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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패밀리 16편] 무돌이 출산후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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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S 패밀리 왕초보 엄마아빠와 말썽꾸러기 무브라더스의 좌충우돌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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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이 출산후기 (2편)

울고 있는 뚱멧  

많은 분들의 응원덕분에 지난 5월 15일 무돌이를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순산 기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패밀리 삼성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돌이 출산 후기 올립니다 무돌이는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했어요 , 출산 하루전,  오빠 나 마지막으로 발톱 깍아주라~ 이번이 진짜 마지막!, 배가 나와 혼자 발톱 못깍는 만삭 임산부, OK무섭다.. 또 제왕절개 수술 하는 것도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것도 잘 할 수 있을까? , 발도 씻겨 줄까?

응, 몇주간 우리 무빈이 못 볼 것도 걱정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것이 얼마나 엄마를 찾을까, 괜찮아 뚱멧은 잘 할 수 있을 거야, 출산하는날, 잘하고와, 신랑.., 엄마-냐냐-, 수술은 하반신 마취를 하고 진행했기 때문에 모든 수술과정을 느끼고, 기억할 수 밖에 없답니다 하반신 마취가 전신마취보다 회복이 빠르대요 수술하는 내내 고통스럽기도 하고 아가가 건강하게 태어날지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무'S 패밀리의 새식구 무돌이가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무율이에요^^, 한편 신랑, 근데 뚱멧! 너 일부러 수술날짜를 5월15일로 잡았지?, 덕분에 남들보다 일주일 늦게 디아3를 시작하게 되었어,

작가의 한마디, 산후조리원에서 그린 그림이에요 다들 산모가 요가하고 있을 때 저는 방에서 무'S 패밀리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림이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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