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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와 함께 한 원수연 작가와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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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미 블루미가 직접 취재한 맛깔나는 삼성전자 이야기! 갤럭시 노트 하면 떠오르는 것은? 하고 누군가 묻는다면, 단연 떠오르는 것은 역시 S펜과 S메모일텐데요. 갤럭시 노트의 대표적인 두 기능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루미가 오늘은 그 매력에 폭~ 빠진 사람들 중 하나인 원수연 작가를 만나고 돌아왔는데요. 원수연 작가 세월이 가도 여전한 미모와 환한 미소로 맞이해준 원수연 작가. 어랏, 손에는 역시나 갤럭시 노트가 있군요. 뭔가 열심히 낙서를 하는 것 같은데, 표정은 만화 한 컷을 그리는 것처럼 진지합니다. 원수연 작가 이야기에 만화를 빼놓을 순 없겠죠? 최근 드라마로도 방영된 적이 있는 ‘매리는 외박 중’ 연재와 일본 활동 등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녀, 그녀의 하루 속에 갤럭시 노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요? 인터뷰하는 원수연 작가 블루미 평소 갤럭시 노트를 자주 활용하고 있는 편이신지? 원수연 작가 솔직히 스마트폰을 활발하게 쓰는 사람들처럼 저도 활발하게 사용하는 편은 아니에요. 오히려,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활용하지 못하는 편에 가깝죠. 그렇지만 S메모 같은 어플리케이션은 수첩에 메모하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자주 이용하는 편이에요. 아! 음악도 갤럭시 노트를 통해 다운 받아서 듣고 있어요. 음악은 작품을 준비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활력소 중 하나거든요. 블루미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용하는지 궁금한데요. 원수연 작가 사실 갤럭시 노트가 없었을 땐,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원고 뒤와 같이 짚이는 데로 아무 곳에서 막 휘갈기곤 했어요. 그러다 보면 정작 필요한 순간 아이디어를 찾는 종이를 아무리 찾아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를 사용하지 못할 땐 많이 아쉬웠어요. 특히 평소 캐릭터에게 입힐 옷에 대해 자료를 찾는 것이 정말 하루 일과를 많이 차지했었습니다. 그러다 갤럭시 노트를 본 순간, 아! 이거다 했죠. 크기도 한 손에 쏙 들어오면서도 작지 않아서 사용하기도 좋고 필기감이나 터치감도 좋아서 저 같이 스마트하지 못한 사람들이 사용하기도 좋더라고요. 실제로 캐릭터 구상이나 옷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 정리하고 담아놓을 땐 정말 최고에요~ 시간과 장소를 구애 받으며 정리한 자료를 다시 찾기 위해 뒤적거릴 필요 없이 필요한 정보들을 언제 어디서나 검색하고 정리하는 것을 한 번에 할 수 있으니, 저 같은 작가들에겐 정말 필요한 기기라고 생각해요. 원수연 작가 블루미 작품 활동에도 갤럭시 노트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편인가요? 원수연 작가 요즘은 태블릿 PC를 활용해서 작업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죠? 작품을 하나 만드는 것은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인데 그 과정을 심플하게 하기 위해서 태블릿 PC로 제작 과정을 심플하게 하는 것 같던데, 전 아직도 제 손으로 직접 그리는 편이 좋아요. 기기로 작업하는 것은 편리하긴 하겠죠. 그렇지만 역시 펜과 연필이 주는 필기감을 따라가진 못하는 거 같아요. 그런 면에선 갤럭시 노트 필기감은 정말 뛰어나요.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좀 느린 것 같기도 했는데, 쓰면 쓸수록 노트에 펜으로 글이나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랄까? 자연스러우면서도 부드럽게 써지는 느낌 때문에 저도 모르게 S메모를 열어놓고 낙서를 하면서 생각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을 정도에요. 특히 시네노트를 보면서는 정말 감탄했어요. 갤럭시 노트로 그리고 찍고 음악 작업까지 했다죠? 시사회에서 너무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바빠서 갈 기회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보니깐 홈페이지에서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세 편 모두 봤는데, 정말 잘 만들어졌더군요. 카메라로 찍었다고 해도 믿을 것 같았습니다. 갤럭시노트로 그림그리는 원수연 작가 대화를 나눌수록 원수연 작가 특유의 매력에 푹 빠질 수 밖에 없었는데요. 갤럭시 노트로 싸인을 부탁하자 흔쾌히 수락해줬습니다. 그래서 싸인 작업을 저도 옆에서 지켜봤는데요. 오잉~?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이 슥삭슥삭 그려지는군요. 눈치채셨나요? 매리는 외박 중을 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계실텐데요. 원수연 작가 본인을 나타내는 캐릭터랍니다. 오늘은 특별히 투모로우 친구들을 위해 그녀의 캐릭터와 함께 싸인을 그려줬습니다. 갤럭시 노트를 든 원수연작가 완성된 싸인과 함께 한 컷~! 찰칵!! 지금까지 언제나 한결같은 미모에 대해 칭찬하자 철이 덜 들어서라고 웃으며 말하는 그녀, 원수연 작가와의 유쾌한 만남이었는데요. 원수연 작가가 삼성 투모로우 친구들에게 드리는 또 다른 선물! 갤럭시 노트로 직접 그린 작품들을 지금 공개합니다!! 원수연작가가 그린 장미 꽃과 여자

블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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