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만델라 다목적 커뮤니티센터’ 개관[SMNR]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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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edia News Release


2015년까지 아프리카 500만 명 혜택 받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
삼성전자, ‘만델라 다목적 커뮤니티센터’ 개관


 넬슨 만델라 전대통령, 부인 그라샤 마셸 여사, 삼성전자 아프리카 총괄 박광기 전무의 모습

▲ 넬슨 만델라 전대통령(맨 왼쪽), 삼성전자 아프리카 총괄 박광기 전무(오른쪽), 부인 그라샤 마셸 여사(가운데)


삼성전자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건강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CSR 캠페인인 ‘어린이에게 희망을(Hope For children)’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4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어린이에게 희망을(Hope For children)’ 캠페인의 일환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쿠누(Qunu)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만델라 다목적 커뮤니티센터를 열었습니다.



도서관, 방과후 학교, 취업스쿨 등 교육센터로 활용 예정


센터가 설립된 남아공 쿠누(Qunu) 지역은 넬슨 만델라 전대통령의고향으로 ‘만델라가 다닌 초등학교’와 ‘만델라 박물관’ 등이 있어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방문하는 지역입니다.  만델라 다목적 커뮤니티센터는 도서관, 방과후 학교, 취업교육센터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날 개관 행사에는 만델라 가족을 대표해 만델라 부인인 그라사 마셸(Graca Machel)여사와 삼성전자 아프리카 총괄 박광기 전무 등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습니다. 특히, 센터 건립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삼성전자 국내 임직원 20명과 삼성의료원 의료봉사단 11명이 참가해 힘을 보탰습니다.


2015년까지 아프리카 500만 명 혜택 받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

넬슨 만델라 전대통령과 박광기 전무


그라사 마셸(Graca Machel) 여사는 “만델라의 꿈인 자유를 위한 여정은 계속된다”며 “‘만델라 다목적 커뮤니티센터’가 배움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센터 건립에 앞서 쿠누 지역에서 친환경 태양광 인터넷 스쿨을 활용한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는데요. 친환경 태양광 인터넷 스쿨은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전기가 공급되고 전자칠판과 갤럭시탭 등이 설치된 최첨단 이동식 교육 공간입니다.

삼성전자는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와 태양광 인터넷 스쿨 등 삼성의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015년까지 아프리카의 500만 명이 교육 등 혜택을 받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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