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스마트 플래너] 새해 건강을 위한 습관 5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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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을미년(乙未年)을 맞아 삼성투모로우에선 ‘새해 소망’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은 무엇인가요?’란 질문에 투모로우 독자 여러분은 결혼·연애·공부·취업 등 정말 다양한 새해 소망들을 말씀해주셨는데요. 그중에서도 ‘건강’ 관련 소망이 전체 응답자의 36%로 가장 많았습니다.

건강은 모든 사람이 지키고 싶은 0순위일 텐데요. 하지만 불규칙한 식습관과 적은 운동량 탓에 현대인들이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습니다. 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새해 건강을 위한 습관 다섯 가지를 준비했는데요. ‘S헬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만 있으면 건강에 좋은 습관이 저절로 생길 겁니다. 올해는 S헬스 앱과 함께 여러분의 소중한 건강을 꼭 지켜보아요!

 

습관1_1.6km 정도 거리는 걷기

새해 건강을 위한 습관 첫 번째는 ‘걷기’입니다. 걷기 운동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잘 실천하지 않게 되는 것 중 하나인데요. 하루 1.6km만 걸어도 1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면 치매나 우울증, 심장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는데요.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Laboratory)에 의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걷기가 달리기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운동화 신고 산길을 걷는 사람 뒷 모습입니다.

우리가 걷기 운동을 잘 실천하지 않는 건 지루하기 때문입니다. 일정한 속도로 꾸준히 걸어야 하기 때문에 걷기 운동은 다른 운동에 비해 흥미가 떨어지는데요. 여기, 걷기 운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S헬스 앱을 이용하는 겁니다.

S헬스 앱은 기본적으로 ‘만보계’ 기능을 지원하는데요. GPS 기능과 기압계 센서를 통해 정확한 걸음 수 측정이 가능하답니다. 특히 S헬스의 만보계 기능은 걸음 수뿐 아니라 이동 거리와 소모 열량까지 표시해주는데요. 하루 목표 걸음 수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2015년 1월 12일(월) 만보계 기능 작동화면입니다.  3993걸음을 걸었다고 표시돼 있고 목표 걸음은 10000걸음입니다.  지금까지 3.09km 거리를 걸었으며 95칼로리를 소모했습니다. 오른쪽엔 목표 걸음을 설정하는 화면이 보입니다.

또 매일매일 기록한 운동 기록은 시간·일·월 단위로 표시되는데요. 사용자는 S헬스 앱이 제공하는 그래프 형태의 운동기록을 통해 목표 걸음 수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확인하며 운동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S헬스 앱은 축적된 걸음 수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겨 보여주는데요. 사용자는 세계 기록과 자신의 기록을 비교해볼 수도, 동일한 연령대에서 자신의 순위를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의 순위를 기록해주는 이 기능은 걷기 운동의 재미를 더해주는데요. 매일 순위를 확인하며 운동량을 늘려가는 재미가 매우 쏠쏠하답니다.

왼쪽엔 그래프 형태로 일일 걸음수 평균이 표시돼 있고 오른쪽엔 세계 순위와 동일한 연령대 순위가 표시돼 있습니다. 세계 순위에선 상위 8.3%안에, 연령대 순위에선 상위 7.3% 안에 든 모습니다.

 

습관2_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운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의 생활을 살펴보면 엘리베이터 이용률이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이 분이면 오를 수 있는 2,3층 거리도 습관적으로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데요. 계단을 이용해 2분만 걸어도 무려 21kcal나 소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출퇴근길과 점심시간에만 계단을 이용해도 약 1km를 걷는 것과 같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말인데요. 계단 이용을 조금만 늘리면 1주일에 500kcal 이상의 열량을 태울 수 있답니다.

계단 오르기처럼 일정 장소를 오르내리며 운동할 땐 S헬스 앱의 ‘하이킹’ 모드를 설정하면 좋은데요. 목표 시간을 설정해 계단을 오르면 운동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계단 사진입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면 적지않은 열량이 소모되는 건 물론이고 다리 근육과 폐, 심장 등도 튼튼하게 할 수 있는데요.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운행에 필요한 에너지도 아낄 수 있습니다. 계단 오르기, 건강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까지 생각하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습관이죠?

 

습관3_규칙적 식습관 유지하기

접시 위에 계란후라이와 소시지, 빵, 샐러드 등이 올려져 있습니다.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불규칙한 식습관’입니다. 하루 세끼만 잘 먹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S헬스 앱은 식단관리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S헬스 앱은 미국 최고(最古) 보험사 시그나의 개인 건강 관리 프로그램 코치 바이 시그나(Coach by Cigna)를 통해 사용자의 음식 점수를 측정, 식습관 중 개선해야 할 사항을 알려주는데요. 사용자별 맞춤 미션을 선정해 균형 있는 식습관을 길러준답니다.

코치 바이 시그나 앱을 실행시킨 화면 입니다. 첫번째엔 라이프스타일 점수가 매겨진 모습이, 두번째엔 음식 점수의 모습이 보입니다. 세번째 화면엔 권장 목표를 제안해주는 화면이 있으며, 마지막 화면엔 세부 목표를 보여주는 화면이 있습니다.

맞춤형 식단관리가 어렵다면 아래 세 가지 법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조금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활기찬 생활을 위한 식습관 3  1 아침엔 고단백 위주의 식사를 해라 2 주 5회 요구르트를 먹어라 3 매일 잎채소를 먹어라

먼저 아침 식사는 하루 세끼 중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아침 식사를 해야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하루 종일 활력 있게 움직일 수 있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이나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빠른 공복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점심때까지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론 요구르트가 있습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1주일에 5회 이상 저지방 프로바이오틱 요구르트를 먹으면 당뇨병 발행 위험이 28%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요구르트에 포함된 유익균과 비타민K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춰준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시금치나 케일, 브로콜리 같은 잎채소를 매일 조금씩 먹으면 혈당 조절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잎채소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데요. 이는 당뇨병의 위험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잎채소 외에도 견과류와 콩류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돼 있으니 매일 조금씩 잎채소나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습관4_매일 적정량의 물 마시기

‘우리 몸의 80%는 물’이란 사실, 모두 알고 계시죠? 건강을 위해서 각종 즙이나 음료를 챙겨 먹는 사람은 많지만 하루 일정량의 물을 챙겨 마시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매일 적정량의 물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데요. 하루 물 권장량 공식(몸무게*30+200㎖)에 따라 지속적으로 물을 마시면 독소 제거와 피로 회복, 다이어트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밖에 물은 대뇌의 활력을 유지해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심장병을 예방해주며 면역력 제고에도 도움을 주는데요. 우울증 예방과 불면증 해소 효과까지 있다고 하네요.

한 여성이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최근엔 비타민워터·탄산수·수소수·알칼리수 등 다양한 기능성 물이 등장하기도 했는데요. 무작정 기능성 물을 섭취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맞는 물을 선택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탄산수는 위벽이 약하거나 위산 분비량이 많은 사람들에겐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하니 물 마시기 습관을 들이기 전 자신의 체질을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물 마시는 방법 5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셔라 2 한 번에 들이켜지 말고 천천히 나눠 마셔라 3 과도한 물 섭취는 물 중독을 유발한다 4 5~7°C의 온도가 적당하다 5 잠들기 전에도 잊지 말고 마셔라

기본적으로 물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리고 잠들기 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물은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고 잠들기 전에 마시는 물은 잠자는 동안 배출되는 수분을 보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 온도는 섭씨 5도에서 7도 사이가 적당하며 약간 차갑다고 느낄 때 물맛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또 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천천히 나눠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물을 권장량보다 많이 마시는 것은 자칫 물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니 유의해야겠습니다.

 

습관5_케케묵은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 관리 또한 현대인들이 놓쳐선 안 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스트레스는 소화불량·피부트러블·탈모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그때그때 올바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줘야 합니다.

S헬스 앱은 ‘심박변이도’를 측정해 사용자의 스트레스 수준을 알려주는데요. 심박센서에 손가락을 올리고 일정 시간 기다리면 사용자의 스트레스 수준 결과가 측정됩니다. 이때 사용자는 말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스트레스 측정 기능 실행 화면입니다.  스트레스 측정 준비를 위해 손가락을 센서 위에 대세요라는 안내 메시지가 보이고 오른쪽엔 스트레스 수준이 중간으로 측정된 결과 화면이 보입니다.

측정 결과, 스트레스 수준이 높게 나왔다면 각자 올바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줘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과 음악감상, 게임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하는데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하루에 한 번씩 짧게는 15분, 길게는 30분가량 명상하는 거라고 합니다.

한 여성이 산속에서 가부좌를 틀고 앉아 명상하고 있습니다.

명상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마음 챙김(mindfulness) 활동은 머릿속을 깨끗하게 만들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마음 챙김 활동은 기억력과 학습, 정서 조절 효과까지 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S헬스 앱을 이용한 새해 건강 습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S헬스 앱은 이외에도 심박수·수면·자외선 측정(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삼성 기어S 등 일부 모델에 한정) 등의 기능을 지원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답니다. 또 S헬스가 추천하는 ‘파트너 앱스’는 건강에 좋은 식단과 레시피 정보, 질병 진단, 헬스트레이닝 등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데요. 새해엔 자신에게 알맞은 앱을 선택해 건강관리에 힘쓰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S헬스 앱은 최신 웨어러블 제품인 ‘삼성 기어S’ ‘기어 서클’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편리한데요. 새해엔 삼성전자 제품·서비스와 함께 더욱 건강한 생활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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