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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패럴림픽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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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리텔러 6기

한계를 이겨낸 그들의 아름다운 야기 삼성딜라이트 패럴림픽 사진전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삼성스토리텔러 희애입니다. 혹시 ‘패럴림픽’이라고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패럴림픽이란, 
원래 척주 상해자들끼리의 경기라는 의미로 ‘paraplegic’(하반신 마비의)과 ‘Olympic’(올림픽)의 합성어였는데, 다른 장애인들도 경기에 참가하게 되면서, 현재는 그리스어의 전치사 ‘para’(옆의, 나란히)를 사용하여 올림픽과 나란히 개최되는 국제 경기대회라고 합니다. 

패럴림픽 엠블럼 및 마스코트

2012 런던 패럴림픽은 8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대한민국은 12위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흔히들 패럴림픽은 매 순간 순간이 드라마 같다는 말을 하곤 합니다. 아마도 어려움을 딛고 일어난 그들이 펼치는 감동적인 도전의 아름다움 때문이겠죠.

삼성 딜라이트 패럴림픽 사진전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삼성 딜라이트에서는 런던 패럴림픽 감동의 순간을 사진 속에 담아낸, 조세현 작가런던 패럴림픽 사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딜라이트 1층과 2층 곳곳에 패럴림픽 현장의 모습들이 전시되었는데요,

일반 사진 외에도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전시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특히 대형 디스플레이에는 패럴림픽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감동적인 모습과 그들을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런던 패럴림픽 현장 곳곳에서 감동의 순간들

 
딜라이트를 가득 채우고 있는 패럴릭픽  감동의 순간들을 보고 있으니,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딪히고, 넘어지고,실수를 하더라도 ‘도전’을 한다는 그 자체가 감동을 전한다는 말이 너무나 공감이되었습니다. 

딜라이트 중앙에는 우리나라 선수들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청각 장애인, 하반신 마비 장애인, 지체 장애인, 시각 장애인 등 저마다 불편함의 정도는 달랐지만 태극 마크를 가슴에 새기고 환한 웃음을 띄고 있는 자랑스러운 모습은 하나였습니다. 

가슴에 새겨진 태극 마크가 그들은 환하게 밝혀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값진 웃음이 태극 마크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랑스런 국가대표 선수들

런던 패럴림픽 현장 곳곳에서 감동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은 조세현 작가는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 IPC의 공식 사진가라고 합니다. ‘Dreams come true’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개최하면서 조세현 작가는 희망사항 한가지를 말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패럴림픽의 존재를 알고 이를 통해 좋은 추억을 쌓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곁을 지켜준 가족의 사랑

 

여러분, 패럴림픽 경기가 올림픽 경기 이후 한 달 내에, 올림픽 경기가 개최되었던 장소에서 개최되는 이유를 알고 계시나요? 바로 그 열기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그 동안 패럴림픽 뿐만 아니라 장애인에게도 큰 관심을 갖지 못한 삼성스토리텔러 희애도 많은 반성을 했답니다. 앞으로는 먼저 배려하고 손을 내밀줄 아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스토리텔러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삼성스토리텔러 희애는 앞으로 패럴림픽 뿐만 아니라 장애인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손희애 삼성 스토리텔러 6기 윤정연 삼성 스토리텔러 6기 조수연 삼성 스토리텔러 6기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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