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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삼성전자 아프리카 봉사단 #2> 아픔은 덜고 마음은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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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리텔러 5기, 스토리텔러가 소개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스토리! 끼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삼성전자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카메룬 비봉비둠 마을에 설치한 삼성 메디컬 센터

카메룬 땅을 밟은 지 채 하루도 되지 않아 카메룬 비봉비둠 마을에 문을 열고나선 삼성 메디컬 센터! 삼성전자 아프리카 봉사단 중 가장 먼저 봉사활동을 시작한 팀인데요. 메디컬팀의 가슴 따뜻한 봉사를 삼성스토리텔러 유진이가 담아왔습니다!

터 삼성전자 메디컬팀의 진료를 받기 위해 모여든 비봉비둠 마을의 많은 주민

이른 아침부터 삼성전자 메디컬팀의 진료를 받기 위해 모여든 비봉비둠 마을의 많은 주민.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애타는 마음으로 진료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고 있는 카메룬 할아버지

병원으로 들어가기 전, 먼저 혈압과 체중을 재는 등의 기본적인 검사가 이루어졌는데요. 혈압을 재는 카메룬 할아버지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죠?

혈액 검사를 하고 있는 카메룬 주민의 모습

혈액 검사를 위해 바늘로 손가락을 찌를 때는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아야! 하고 아파하더군요. ^^ 역시 바늘이 무서운 건 한국이나 카메룬이나 똑같은가 보네요~ ^^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메디컬 센터 내 내과의 모습

진지하게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삼성전자 카메룬 메디컬 센터 내 내과의 모습인데요, 삼성 메디컬팀의 봉사활동은 내과뿐만 아니라 소아청소년과, 응급실, 약국, 초음파실 등 많은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참여하여 카메룬의 병들고 아픈 분들을 치료해주셨답니다~

메디컬센터를 찾은 아이들의 모습

메디컬 센터를 찾았던 환자 중에는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아이 환자들도 많았는데요. 입장부터 대성통곡을 하던 아이부터 치료가 끝날 때까지 어른스러웠던 아이까지 소아과를 찾는 손님들의 모습도 천차만별이었답니다~ 다행히 대부분의 아이가 구충제 등의 처방을 받고 무사히 병원문을 나섰다고 하네요~^^

수술을 받고 있는 모습

하지만 아이들 중에는 이렇게 수술을 받아야 했던 아이도 있었는데요. 겁에 질려 울고 있는 아이를 달래주며 정성껏 수술에 임했던 메디컬팀 덕분에 아이의 수술은 무사히 잘 끝났다고 합니다~ 지금쯤 이 아이는 건강한 모습으로 카메룬 마을을 뛰어다니고 있겠네요. ^^

산모를 검진 중인 초음파실의 모습

꾸궁꾸궁... 아이의 심장 소리가 음성지원 되시나요?! 뱃속에 새 생명을 품은 산모들의 검진을 담당했던 이곳은 초음파실의 모습입니다.

아이가 이상 없이 건강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산모들 모두가 너무나 행복해했는데요. 출력되어 나온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손에 꼭 쥐고 돌아가는 산모들을 모습을 보며, 메디컬팀과 삼성스토리텔러 유진이까지 모두가 카메룬의 따뜻한 모성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메디컬센터 내 약국의 모습

모든 진료를 마친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들려야 할 필수 코스는 바로 약국! 비타민과 구충제를 포함해 각종 약을 환자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요. 가난 때문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아픔을 참아야만 했던 카메룬 환자들이 이제 모두 치료 약을 먹고 건강을 찾아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치료를 받고 나와 카메라를 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카메룬의 아이들

치료를 받고 나와 카메라를 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카메룬의 아이들인데요, 미소가 너무나 예쁘죠? ^__^ 처음 삼성전자 메디컬팀에게 보여 준 어색한 표정은 온데간데없고 연신 "Merci"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던 카메룬 환자들! 약 3일간 이어졌던 메디컬팀의 봉사를 통해 아픔은 덜고 어느새 마음의 문까지 열게 된 카메룬 사람들을 보니 역시 나누면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 된다는 말이 실감 났답니다. ^^

여기서 끝이냐고요? 절대 아니죠~~ 이제 시작일 뿐! 티 없이 맑고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함께했던 삼성전자 아프리카 봉사단의 다음 이야기도 놓치지 마세요~!

 

 

서유진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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