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 열일곱! 삼성전자 아카데미 생일파티에 클래식이 흐르다

2012/03/25 by 스토리텔러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삼성 스토리텔러 5기 스토리텔러가 소개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스토리! 끼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삼성전자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무대에서 공연하는 10cm

코를 골아도 듣기 좋아~♪
냄새가 나도 향기로와
씻지 않아도 너무 빛이 나서
죽겠네~♪♬

 

씻지 않아도 빛이 난다는(?) 이 감미로운 사랑의 세레나데를 받는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오늘은 바로! 삼성전자 아카데미의 17번째 생일입니다. 꽃다운 열일곱 삼성전자 아카데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대학생이 모였는데요. 대전, 부산, 대구, 전주에 이어 서울에서 하는 마지막 생일파티 현장에 삼성스토리텔러가 떴습니다.

생일파티의 주인공 삼성전자 아카데미가 준비한 것은 바로, 요즘 뜨는 삼성전자의 Hot 아이템! 시리즈5 울트라북, 스마트 모니터, 미러팝입니다.

시리즈5 울트라북을 옆으로 보는 남자 시리즈5 울트라북 측면

 

"우와~ 이렇게나 얇아? 이렇게 얇은데 도대체 USB 포트는 있는 거야?" 감탄사를 연발하던 삼성스토리텔러 광욱, 급기야 염치 불고하고 시리즈5 울트라북의 가느다란 옆선을 훔쳐봅니다.

바이올린리스트 조윤범


첫 번째 축하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클래식 이야기'!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클래식을 마치 17세 소녀에게 설명하듯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클래식 콘서트 내내 초대 객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밀레니엄 챔버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바이올린 솔로 연주
게다가 '밀레니엄 챔버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바이올린 솔로까지! 초대 객들은 박수와 함성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명지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김정운 교수의 토크 콘서트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축하공연은 명지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김정운 교수가 들려주시는 유쾌한 토크 콘서트!
대학생들에게 날카로운 일침들을 콕콕 찔러주셨습니다.

"창의성이란 없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이다"
삼성스토리텔러 서현이 다이어리에 김정운 교수의 말씀을 또박또박 메모합니다.

공연하는 10cm


마지막 축하공연은 10cm의 달콤한 세레나데!! 사랑은~은하수 다방 문앞에서 만나~♬ 관객들과 하나가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박수열


공연이 끝나고 삼성전자 아카데미의 17번째 생일에 초대되어 오신 분들 모두 웃음 가득! 왁자지껄 행사장을 빠져나갔는데요, 초대되어 오신 분 중 한 분과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서현 안녕하세요^^ 삼성스토리텔러 서현입니다. 자기소개 부탁할게요.
박수열 안녕하세요 건국대학교 정치행정학부 12학번 박수열이라고 합니다.

서현 오늘 어떻게 삼성전자 아카데미 클래식&토크 콘서트에 오시게 되었나요?
박수열 인터넷에서 보고 직접 응모해서 당첨이 돼서 오게 됐어요.

서현 오늘 보신 콘서트 중에서 어떤 콘서트가 가장 좋았나요?
박수열 전부 다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두 번째 김정운 씨의 토크 콘서트가 가장 좋았어요. 대학생으로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느끼게 해 준 토크 콘서트였어요.

서현 오늘이 삼성전자 아카데미의 17번째 생일인데요! 축하 메시지 부탁해도 될까요?
박수열 17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삼성전자의 좋은 제품 기대합니다. ^^

서현 인터뷰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관객들


잔잔한 클래식이 흐르고, 유쾌한 토크와 달콤한 세레나데가 모두를 행복하게 했던 삼성전자 아카데미 클래식&토크 콘서트!!
열정이 넘치고 감성이 풍부한 대학생들과 함께해서 더욱 빛나는 꽃다운 열일곱 삼성전자 아카데미의 생일파티였습니다.

남광욱 조서현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기업뉴스

기업뉴스 > 기업문화

기획·연재 > 오피니언

삼성전자 뉴스룸의 모든 기사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저작권과 초상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컨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