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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풍성한 축제!! 나노시티 ’28회 사랑의 달리기’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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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iVE

"나눔의 축제, 따뜻한 전통은 나노시티의 자랑입니다!"

사랑의 달리기 출발점에서 뛰는 사람들

드디어 삼성전자 나노시티 '28회 사랑의 달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는 취지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무려 3만 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면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는데요.

삼성캐릭터

24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심장으로도 불리는 '나노시티' 임직원들은 평소 유선이나, 온라인으로 항상 함께 일하고 있지만, 특성상 서로 얼굴을 마주하기가 힘들었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의 달리기'라는 축제를 매개체로 모두 함께 모여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이번 행사는 앞으로도 쭉 그들만의 전통으로 남을 수 있을 텐데요. 봉사의 의미로 함께 달리고, 또 임직원의 끼를 한 껏 뽐낼 수 있어서 더욱 즐겁고 뜻 깊었던 '28회 사랑의 달리기'... 그 뜨겁고 뭉클했던 현장을 모두 함께 방문해 보실까요?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축제'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

이번 행사는 사랑의 달리기로 포문을 열었죠. 나노시티 전 구간을 도는 이번 '사랑의 달리기'에는 1등을 뽑기 위한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축제의 이름 그대로, 임직원이 스스로 참여해 기부와 환원이라는 특별한 체험을 하는 행사였죠.

사회자의 멘트와 함께 출발선을 박차고 나선 임직원들의 얼굴에는 만연한 미소만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인터뷰를 하는 외국인 직원달리기를 하는 직원즐거워하는 직원들가면과 장난감 안경을 쓴 직원들달리기에 참여한 직원

'28회 사랑의 달리기'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에게는 행운권이 주어졌는데요. 행운권은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최고의 상품(?)인 42인치 TV를 수상한 김태희 과장은 "오랜만에 남아서 축제에 참가했더니 이런 행운이 오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SYSTEM LSI 사업부 모두 모두 화이팅!!"이라고 전했습니다.

시상을 하는 MC

'28회 사랑의 달리기' 축제를 위해 나노시티 노사협의회 위원들은 "임직원을 위한 파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데요. 그 만큼 지난 축제에 비해 다양한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세훈 16대 노사협의회 위원

김세훈 16대 노사협의회 위원

김세훈 위원 

52명의 나노시티 임원들이 임직원의 세세한 목소리까지 다 듣고, 축제에 반영하고자 했답니다. 이에 수라장터의 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했고요, 깨끗한 환경에서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또한 임직원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멀티비전도 설치했답니다. 저도 일반 사원일 때, 이런 큰 행사는 기획사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요... 알고 보니 임직원의 손길로만 행사가 진행되더라고요. 완벽할 순 없지만, 모두를 위한 축제를 위해, 그리고 임직원을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한 위원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 해주세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여직원
한편 임직원들이 며칠 전부터 스스로 준비한 퍼포먼스를 직접 펼치는 등 멋진 삼성전자인의 모습을 보여 주었죠.. 특히 댄스팀 '시크 엔젤'과 임직원 100여명이 함께 한 플래시 몹 공연은 환상적이었답니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여직원 박준서, 한가영의 팝페라 가수

박준서, 한가영의 팝페라 가수들은 대중 가요를 멋진 오페라로 변신시키는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임직원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죠~

진은영 FAB3그룹(S.LSI) 직장

진은영 FAB3그룹(S.LSI) 직장

교대 근무조라는 이유로 신입사원 이후 5년 만에 '사랑의 달리기' 축제에 참가하게 되었다는 진은영 직장은 "삼성전자 위원들이 재미있게 축제를 즐겨보자고 해서 일주일 동안의 연습을 거친 우리만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되었는데요... 많은 임직원이 즐거워하고, 따라 하는 모습에서 역시 나노시티 삼성전자인은 모두 즐길 줄 아는 멋진 사람들이라 느꼈어요!!! 나노시티의 매력은 서로 배려하는 마음에 넘친다는 점... 왕언니로써 동료들과 어울릴 수 있어 추억에 깊이 남는 행사가 되었답니다~^^." 

돗자리에 앉아 피자를 먹는 직원들 치킨을 먹는 직원들 음식을 먹는 직원들 꼬치를 굽는 직원 순대를 자르는 직원

 

나노시티 가요제 '왕중왕'은 누구?

이번 하반기에는 임직원 중에서 끼 있는 분들을 발굴해 왕중왕을 가리는 행사가 이번 '사랑의 달리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죠~

행사장에 모인 직원들

명품 심사위원들 앞에서 멋진 실력을 뽐낸 나노시티 삼성전자인 8명은 프로같은 실력을 뽐내며, 많은 임직원들에게 열화와 같은 박수 갈채를 받았는데요. 이번 행사를 위해 나노시트 가수 '왕중왕전'을 위해 임직원들은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노래하는 직원노래하는 직원노래하는 직원노래하는 직원

나노시티 각 사업부를 대표해서 이번 '왕중왕전'에 출전한 임직원들은 동료들의 응원에 더욱 힘을 내며,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었는데요... 

무대위의 직원 노래하는 직원 노래하는 직원

노래하는 FAB3그룹(S.LSI) 서은혜 사원

FAB3그룹(S.LSI) 서은혜 사원

이번 '왕중왕전'에서 아델의 '롤링 인 더 딥"을 노래해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서은혜 사원은 "감기에 걸려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해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면서 "그래도 쌀쌀한 날씨에 응원을 해주고, 모두 함께 즐겨 준 모든 나노시티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답니다!

플랜카드를 들고 응원하는 직원들현수막을 든 직원들현수막을 들고 응원하는 직원들MC 정종철우승팀

이번 '사랑의 달리기' 행사에서 나노시티 야구 리그 입상자에 대한 수상자도 이어졌죠.. 

노래하는 여성 댄스팀여성 댄스팀이 춤을 추고 있다노래하는 여성 댄스팀노래하는 여성 댄스팀

여성 댄스팀, '시티 엔젤'은 화끈한 춤사위로 쌀쌀한 가을날씨에 얼어있던 나노시티 임직원의 마음을 녹여 주었답니다.

노래하는 소찬휘노래하는 소찬휘

축제의 대미는, 끝까지 임직원 가요제 사회를 맡았던 가수 소찬휘씨가 장식했답니다. 소찬휘씨가 자신의 히트곡 'Tears'을 열창하자, K1 운동장에 운집한 나노시티 직원들은 모두 함께 일어나 뛰기 시작했는데요. '사랑의 달리기' 행사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하는 듯 보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나노시티 가요제 심사를 보고, 축하공연 까지 끝까지 함께한 소찬휘 씨를 라이브에서 직접 만나보았는데요.

브이하는 소찬휘

소찬휘

오늘 나노시티 삼성전자 축제에 처음 참가해 보았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답게 규모가 크다는 사실에 한 번 놀랐고요^^, 축제에 대한 임직원의 열기를 느낄 수 있어서, 또 너무 좋았어요. 제가 오늘은 삼성전자 나노시티의 끼 있는 분들을 심사하기도 했는데, 역시 실력이 기대한 만큼 뛰어났습니다^^. 모두 함께 하나가 된 삼성전자 축제는 내년도 기대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김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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