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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9 가장 상세한 리뷰 ③ 기능 및 성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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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로거 2기, 블루로거와의 즐거운 수다 IT, 가전 전문 블로거로 구성된 블루로거와 함께 삼성전자의 소식을 보다 빠르고 솔직하게 전해드려요~!

※ 본 포스트는 블로거 개인의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대표하지 않으며,
외관이나 성능 측정에 있어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블루로거 씨디맨입니다. 시리즈9 가장 상세한 리뷰 마지막 시간이네요.
마지막 시간이니 만큼 시리즈9의 디스플레이에서 부터 터치패드, 부팅 속도까지 자세한 성능 리뷰 들어갑니다!

PLS 패널 적용으로 넓은 시야각 확보!

삼성 시리즈 9 모니터를 최대한 펼쳐놓은 상태의 정면 모습


모니터를 뒤로 많이 펼칠 수 있다는 점도 시리즈9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모니터를 서브가 아닌 메인으로 사용할 경우 노트북 거치대에 놓고 거의 세워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앞부분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서) 시리즈9 NT900X3B-A74는 많이 펼쳐지기 때문에 거의 세워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삼성 시리즈 9 모니터를 최대한 펼쳐놓은 상태의 측면 모습


최대로 펼친 모습 입니다. 각도로 보면 150도 정도 될듯하네요. 물론 실측해 보진 않았습니다. 보다 좋은 점은 모니터가 PLS 패널을 사용했다는 점 입니다. IPS 보다 보다 색투명도가 높은 패널인 이 패널을 사용하여서 노트북에서 절대적으로 부족한 위아래 시야각을 엄청나게 확보 했습니다. 실제 사용 해본 느낌으로는 거의 180도에서도 화면이 보일 정도였습니다.

삼성 시리즈9의 모니터
모니터 부분만 해도 상당히 고가일 것이라고 추정이 됩니다. 참고로 동영상 재생시 색이 너무 진하게 보이는 느낌이 있을 텐데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PLS 패널이 제공하는 넓은 시야각은 사실 덤일지도 모릅니다.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같은 화면을 볼 수 있고 투명도가 높은 패널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원래 색에 가깝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PLS 패널이 사용된 모니터는 상당히 고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시야각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외부에서나 실내에서 사용해보면 글래어 패널에 시야각이 나쁜 TN 패널을 사용한 노트북 경우 위아래 각도를 자주 조절해서 편하게 맞춰야 한다면 , 삼성 뉴시리즈9 NT900X3B-A74는 각도를 조절하지 않더라도 잘 보입니다. 게다가 넌글래어 패널이기 때문에 문자가 많은 문서작업 시 상당히 편했습니다.


디스플레이 해상도 설정 화면

참고로 화면은 1600 x 900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13인치 화면이지만 높은 해상도로 좀 더 여유로운 멀티태스킹을 도와줍니다.

화면을 측면에서 찍은 모습
측면에서 찍어본 사진 입니다. 거의 측면에서도 화면이 보입니다. 노트북 하나로 여러명이 영화를 보는 상황을 생각해본다면 이부분이 장점이 될 수 있겠죠. 물론 시야각은 덤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니터를 위에서 찍은 모습
가장 좋았던 점은 위아래 시야각이 좋다는 점 입
니다. TN 패널의 경우에는 위에서 보게 되면 색이 변하는 것을 피할 수 없지만 이 모델의 경우에는 그런 부분이 없네요. 게다가 넌글래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글래어 패널은 색을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야외나 빛 반사가 심할 때에는 반사로 인해서 눈이 피곤해지는 점이 발생하는데 넌글래어 타입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없었습니다.   모니터 상단에 위치한 웹캠
모니터 상단에는 웹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유심히 보면 왼쪽에 작은 점으로 되어있는 부분 (노란색 화살표 부분) 이 보이는데 이는 웹캠이 동작중일 때 빛을 내어서 동작중임을 알려줍니다.
  곳곳에 알짜 기능이 배치되어 있는 키보드
시리즈9의 키보드

키보드 부분에도 숨겨진 부분이 많습니다. 키보드는 풀사이즈가 사용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키보드 타이핑 시 상당히 편했습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실제로 블로깅을 했었는데 빠르게 고속타이핑도 괜찮더군요.

시리즈9 키보드의 기능키들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기능키 부분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터치패드를 끄고 켜거나 밝기를 조정하거나 볼륨을 조정하거나 음소거 하는 부분등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F1키 이지 셋팅이 있어서 모든 셋팅을 한번에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지 셋팅 부분은 아래에서 다루겠습니다.

무선 와이파이, 기능키 락 버튼에 푸른색의 LED가 켜진 모습 키보드에는 무선 와이파이, 블루투스 , 기능키 락 버튼 , 대소문자 변경 버튼에 푸른색의 LED로 켜진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등이 있습니다. 상당히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 합니다.

키보드 백라이트가 켜진 모습
키보드에는 녹색 백라이트가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도 타이핑을 보다 쉽게 합니다. 실제 잠들기 전에 침대 머리맡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때가 많았는데, 캄캄한 밤에 사용을 하다보면 가끔은 키보드가 보이면 좋겠다고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옆으로 누워서 노트북을 옆으로 세워둔 상태로 사용할 때에는 더욱 그러하죠. 이럴 때 참 편리했습니다.

백라이트는 너무 밝아서 키보드 틈 사이로 빛이 세어 나올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최대 밝기이지만, 키보드의 글자 부분은 잘 보이고, 키보드 틈 사이는 아주 희미하게 보일 정도이기 때문에 어두운 밤에 장시간 사용해도 키보드 백라이트 때문에 방해되거나 하지 않더군요. 실제 써보면 밤에 처음에는 흐미한 빛이 잘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너무 밝아 보일 수 있다는 점 등에서는 참 편하네요.

분리된 키캡
키보드 키캡을 하나 빼 보았습니다. 빛은 아래부분에서 전체적으로 나오더군요.

키캡이 빠진 상태에서 보이는 백라이트의 모습
무선랜 블루투스를 끄고 켜는 버튼의 키캡을 빼 보았습니다. 아래 부분 전체에서 녹색 빛이 나오고 눌린 상태를 알리는 작은 부분에 푸른등이 들어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키캡의 길이를 측정하는 모습
키보드 키 캡의 위아래 길이는 15mm를 미세하게 넘는군요.
키보드 키탭의 좌우의 폭을 재어 봤습니다. 15mm를 완전히 넘어서 15.5mm를 보입니다. 저는 정사각형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측정해보니 위아래 보다 폭이 아주 약간 더 넓은 형태의 키캡이었습니다.

정확하게 인식하는 터치 패드, 마우스만큼 편리

터치패드의 길이를 측정하는 모습

시리즈9 NT900X3B-A74 사용 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터치패드였습니다. 노트북 사용 시 윈도우북은 터치패드 보다는 마우스가 편하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모델 경우에는 터치패드가 편해서 많이 활용했습니다. 익스플로러에서 스크롤 시 원하는 대로 정확히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스크롤 시 가속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위아래 긴 페이지의 스크롤 시에도 상당히 편하더군요.

터치패드가 상당히 넓다는 점도 장점 입니다. 좀 더 편안하게 터치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죠. 그리고 아래부분에 버튼이 보이지 않지만 왼쪽 부분을 누르면 마우스 왼쪽 클릭, 오른쪽 아래를 누르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한 것과 같은 효과가 납니다.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대각선에서 찍은 모습 터치패드의 색이 살짝 변경이 되었네요. 이부분은 저도 추측이지만 터치패드의 상판이 아크릴과 비슷한 재질로 되어있어서 오래 사용하더라도 변색되거나 그런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좀 심하게 문질러 보고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터치패드를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도록 elan touchpad 가 도와줍니다. 관성 스크롤을 통해서 웹페이지에서 긴 스크롤 제어시 좀 더 편하게 제어가 가능 했습니다. 세 손가락으로 뒤로 앞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점도 편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터치패드의 성능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재생 시 발열 정도는?
H264로 인코딩된 고화질의 동영상 재생시에는 Silent Mode로 동작해도 팬이 동작하긴 하더군요. 이 상태에서 발열을 측정 해 봤습니다. 참고로 아주 고화질의 동영상이 아닐 경우에는 재생하더라도 실내온도가 27도 정도를 유지하는 환경에서 팬이 동작하지 않더군요. 이부분은 아래에서 알아보겠습니다.

키보드 좌측 상단부 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35.8도 키보드 중앙 상단부 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39도 키보드 우측 하단부 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35.6도 키보드 우측 상단부 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37.4도 키보드 중앙 하단부 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36도 키보드 좌측 하단부 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34.6도 키보드 좌측 모서리 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33.4도 키보드 우측 모서리 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33.8도
고화질 동영상을 재생할 때에는 키보드 부분과 팜플레이트 부분이 생각보다 낮은 온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유라면 히트파이프를 2개를 사용하였고 Silent Mode를 통해서 클럭을 제어했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케이스가 알루미늄이라는 부분에서 추가로 이득을 봅니다. 데스크탑의 경우에는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하더라도 열을 더 식히는데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열원과 케이스의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이죠. 하지만 노트북의 경우에는 열원과 하판의 알루미늄이 거리가 상당히 가깝거나 붙어있습니다. 즉 알루미늄으로 된 전체 하판 부분이 방열판 역할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죠.

9.8초의 부팅 시간
삼성 뉴시리즈9 NT900X3B-A74 의 부팅 속도는 기록은 9.8초 입니다. 전원버튼을 눌러서 윈도우 화면이 보이는데까지 시간입니다. 저는 부팅속도 측정을 전원버튼을 누른 시간 부터 시작프로그램의 메모장이 뜨는데 까지 측정 해 봤습니다. 동영상에서는 제가 정지 버튼을 약간 늦게 누르는것을 감안하고 봐야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부팅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 몇가지 트윅이 되어 있습니다. 부팅시 같이 실행되는 상주 프로그램들과 시작프로그램 연관 파일을 부팅시 읽지 않고 부팅 후 읽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부팅 최적화라는 이름으로 이지 셋팅에서 모두 쉽게 설정이 가능 합니다. 처음 노트북을 켜면 이 설정을 제일 먼저 할 수 있습니다. GUI 부팅 없음 부분은 체크되어있지 않은상태로 테스트를 했습니다.
시작 시점 : 전원 버튼을 누름
끝 시점 : 시작 프로그램의 메모장이 뜬 시간
끄기 시점 : 전원 종료를 시작시점
끝 시점 : 화면이 꺼진 상태
부팅 시간은 10~11초 정도면 부팅 완료가 되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고 , 종료시간은 평균 4초가 걸렸습니다. 영상으로 확인 하세요.   CPU-Z 결과 화면   CPU-Z 결과 입니다. i7-2637M 초절전 CPU가 사용되었습니다. i7이 사용되어서 i5모델보다는 좀 더 빠릅니다. 쿨링팬도 2개에 히트파이프가 2개로 구성되어 있어서 발열 처리 부분도 훨씬 더 괜찮네요.

디스크 관리 화면
256GB가 장착이 되어있는데 최초의 파티션 설정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C드라이브에 216GB가 할당 되어 있습니다. 특이점은 램용량 4GB만큼 최대절전파티션이 할당 되어 있습니다.
C드라이브의 여유공간은 191GB정도로 256GB가 사용된 덕분에 꽤 많은 용량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SSD 성능 체크 화면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랜덤) 으로 SSD 성능을 체크 해 보았습니다. 순차 읽기 437.5 MB/sec , 쓰기 267.5 MB/sec 로 상당히 높은 성능을 보여주며 특히 4K QD32 에서 296.8 MB/sec 읽기 성능을 보여서 OS용 SSD로 상당히 적합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Super PI 1M 테스트 결과 화면

프로세스 성능도 살펴 봤습니다. Super PI 1M 테스트 결과 입니다. 전원 옵션은 고성능으로 했습니다. 14.524s 로 초절전 CPU로 볼때 꽤 괜찮은 성능이 나왔네요.
시스템에는 i7-2637M 1.7Ghz 가 사용되었으며 (터보 부스터 가능) 로컬 메모리는 DDR3 4GB가 사용되었습니다.   윈도우 체험지수 화면
윈도우 체험지수는 프로세스는 6.8로 양호한편이며 주하드디스크는 가장 높게 평가가 되었네요. 역시나 HD3000 때문에 그래픽에서 성능이 좀 낮게 측정이 되었습니다. 물론 에어로를 동작하는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시리즈9, 나에게 딱 맞춰 셋팅하기 이지 셋팅 화면
이지 셋팅에서는 여러가지 최적화가 가능 합니다. 각각 따로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실행해야했던 설정을 한 창에 모두 모은것이죠. 삼성 패스트 부트를 설정하면 부팅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습니다.

이지 셋팅 fast boot 설정 화면 BIOS의 Fast Start 모드를 켭니다. 이부분에서 부팅 전 USB 동작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시작 애니메이션을 간단 모드로 변경합니다. 이 설정을 통해서 좀 더 빠르게 부팅이 되는 것이죠.

이지 셋팅 부팅 최적화 설정 화면
윈도우 시작시 실행되는 프로그램의 시작 시점을 조정이 가능 합니다. 즉 부팅 후에 읽어들이게 하는 것이죠. 모든 프로그램을 모두 선택하면 됩니다. 이것에는 반드시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이지 셋팅 키보드 백라이트 및 사용자 계정 컨트롤, Intel Fapid Start  설정 화면
키보드 백라이트 및 사용자 계정 컨트롤, Intel Fapid Start 기술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Intel Rapid Start 기술을 사용하면 SSD의 특정 파티션에 최대절전 파티션 설정으로 화면을 닫고 바로 열었을 때 2초 내에 바로 전에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지 셋팅 전원 설정 화면
전원 설정에서 삼성 최적 모드를 해두면 자동으로 배터리 모드일때는 절전, 유전원일때는 고성능으로 동작을 합니다. Eco Mode는 와이파이와 블루투스의 사용을 제한하여 최대한 절전을 하게 합니다. 참고로 외부에서 문서 작업만 할 경우에는 WiFi 와 블루투스를 꺼두면 배터리 사긴을 늘릴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이지 셋팅에서가 아닌 Fn 키를 활용하여 바로 끄고 켤 수 있습니다.

이지 셋팅 디스플레이 설정 화면

디스플레이 설정 아래에 화면 색감 부분에서 색감 지정이 가능 합니다. 영화를 재생시 조금 색이 진하게 자동으로 변경이 되는데 여기에 영화모드가 기본으로 선택이 되어서 입니다. 만약 너무 진한 색으로 뭔가 어색하다면 표준모드를 선택하시면 본래색을 볼 수 있습니다.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면 자동으로 색감이 변하고 동영상 파일을 닫으면 원래 상태로 돌아옵니다.
이 외에 삼성 서프트웨어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 프로그램은 드라이버등을 좀 더 체계적으로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삼성 복원 솔루션으로 복구중인 화면

기본적으로 삼성 복원 솔루션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복구를 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보통 10분 내외면 완전 복구가 되는군요.

시리즈9 가장 상세한 리뷰를 마치며...

시리즈9 NT900X3B-A74를 참 오래 사용해 봤는데요. 사용해보면 볼수록 좋은 점이 더 많이 보이네요. 배터리 시간도 꽤 긴편이여서 사용이 편했고, 디자인. 견고성등 어디 흠잡을 부분이 별로 없었습니다. 소음 부분에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만족했습니다. 저소음으로 팬이 동작하는것을 뛰어넘어서 팬이 전혀 동작하지 않는 상태로 유지할 수 있었으니까요. 제가 사용중인 울트라씬 보다도 성능은 더 좋은데 팬이 돌지 않는 것 이정도로 축약이 가능할 듯 하네요.

가격은 점점 낮아지고 있고, 제품의 기본 사양이 워낙 높다는 점을 가만한다면 투자 할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아이비브릿지 모바일 프로세스가 나오는 시점에서는 가격이 좀 더 낮아질테구요. 샌디브릿지 기반과 아이비브릿지 기반에서 가장 큰 차이는 공정과 내장 그래픽코어의 성능일텐데 지금 성능으로도 크게 부족하진 않으니 선택을 한다면 꽤 괜찮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씨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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