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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필하모닉, 바쁜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드리는 음악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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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토리텔러 6기 스토리텔러가 소개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스토리! 끼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삼성전자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커피를 따르는 모습

2012년이 왔다고 ‘새해 복 많이 받아~’하며 인사를 주고받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쏜살같죠? 바쁘게 한 해를 달려왔는데도 왜 이렇게 할 일은 줄어들지 않는 건지...... 요즘 삼성스토리텔러 지혜와 어진이도 밀려드는 과제에 치여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이렇게 끝도 없는 과제와 시도 때도 없는 야근에 지쳐있을 때, 찬 바람을 쐬며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가 간절하시죠?? 그래서 삼성스토리텔러 지혜가 여러분에게 여유가 한껏 담긴 커피 같은 음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아차! 글을 더 읽어 내려가기 전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준비해 두는 것은 어떨까요?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알림판

짜잔! 지혜가 소개해 드릴 음악 한 모금은 바로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지친 몸을 녹일 때 따뜻한 커피만큼 좋은 것도 없겠죠?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지친 사람들에게 커피대신 따뜻한 음악 한 모금을 오늘로 10번째 전하게 되었어요.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간직한 삼성 그룹 임직원들이 모여 건전한 여가생활을 추구함과 동시에 음악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는 단체

 

와~ 이번 연주회는 백혈병 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로 준비되었다고 하는데요.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즐기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는 멋진 연주자들이네요! 그럼 무대에서 실제로 연주를 하고 있는 멋진 단원 한 분을 만나볼까요~?

 

최진석 단원(27)

▲ 최진석 단원(27)

 

따뜻하고 달콤한 음악 한 잔을 전달해 주실 최진석 단원(27)

 

Q.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A. 안녕하세요 저는 엔지니어링에서 근무하는 최진석 단원입니다.

Q.  업무와 함께 오케스트라를 병행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으세요?
A. 업무와 병행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연주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고 삶의 의미를 찾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어려움이 있을 때 적극 지원을 해 주는 분들이 있나요?
A. 부서 분들이 가장 많은 이해를 해주세요. 1년 동안 준비한 것인데 이왕 하는 거 더 잘하라고 많이 배려해주시죠.

Q.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들어오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있나요?
A. 저는 대학생 때부터 오케스트라 동아리 활동을 했었기 때문에, 입사하자 마자 바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최진석 단원은 음악으로 자선행사를 하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었어요. 따뜻한 마음씨에 훌륭한 연주실력까지! 삼성스토리텔러 지혜는 깊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세종문화회관

 

커피 향처럼 곁에 있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나의 사람들

이번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는데요. 보이시나요? 사진 속 많은 분은 3층에 이르는 대극장을 꽉 메워 줄 초대 손님이랍니다. 모든 자리가 초대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가족, 애인, 직장동료 등등 많은 지인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지인들에게는 멋있는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단원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네요. ^^ 또,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다른 사람들을 따뜻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고 격려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에스프레소와 같이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선율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삼성 임직원으로만 구성된 것인데도, 전문오케스트라 못지않은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었어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웅장하게 울리는 소리에 많은 분들이 귀를 기울였고, 열정을 다해 연주하는 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공연을 기다리는 사람들

 

연주회가 끝이 나고, 우레와 같은 박수소리가 대극장 안을 가득 메웠습니다. 몇 분 동안이나 끊이지 않고 들려오는 박수소리에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선 감격스러움과 뿌듯함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삼성스토리텔러 지혜도 1년 동안 나눔과 사랑의 하모니를 준비하신 단원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드렸답니다!

그럼 이 진한 에스프레소 감동 한 모금을 마신 청중 한 분을 만나보도록 할까요~?

안지현(30)

▲ 안지현(30)

 

Q.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는 어떻게 오게 되었나요?
A. 직장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기의 초대로 오게 되었습니다.

Q. 오늘 연주회를 보시면서 어떤 느낌을 받았나요?
A. 이번이 두 번째로 오게 된 건데요. 연주회 듣는 내내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Q. 마음이 많이 힐링이 되었나요?
A. 네. 아무래도 일하다 보면 많이 지치곤 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럴 때마다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거든요. 이번 연주회는 피곤하고 지쳐있던 마음을 풀어주는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커피를 들고 있는 여성

 

‘삼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전하는 따뜻하고 진한 커피 한 잔, 맛있게 들으셨나요~? 그렇다면 삼성스토리텔러 지혜가 여러분께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잘 전달이 된 것 같네요. ^^ 

업무에 지쳐 있다면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커피 한 잔과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보세요! 지쳐 있는 마음을 녹이는 따뜻함이 스며들 거에요. 삼성스토리텔러 지혜와 라떼 한잔 할까요~? ♪

 

이지혜

이어진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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