(Mirror Pop) MV800 카메라를 만나보시는 거 어떠세요? 효주와 제훈은 미러팝 덕분에 인연을 만들고, 사랑을 확인하게 됐거든요. 어디서요? 바로 영화 속에서요.^^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Inter Movie <사랑을 보다>

삼성스토리텔러가 지난 7일 삼성카메라와 함께 하는 Inter Movie <사랑을 보다> 시사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 영화 속 주인공이 바로 남자들의 로망 한효주 씨와 떠오르는 따도남 이제훈 씨였답니다. Inter Movie가 좀 생소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극장용 영화로, 영화와 영화 사이에 잠깐 나오는 미니 영화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시사회장에 전시된 미러팝 카메라시사회장에 전시된 미러팝 카메라


시사회장에 들어서자 삼성 미러팝 카메라 몇 대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러팝이 꽤나 탐나더군요.

한효주, 이제훈의 사진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한효주, 이제훈의 사진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또한 영화 속 효주와 제훈이 되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저희 삼성스토리텔러도 포토존 앞에 서 보았는데요. 이 사진이 앞으로 작은 파장(?)을 일으키게 됩니다.

 

오프닝공연의 모습
행사는 저녁 8시 정각에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오프닝공연에서 ‘0˚와 180˚ 사이’, ‘Variety Angle’이라는 문구가 돋보이더군요. 공연이 끝이 나고 시사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행사 진행은 리포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태진 씨가 맡아주셨는데 입장하시면서 관객을 미러팝으로 ‘스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LCD 창을 통해, 로우 앵글샷으로 1층 객석을 스캔하고 하이 앵글샷으로 2층 객석을 스캔하는 재치를 발휘해주시더군요.

미러팝(MV800)으로 만드는 러브스토리

영화 <사랑을 보다> 상영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영화는 5분 가량의 길이 였는데, Inter Movie를 처음 접한 저희로서는 짧은 영화 길이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죠. 하지만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커플이 미러팝 카메라를 통해 서로 인연을 쌓고, 설레는 데이트를 하는 모습에 객석 여기저기에서 부러움이 가득한 함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한효주와 이제훈이 무대로 올라왔다

그리고 대망의 순간! 영화 속에서 신입 에디터를 맡은 한효주 씨와 선배 역을 맡은 이제훈 씨가 드디어 관객들 앞에 진짜 모습을 드러냅니다. 두 분이 삼성카메라 모델로 발탁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것 같던 순간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담고 싶은 그림이라고나 할까요. 순수한 이미지와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두 분이었습니다. 이제훈 씨는 무대에 올라서 주머니에 담겨 있던 미러팝을 꺼내 관객들을 담아 내시더군요. 카메라 모델의 바른 자세라고나 할까요.

효주와 제훈 그리고 관객이 하나가 된 시간

한효주와 이제훈의 인터뷰한효주와 이제훈의 인터뷰


효주 씨와 제훈 씨와 함께 NG영상도 보고 영화 뒷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서로 연기 호흡에 효주 씨는 100점을, 제훈씨는 90점을 줬는데요, 관객의 입장에서는 보기만 해도 흐뭇한 이 커플에게 120점을 주고 싶었습니다. 미러팝의 장점이 무엇이냐고 묻는 MC의 질문에 제훈 씨는 ‘셀카를 찍기에 좋은 카메라’, ‘뛰어난 화질’을 꼽았습니다. 효주 씨는 역시 관록이 있는 삼성카메라 모델답게 ‘작고 가벼워서 짧은 찰나에 포착하고 싶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커플 참가자가 무대에서 미러팝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포토존 이벤트에 당첨되어 미러팝 카메라를 선물로 받는 참가자들
관객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도 펼쳐졌는데, 바로 극장에 입장하기 전 관객들이 포토존에서 찍었던 사진 중에서 인상깊은 사진을 선정해 미러팝 카메라를 증정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저희 삼성스토리텔러는 한참동안 무릎을 치며 후회를 했다죠. “이런 이벤트가 있을 줄 알았다면, 좀더 과감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을 텐데……”라며 한탄을 했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은 오늘 처음 시사회 때문에 인연을 맺게 된 연상연하 커플이었습니다. 정말 이분들은 미러팝이 인연의 다리를 놓아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다음으로는 영화에 대한 5자 감상평 이벤트와 퀴즈를 통해 배우들의 소장품을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히 영화만 보고 관객인사만 나누는 식상한 시사회가 아니라 배우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았습니다. 저희 삼성스토리텔러는 시사회 내내 배우들의 매력에 푹~ 빠지고 미러팝의 자유자재 움직이는 매력에도 푹 빠졌답니다. 저희와 같은 분들이 계시는지 시사회장을 나오면서 관객 분들에게 소감을 여쭤 보았습니다.

INTERVIEW │영화 <사랑을 보다>관객 고유리

승연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스토리텔러 4기 최승연입니다. 국내 최초 인터무비 상영회인데, 영화는 어떠셨나요?
고유리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밝은 영화였어요. 짧지만 스토리도 있고, 참신한 방법으로 이렇게 제품을 홍보하는 것도 흥미로웠구요.

승연 지금 들고 계신 카메라가 전문가용 카메라인데, 영화를 통해 소개된 카메라 MV800는 어떠세요?
고유리 아무래도 이 카메라는 무거워서 휴대하기가 힘들죠. MV800은 가볍고 그립감이 좋아서 여자들을 위한 카메라라는 것을 느꼈어요. 특히 여행할 때 좋을 것 같아요. 액정 필트형이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승연 혹시 삼성카메라를 사용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삼성카메라만의 장점은?
고유리 네, 제가 가장 먼저 구입한 첫 카메라가 삼성카메라였어요. 삼성카메라는 작지만 줌이 뛰어나고, 다른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에 비해 화질도 월등히 좋고, 색감이 확실히 좋아요. 특히, 뷰티샷이라는 기능이 삼성카메라에서 가장 손꼽는 최고 기능이라고 생각해요!

삼성스토리텔러와 함께 한 효주와 제훈의 ‘사랑을 보다’ 현장 어떠셨나요? 다가오는 가을, 사랑을 이루어 주는 미러팝 카메라와 함께 하시는 건 어떠세요? 혹시 아나요, 영화 속에서처럼 버스 옆 좌석에서 훈훈한 그녀 또는 훈훈한 그를  만나게 될는지:) 지금까지 삼성스토리텔러 3기와 4기의  미러팝과 함께 하는 시사회 현장 이야기였습니다.

 

구한민최승연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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