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LIFE ⑩ TV일까? 주얼리일까? 삼성스마트TV ES9000의 이야기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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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LIFE vol.10, TV일까? 쥬얼리일까? 삼성 스마트TV ES9000. 이것의 이름은 TV이지만 이것을 만드는 과정은 차라리 보석에 가까웠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상식을 뛰어넘는 작품입니다 TV를 끄고 TV를 감상하다 총천연색보다 하나의 색에 이끌리다 최첨단 가전이면서 핸드메이드로 만들다 TV의 상식을 뛰어넘은 작품, ES9000 그리고 이 TV를 진정한 '마스터피스'로 만들기까지는 더 많은 도전이 필요했습니다, 1. 기존의 디자인을 답습하지 않는 것, 지금까지 스마트TV에 쓰이던 색은 천편일률적인 은색이나 무채색 그 공식을 따라갈 수는 없었습니다 세상을 압도할 컬러를 찾기 위한 24,000 시간의 고민, 15,000장의 디자인, 120일간의 PT, 340시간의 회의... 마침내 어느 누구도 규정하지 않은 ES9000만의 오리지널 컬러 Rose Gold가 탄생했습니다, 2. 효율성의 논리에 갇히지 않는 것, 기존의 설비로는 만들 수 없었던 75인치의 일체형 로즈골드 프레임 사람들이 직접 나셨습니다 핸드메이드로 만드는 명품처럼 일일이 수작업으로 도금을 진행했고 혹독한 품질검사가 뒤를 이었습니다 효율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원안대로 완벽한 프리미엄을 구현하는 것이었으니까요, 3.전작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 것, 와인잔의 형태감을 더한 보르도 TV 첨단 기술을 더한 핑거스림 TV 그러나 ES9000는 빼기에 집중했습니다 다른 많은 요소들을 배제하고 오직 하나의 선으로 프리미엄을 표현했죠 잠시 시선을 돌릴 때 느껴지는 유니크한 존재감, 이것이야말로 ES9000만의 프리미엄입니다, 삼성 스마트TV ES9000, 세계가 인정한 또 하나의 작품 좋은 작품은 세계가 알아봅니다. 27분기 연속 세계판매 1위, 프리미엄 시장 48.7%의 압도적인 점유율.  최고의 TV를 위한 삼성전자의 도전이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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