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 2013에서 삼성 스마트 스쿨을 만나다!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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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 2013에서 삼성 스마트 스쿨을 만나다! 삼성전자가 BETT2013에서 미래 차세대 교실에 대한 비전을 선보였습니다. 아이들이 꿈꾸게 될 미래의 교실은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그 설렘을 안고 현장으로 함께 가봐요^^



삼성전자가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런던에서 열린 ‘영국 교육기술 협력 박람회(BETT, British Educational and Training Technology) 2013’에서 미래 차세대 교실에 대한 비전을 선보였습니다.

BETT 2013에서 만난 삼성전자

 

BETT 2013

삼성전자 부스는 스마트 스쿨, 스마트 디스커버리 및 스마트 IT 등 세 개 구역으로 이루어졌었는데요. 관람객들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토론을 할 수 있는 멀티웨이 스크린 공유와 같은 기능을 통해 인터랙티브하고 협력적인 학습환경을 보여주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교실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BETT 2013

또한, 삼성전자는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간의 소통 방식을 변화시킬 뛰어난 태블릿 및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부터 모바일 프린터, PC까지 삼성 스마트 스쿨 솔루션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도 선보였습니다. 
 

BETT 2013 삼성전자 부스

교실 속 새로운 기술이 학생들이 배우고 교사들이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으로 생각하는 삼성전자는 디지털 교실을 위한 고급 솔루션들을 제공함으로써 이런 교육혁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Houghton Mifflin Harcourt(HMH)와 같은 콘텐츠 제공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데요.

널리 적용되고 있는 태블릿,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셜 네트워크 및 디지털 콘텐츠들은 전세계 학생들에게 이미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답니다.

삼성전자 조범구 전무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오늘날의 학생들은 디지털 네이티브라고요.

“아이들은 인터랙티브한 소프트웨어와 콘텐츠를 찾습니다. 이런 수준의 인터랙티비티는 교육이 학생들이 배움에 스스로 참여토록 동기를 부여하는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학습환경에서 협력하고 네트워크 활용을 증가시키는 솔루션 및 콘텐츠에도 초점을 둘 때에 성취될 수 있습니다. ”

삼성 스마트 스쿨 솔루션을 보여주다! 

BETT 2013 삼성전자 부스

삼성전자는 교사들이 인터랙티브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결합해 더 역동적으로 수업할 수 있도록하는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 및 기타 무료 컴포넌트로 이루어진 완벽한 디지털 교육 패키지인 스마트 스쿨 솔루션을 선보였답니다.

BETT 2013 삼성전자 부스

삼성 스마트 스쿨 솔루션은 교사의 디바이스 화면에 나타난 내용을 학생의 개인 디바이스에도 공유할 수 있는데요.
이 솔루션은 교사들이 학습 분위기를 효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하고 학생의 참여를 높일 뿐만 아니라 학습자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학생들에게 전송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이로써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 더욱 효율적인 의사소통, 교실의 학습 분위기 및 성과를 높일 수 있겠죠?

BETT 2013 삼성전자 부스의 갤럭시노트10.1



삼성 스마트 스쿨 솔루션은 한국의 많은 학교에 시범 비치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유럽 및 북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20개 이상의 학교에서 시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지터 중학교 6학년 수학 수업에 갤럭시 노트 10.1, 65인치 인터랙티브 화이트 보드 및 무선 프린터 한대로 이루어진 삼성스마트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했습니다.

이 솔루션으로 화면 및 콘텐츠 공유기능을 통해 교사들은 인터랙티브한 수업뿐만 아니라 실시간 그룹활동을 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삼성 스마트 스쿨 솔루션의 교실 시범 운영의 성공 뒤에는 멤피스 시티 학교들과 협력이 있었답니다.

휴턴 미플린 하코트와 함께 미래 교육을 이끌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장치에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교육을 이끌어가는 휴턴 미플린 하코트(HMH)와도 제휴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최종 목표는 삼성전자의 교육 기술이 학생들이 전 세계와 소통하는 것을 돕는 것이랍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콘텐츠와 새로운 학습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서이죠.

삼성전자 조범구 전무는 “스마트 교육은 교육격차를 제거함으로써 모든 학생들에게 동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성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Houghton Mifflin Harcourt의 팀 캐논(Tim Cannon) 부사장은 이와 같은 제휴를 통해 교실 안팎에서의 학습경험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답니다.

삼성 스마트 스쿨이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지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link 관련 콘텐츠로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보세요

☞세계 27개국서 ‘갤럭시노트 10.1’ 기반 스마트 스쿨 솔루션 선보여 [SMNR]

☞BETT 2013

Houghton Mifflin Harcourt(H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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