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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갤럭시! 타임스 스퀘어 가는 길 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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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토리텔러 5기, 스토리텔러가 소개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스토리! 끼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삼성전자 이야기 속으로 풍덩~빠져보세요 Hi Galaxy! 타임스퀘어 가는 길 찾아줘! 무더운 여름방학! 삼성스토리텔러 영석은 친척의 초대를 받아 동생과 함께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친척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게된 삼성스토리텔러 영석과 동생 이윤석 군은 '어디를 갈까?' 고민을 거듭하다 세계적인 도시, 뉴욕(New York)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뿔싸! 뉴욕에 대한 정보가 담긴 책과 지도를 집에 두고 온 것이 뒤늦게 생각났답니다. 그 때 이윤석 군이 웃으면서 말합니다. "형! 갤럭시 SⅢ가 있잖아!" 갤럭시 SⅢ 만으로 뉴욕 여행이 가능하다고? 이윤석 군은 보란듯이 자신의 갤럭시 SⅢ를 꺼내 'S보이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합니다. 'S보이스'가 무엇이냐고요?
S보이스는 진화된 음성 인식 기능으로서 S보이스의 마이크 버튼을 누르거나 손을 대지 않아도 "하이! 갤럭시"또는 내 목소리로 설정한 호출 명령을 말하면, S보이스가 사용자의 목소리를 인식해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Click 하세요![GALAXY SⅢ] '갤럭시SⅢ' 전격 공개, 인간 중심의 감성 경험 제공[SMNR]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휴먼폰, ‘갤럭시SⅢ’ 국내 출시[SMNR]GALAXY SⅢ 미디어데이 ① 한국 월드투어에서 만난 갤럭시 SⅢ의 매력
"오늘 날씨 어때?"

S보이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오늘 날씨는 묻는 모습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우산을 꺼내 는 이윤석 군. 무겁게 우산은 왜 들고 왔냐고 하니 이윤석 군은 S보이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갤럭시 SⅢ를 향해 "오늘 날씨 어때?"라고 물어봅니다.  잠시 뒤 갤럭시 SⅢ의 화면에 나타난 것은 바로! 오늘의 뉴욕 날씨예보! 삼성스토리텔러 영석은 동생의 철저한 준비성에 한 번 놀라고, S보이스의 스마트한 능력에 한 번 더 놀랐답니다. 오늘 날씨가 궁금하다고요? 갤럭시 SⅢ에게 물어보세요. "하이 갤럭시! 오늘 날씨 어때?" "한국이형에게 한 시에 보자~ 문자 보내기!"

하이_~4

우산을 챙겼다고 여행 준비를 모두 마친 것은 아니겠죠? 삼성스토리텔러 영석과 동생 이윤석 군은 처음 온 뉴욕에서 관광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했는데요. 이윤석 군이 뉴욕에 아는 친구가 있다고 연락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러곤 갤럭시SⅢ에게 "한국이형에게 한 시에 보자 문자 보내기"라고 말합니다. S보이스로 문자를 보낸다고? 약속된 시간이 되자 한국 군이 반가운 얼굴로 등장했습니다. 문자를 보내고 싶다고요? 갤럭시SⅢ에게 말해보세요. "하이 갤럭시! OOO에게 문자 보내기!" "검색 뉴욕! 할 일 타임스 스퀘어!"

S보이스로 검색 뉴욕과 타임스퀘어를 검색하는 모습

뉴욕을 상징하는 관광지를 찾아가기로 한 이윤석 군과 한국 군. 이윤석 군이 갤럭시SⅢ에게 "검색 뉴욕"을 말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바로 뉴욕에 대한 정보들이 검색되더군요.  수많은 관광지 중 타임스 스퀘어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뒤이어 갤럭시SⅢ에게 "할 일 타임스 스퀘어"라고 말하니 자동적으로 '타임스 스퀘어'가 오늘 일정에 저장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내 손안의 비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무엇이든 궁금하다면 갤럭시SⅢ에게 물어보세요. "하이 갤럭시! 검색 OOO!" 그리고 일정도 계획하세요. "하이 갤럭시! 할 일 OOO!" "타임스 스퀘어 가는 길 찾기!"

S보이스로 타임스퀘어 찾아가는 모습

이제 타임스 스퀘어로 가는 길을 찾아야하는데요 지도가 필요하냐고요? 이윤석 군은 갤럭시SⅢ에게 "타임스 스퀘어로 가는 길 찾기"라고 말합니다. 얼마 뒤 갤럭시SⅢ의 화면에 현재 우리가 있는 위치부터 타임스 스퀘어까지 가는 길이 표시되어 나타났습니다.  앞으로는 번거롭게 종이 지도에서 "You are here"를 찾을 필요도, 골목에 들어설 때마다 맞는 거리인지 지도를 다시 확인할 필요도 없답니다. 지금 거리에서 헤매고 계신가요? 언제 어디서든 갤럭시SⅢ가 바른 길로 안내할 테니 물어보세요. "하이 갤럭시! OOO 가는 길 찾기!" "더워 더워 너무 더워!" S보이스로 덥다고 말하는 모습 뜨거운 태양 빛 아래서 타임스 스퀘어를 향해 걷다 보니 등에 땀 줄기가 주르륵. 더운 걸 잘 참지 못하는 이윤석 군이 갤럭시SⅢ에게 "너무 덥다"고 말합니다.  갤럭시SⅢ가 이렇게 반응하네요. "더울 때는 옷을 조금 가볍게 입는 것도 좋아요" 너무 당연한 말이라고요? 하하^^  갤럭시SⅢ의 S보이스는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기능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사용자와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한층 진화된 음성 인식 애플리케이션이랍니다! 지금 당장 갤럭시 SⅢ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갤럭시SⅢ가 여러분께 대답할 것입니다. "하이 갤럭시! 사랑해!" 과연 갤럭시SⅢ의 대답은? "열기 사전" S보이스로 영단어를 찾는 모습 갤럭시SⅢ가 말한 대로 옷을 가볍게 입은 이윤석 군. 타임스 스퀘어를 향해 길을 걷다 모르는 영어 단어를 발견했습니다. 지금 가방에는 영어사전이 없는데 어쩌죠?  이윤석 군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갤럭시SⅢ에게 "하이 갤럭시! 열기 사전!"이라고 말합니다.  곧 이어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는 영한사전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어 이윤석 군은 별 다른 문제없이 궁금증을 해결했습니다. 이처럼 S보이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제어 할 수 있습니다. 언제든 말하세요. "하이 갤럭시! 열기 OO!"
"찰칵!" 스토리텔러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 모르는 단어도 쉽게 알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진 이윤석 군과 한국 군 이 힘차게 발걸음을 옮기는데요. 타임스 스퀘어에 가는 길에 또 다른 관광 명소를 발견하곤 사진 촬영을 합니다. 근데 이윤석 군이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에 대고 "찰칵"이라고만 외칩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 나머지 이윤석 군이 장난을 치는걸까요?   그런데 이윤석 군의 스마트폰 사진첩을 확인해보니 한국 군의 모습이 너무나도 잘 찍혀 있습니다. 이윤석 군이 카메라에 대고 "찰칵"이라고 말하는 순간 S보이스가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해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갤럭시 SⅢ로 사진을 찍을 땐 터치하지 말고 말해주세요. "찰칵!" 타임스퀘어 앞에서 사진을 찍는 스토리텔러들 드디어 삼성스토리텔러 영석과 이윤석 군, 한국 군이 타임스 스퀘어에 도착했습니다!  인증샷은 필수겠죠? 이번에는 삼성스토리텔러 영석이 갤럭시SⅢ에게 "찰칵"이라고 외쳐서 이윤석 군과 한국 군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 
"아버지 찾아줘!" 갤럭시S3로 아버지에게 전화를 거는 남자 타임스 스퀘어를 구경하고나니 이윤석 군은 한국에 계신 아버지가 생각나 안부 전화를 걸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순간적으로 아버지 전화번호가 떠오르지 않았는데요, 그 순간 이윤석 군은 뭔가 생각났다는 듯이 갤럭시SⅢ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찾아줘!"  갤럭시SⅢ는 바로 아버지의 전화번호를 이윤석 군에게 알려주었고 이윤석 군은 쉽게 한국에 계신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답니다. 전화번호가 기억 나지 않는다고요? 갤럭시 SⅢ에게 그저 이름만 말하세요. "하이 갤럭시! OOO 찾아줘!" "뮤직 애쓰리!" 갤럭시S3로 win the day를 듣는 모습 타임스 스퀘어를 구경하고 다시 친척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윤석 군은 허드슨 강 건너의 뉴욕을 바라보며 갤럭시SⅢ에게 "뮤직"이라고 나지막이 속삭입니다. 갤럭시SⅢ는 순간 뮤직 플레이어로 변하더니 이윤석 군의 귀에는 아이돌 그룹 48명이 함께 부른 올림픽 응원가 Win the day(모두 함께 애쓰리)가 흘러나옵니다.  런던에서 땀 흘리고 있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생각하며 이윤석 군은 "볼륨 높여"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S보이스를 이용하면 갤럭시SⅢ를 뮤직 플레이어로 전환해 여러 기능을 사용자의 목소리로 제어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듣고 싶다고요? 갤럭시SⅢ에게 요청하세요. "뮤직!" "메모 바베큐 파티! 내일 오전 일곱시 알람!"

보이스S로 메모와 알람을 설정하는 모습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의 멋진 하루를 마치고 친척집에 돌아온 삼성스토리텔러 영석과 이윤석 군. 그런데 내일은 바베큐 파티가 있다고 하는군요!  신이 난 이윤석 군은 바로 갤럭시SⅢ에게 "메모, 바베큐 파티!"라고 외칩니다. 갤럭시SⅢ도 기분이 좋은지 바로 음성을 인식해 메모로 저장합니다.  하루가 고단했는지 이윤석 군은 씻고 바로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잠들기 전 "내일 오전 일곱 시로 알람 설정"을 잠결에 말하네요. 스마트한 S보이스는 이를 인식해 갤럭시SⅢ에 자동적으로 내일 오전 일곱 시 알람을 설정합니다. 내일은 S보이스와 함께 또 어떤 하루가 펼쳐질까요? "하이 갤럭시! 내일은 뭐할까?" 이영석 삼성 스토리텔러 5기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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