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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소녀가 보고 싶어 한 ‘Timeless Design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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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스토리텔러 6기 스토리텔러가 소개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스토리! 끼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심성전자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안녕? 나는 삼성스토리텔러 수연이야. 얼마 전 나는 굉장히 신기한 경험을 했어. 그때는 매우 황당하고 귀신에 홀린 듯한 기분이었지만, 모든 것이 밝혀진 지금은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어.

수연이의 놀랍고 신비스러운 이야기, 한 번 들어볼래?     Chapter 1. 수연이의 일기

수연이의 일기

  2112.09.09. 날씨 맑음

누가 자꾸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넣는거야?

요 며칠 동안 누가 자꾸 내 냉장고에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넣어놓는다. 갖다 버리면 또 넣어놓고, 또 갖다 버리면 다시 넣어놓는다. 협박 메시지도 붙여보았지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도리어 나를 우유 훔쳐간 도둑으로 취급한다. 2012년이 언제적 인데 아직도 2012 런던 올림픽 문구가 들어간 우유를 가지고 있다니...... 이상한 사람이다.  

2112.09.12. 쌀쌀함

너 누구야? , 그러는 넌? , 너 자꾸 유통기한 지난 우유 넣어 놓을래? , 헐!적반하장ㅡㅡㅋ,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문구가 들어간 우유를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해서 우유에 쪽지를 붙여뒀더니, 맙소사! 자기는 2012년에 살고 있다는 답이 돌아왔다.

내가 사는 2112년, 바로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이 냉장고가 2012년에 사는 사람과 같이 쓰고 있는 것이라니? 무려 100년 전의 일인데? 그때도 이 디자인의 냉장고를 사용했다고? 정말? 알아봐야겠다!
너 정말 2012년에 살고 있어? 말도 안돼, 얘가 얘가 사람말을 못믿네ㅡㅡ? , 정말 2012년에 살고 있따면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고? 내가 지금 살고 있는 2112년! 내가 쓰는 이 냉장고의 디자인이 무려 100년 전인 2012년에 만들어진 것이래! 100년의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타임리스 디자인 냉장고! T9000과  M9000!

세상의 모든 것들은 바뀌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타임리스 디자인! 지금부터 그 매력 속으로 Let's go!  

Chapter2. 경현이의 편지

경현이의 편지

안녕? 나는 10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디자인이 만들어진 2012년에 살고 있는 경현이야! 네가 너무나도 궁금해하는 2012년 9월에 서초동 ‘더 페이지 갤러리’에서 열린 ‘Timeless 디자인전(Click!)!

자, 이제부터 그곳에서 보고 들었던 이야기를 너에게 전해줄게. ^^ 그럼 시작해볼까?

삼성 지펠 T9000과 함께하는 TIMELESS 디자인 전

삼성 지펠 T9000과 함께하는 TIMELESS 디자인 전.

시간의 흐름을 뛰어넘어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타임리스 디자인.

너와 나의 100년이라는 시차를 뛰어넘어 친구로 만들어 준 지펠 T9000과 이번 삼성의 신제품인 지펠아삭M9000이 예술 작품과 함께 전시되고 있었어.


 
< 미술과 가구, 그리고 가전의 만남 >
 미술과 가구, 그리고 가전의 만남

먼저, ‘미술과 가구, 그리고 가전의 만남’이라는 주제에 맞게 가전제품이 가구와 그림 사이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었어. 이제껏 가전제품 하면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기 마련이었지. 집안 가구 또는 예술 작품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졌고, 어. 그런데 웬걸? 무려 192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작품들 사이에서 2012년도에 만들어진 이 냉장고가 하나의 *오브제로 들어가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니! * 오브제 : 예술과 무관한 물건을 본래의 용도와 다르게 작품에 쓴 일상 생활용품이나 자연물  
타임리스 디자인전 전시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타임리스 디자인전 전시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인테리어 디자이너 남궁선, 설치 미술가 한젬마, 발레리나 김주원, 탤런트 왕빛나, 요리연구가 박리혜 등 여러 유명 인사들도 감탄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었지.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작품들 사이에서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타임리스 디자인! 놀랍지 않니?


< 시간의 흐름을 뛰어넘는 아름다움 >
전시된 지펠 냉장고

제껏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은 참 많았어. 하지만 이 타임리스 디자인은 오랜 기간 보아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았지. 봐봐, 2012년에 사로잡힌 마음이 100년이 흘러도 그대로잖아?

이제껏 스테인리스를 사용하여 만든 냉장고는 없었지. 왜냐면 모두 차갑다고만 생각을 했기 때문이야. 하지만 이러한 스테인리스를 과감하게 사용하여 메탈의 도도함과 세련미를 표현함과 동시에 어느 가구와도 어느 실내 인테리어와도 어울릴 수가 있게 되었어. 이게 바로 100년이라는 긴 시간을 뚫고 너와 나를 이어준 비밀이기도 하지.
* 스테인리스 : stainless steel
< 인그레이빙 기법으로 한 단계 더 스타일 UP! >
스테인레스 기법으로 탄생한 냉장고의 외관

그런데 스테인리스면 지문이 많이 묻지 않으냐고? 천만의 말씀! 인그레이딩 기법으로 지문도 생기지 않기에 처음 구매했을 때 그 아름다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 여닫고를 아무리 반복해도, 아니 반복할수록 그 매력에 더 빠져드는 타임리스 디자인! 놀랍지 않니? * 인그레이빙 기법 (Engraving) : 돌, 동, 다이아몬드 등을 이용하여 표면에 흠집을 내어 무늬를 나타내는 기법

위쪽 냉장실 내부사진 아래쪽 냉동실 내부사진

자, 지금까지 2112년에 사는 삼성스토리텔러 수연이가 경험한 놀랍고 신비로운 이야기였어! 1900년대의 역사 깊은 작품들, 그 역사에 참여하기 시작한 타임리스 디자인, 그리고 앞으로 그려질 이야기가 한 곳에서 어우러져 있는 타임리스 디자인 전!

2012년에 사는 여러분, 시간을 초월한 신비로운 이 이야기에 동참해 보는 게 어때? 혹시 모르잖아? 나처럼 또 다른 미래에서 이 타임리스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는 친구를 만날지?!

타임리스 디자인전 현수막 옆에서 사진을 찍은 스토리텔러

수연이와 경현이가 말한 타임리스 디자인전에 관한 정보를 더 알고 싶다면 여기에 들어가 봐!-> Click 앗, 삼성그룹 임직원들은 사원증을 제시하면 동반 2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해! 그럼 다 같이 고고씽!

조수연
박경현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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