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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같은 축제, ’2012 사랑나눔 한가족 어울림’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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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iVE 삼성저나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 삼성전자 LiVE 소통 사각지대 제로 삼성전자의 구석구석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려요

"1년에 딱! 한 번~ 사내에서 음주가 가능한 날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콘서트를 보는 사람들

 

그 날은 바로!! 임직원들을 위한 축제, 디지털시티 '한가족 어울림'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즐기며,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진정한 축제, '2012 사랑나눔, 한가족 어울림' 축제가 드디어 수원에서 열렸답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에게 동료애를 돈독히 할 수 있는 단합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모두가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었는데요.

 

콘서트를 보러 온 사람들

 

특히 10월 8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분식체험을 통해 적립된 기금과, 평소 사내 푸드존 및 유료 운동기구 등을 통해 적립된 기금을 어려운 사우 및 가족 질환으로 힘든 동료 사우들에게 베푸는 '사랑나눔의 장'이 되기도 했던 '한가족 어울림 축제'는 말 그대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토끼옷과 거북이 옷을 입은 두 여성

 

쌀쌀한 초가을 저녁의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를 오랜만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던 '2012 사랑나눔, 한가족 어울림' 축제의 현장으로 모두 함께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랑을 나누기 위해 달리다

 

start 라인에 서있는 사람들

 

'2012 사랑나눔 한가족어울림' 축제에서 가장 의미있는 행사는, 바로 '사랑의 달리기'였다고 모두들 입을 모았습니다. '사랑의 달리기' 행사를 통해 임직원의 달리기가 1미터 당 10원씩 적립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에게 전달될 예정인데요. 삼성전자인은 단순히 먹고 놀고 즐기는 축제가 아닌 진정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단합한 거죠~

 

달리는 사람들

 

이날 '사랑의 달리기' 이외에도 디지털시티 임직원들은 한가족어울림축제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런치데이'와 '푸드존', '디지털시티 야구장 가는 길' 적립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랑나눔' 기부 문화를 실천하고 있었답니다.

 

'사랑의 달리기' 행사는 디지털시티 1단지의 전 구간(5Km)를 도는 달리기 코스와 부서원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코스(3Km)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행운권 추첨 및 우수 퍼포먼스팀 시상을 통해 많은 임직원에게 다양한 상품이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몸을 푸는 사람들

 

이번 축제에서만 있었던 일?! 

'2012 사랑나눔 한가족어울림' 축제는 지난 해와는 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조영욱 사원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는 조영욱 사원대표

달라진 점은 무대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젊은 직원들에게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한 거죠~ 특히 많은 직원이 그런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자리도 넓게 구성했답니다^^."라고 전했는데요.

 

콘서트를 보는 사람들

 

넓어진 즐길 공간, 많은 좌석은 축제에 참가한 임직원들에게 뜨거운 분위기를 한 껏 만끽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죠~

 

디지털 시티 갓탤런트 이벤트

 

아이돌 가수 같은 '디지털시티 갓탤런트' 우승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혀 긴장하지 않고도, 프로같은 무대를 선보여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열화와 같은 박수 갈채를 받았죠.

그리고 또 다른 임직원들은 깜짝 놀랄만한 춤 솜씨를 선보이며, 사회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는데요. 이들은 바로 디지털시티의 힙합댄스 동호회였답니다. 파워풀한 남자 댄스부터 귀여운 여자 임직원의 댄스까지, 다채로운 댄스를 선보이며 마지막 '강남스타일'로 대막을 장식했는데요 

사회자 김생민은 "삼성전자 임직원은 역시 안 하면 안 했지, 일단 하면 장난이 아니군요...정말 프로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라고 손가락을 치켜세워 주었답니다.

 

이철환 사장

 

이철환 사장 (무선사업부)

이번 축제에 모두 모여 즐기는 모습을 보니 기쁩니다. 날씨가 쌀쌀한데도 이렇게 많은 임직원의 열기 덕분에 축제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이런 큰 행사를 주최한 한가족 협의회의 노력이 보이네요. 오늘은 업무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고 맘껏 놀 수 있는 삼성인이 되세요!!!

라며 분위기를 띄워 주셨습니다.

 

색소폰과 가수의 공연

 

역시 삼성전자 답게, 행운권 추첨을 통한 상품은 모두 전자제품이었죠^^. 로봇청소기, 갤럭시 탭10.1, 갤럭시노트II 등 다양한 상품권의 주인을 찾는 추첨이 이뤄질 때마다, 축제에 참석한 많은 임직원의 입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답니다.

 

시상식

 

 

뜨겁게 놀 줄 아는 삼성인!

 

김생민

 

코요테 신지

코요태가 삼성전자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다니, 너무 영광이에요~ 이 자리는 여러분을 위한 자리입니다. 모두들 즐겨 주시길 바랍니다~ 어마어마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모두들 땀을 흘리게 될 꺼에요~

 

코요태

 

코요태 맴버 김종민 씨는 삼성스마트폰 갤럭시를 쓴다며 자랑하자, 또 다른 맴버 신지 씨는 갤럭시노트를 쓴다며 한 술 더 떴는데요, 물론 이 말을 들은 우리 임직원들은 더욱 뜨겁게 그들의 무대를 응원할 수 있었답니다.

역시 삼성전자인들 답게 관람 질서도 매우 깨끗했는데요. 뜨겁게 달아오른 무대, 그리고 가수와 함께 신나게 즐기면서도, 옆 자리 임직원을 배려하며,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든 삼성전자 임직원의 모습을 코요테 신지 씨는 "일도 잘하고, 즐길 줄도 아는 삼성전자 임직원은 너무 멋지네요"라고 전했습니다.

 

애프터스쿨

 

이어서 또 다른 화끈한 무대가 이어졌는데요. 바로!!! 여신들이 등장했기 때문이죠.

 

애프터스쿨 유이 정아 나나 애프터 스쿨

 

최선을 다한 춤의 열기로 쌀쌀한 가을 날씨마저 무색하게 한 그 그룹은 '애프터 스쿨' 이었습니다.

 

주연 리지 유이 주연 정아

 

 애프터 스쿨은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일부 남자 임직원들의 마음마저 설레게 했답니다.

 

콘서트를 보는 사람들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 한 '2012 사랑나눔 한가족어울림 축제'의 대미는 자우림 밴드가 장식했는데요. 자우림 밴드의 보컬 김윤아 씨는 축제에 참가한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함께 뛰었으며, 함께 따라 불렀고, 함께 땀을 흘리면서 진정한 축제가 무엇인지 보여 주었죠...

 

자우림 밴드

 

그렇게 자우림 밴드의 노래 '고래사냥'과 함께 마침내 '2012 사랑나눔 한가족어울림 축제'는 막을 내렸는데요. 그 열기는 시간이 지나도 기억 속에서 식지 않을 것 같네요.

 

햄스터 옷을 입은 남자

 

벌써부터 디지털시티의 내년 축제가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김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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