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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선수를 꿈꾸는 소녀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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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3일, Livecity Yaletown에 위치한 삼성 올림픽 홍보관 (OR@S)에서 Hayley's Kids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듯이 비가 내리고 있는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삼성 홍보관 입장을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여기서 잠깐~!
Hayley' Kids 란? Hayley는 Hayley Wickenheiser라는 이름의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영웅으로 이번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Team Samsung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삼성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Team Samsung이란?
Team Samsung은 캐나다 아이스하키 최고 스타들로 구성된 삼성전자의 홍보대사랍니다. 올림픽 기간동안 전세계의 스포츠 팬들과 함께 삼성전자와 관련한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활동 중의 하나로 전설적인 캐나다 전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인 Hayley와 아이스하키 꿈나무들이 함께 하는 아이스하키 수업도 있는거지요~

그 밖에도 캐나다의 전설적인 아이스하키 영웅인 웨인 그레츠키(Wayne Gretzky),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팀의 주장이며 두번씩이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헤일리 위켄하이저(Hayley Wickenheiser), National Hockey League (NHL)의 선수이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던 제롬 이긴라(Jarome Iginla)등 유명한 캐나다 출신의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있습니다.

캐나다 아이스하키 최고 스타들로 구성된 Team Samsung은 올림픽 기간동안 삼성의 공식 홍보대사로서 전세계의 스포츠 팬들과 함께 삼성전자와 관련한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활동 중의 하나가 캐나다 전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전설인 Hayley와 아이스하키 꿈나무들이 함께하는 아이스하키 수업입니다.
 
삼성 OR@S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삼성 OR@S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한국 사람들이 한국 야구나 축구에 엄청난 환호를 하는 것처럼 캐나다 사람들은 아이스하키에 열광을 하고 있답니다. 때문에 이번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캐나다 아이스하키팀의 경기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기도 하고, 그 저변이라던지 관심 또한 엄청나게 높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Hayley's Kids들은 삼성전자의 후원 아래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관람하게 되었는데요. 그 때문에 다들 OR@S로 모이게 되었답니다~!
삼성 올림픽 홍보관(OR@S)소파에 앉아서 이야기하는 소녀 아이스하키 선수들

삼성 올림픽 홍보관(OR@S)소파에 앉아서 이야기하는 소녀 아이스하키 선수들


OR@S에 들어온 선수들은 1층에서 삼성의 옴니아 II 폰을 직접 사용해 보며 사진도 찍고 홍보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감상하며 경기 시작전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구요.

삼성의 옴니아 II 를 직접 사용해보는 선수들
그 외에도 홍보관 곳곳을 둘러보고 간단한 다과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을 위해 떠났답니다. 그런데 그 중 15명의 어린 하키 선수들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아이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바로 얼굴에 21개의 캐나다 국기를 그려 넣은 Jamiu !!! 아이스하키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영광적인 순간을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OR@S로 오는 길 버스 안에서 그렸다고 하네요.
21개 캐나다 국기를 그려넣은 Jamiu

21개 캐나다 국기를 그려넣은 Jamiu


아이스하키 꿈나무 선수들은 이날 삼성 로고가 있는 우산과 아이스하키 선수복을 받았습니다. 옷을 입고 마치 진짜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된 것 마냥 기뻐하는 모습이였답니다. 다 같이 하키 경기장에 가기 전에 메시지 보드를 받아 캐나다 하키 선수들을 응원할 메시지를 적고 단체 사진까지 찰칵~!
응원 메시지를 적고 즐거워하는 모습

응원 메시지를 적고 즐거워하는 모습

단체 선수복에 올림픽 무대에서 펼쳐지는 자국 국가대표의 경기관람까지! 아이스하키 선수를 꿈꾸는 꿈나무 소녀들에게 이날 하루는 평생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지 않을까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의 추억을 가숨에 담고 아이스하키데 대한 사랑과 열정을 잊지 않고 무럭무럭 키워 모두들 그 꿈을 실현시키길 바랍니다. TURN ON TOMORROW~!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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