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강원지역 초ㆍ중학교에 ‘스마트 스쿨 솔루션’ 기부[SMNR]

2013/04/22 by 삼성전자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Social Media News Release

삼성전자가 4월 22일 강원도 춘천 서상초등학교에서 '미래학교 스마트 스쿨'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개소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민병희 강원도 교육청 교육감, 이영순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사무국장, 관련 학교 교장 등이 참석해 IT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수업을 참관했습니다.



7개 학교에 13억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 10.1, 스마트 스쿨 솔루션 기부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삼성 스마트 스쿨 구축사업'을 도서산간 지역의 초ㆍ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해 전자기기와 스마트 스쿨* 솔루션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스쿨
IT기기를 이용해 다양한 정보를 수업에 활용하고 학생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미래형 교육 환경입니다.

 

삼성전자는 이 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올해 강원 산간지역 7개 학교에 약 13억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 10.15형 전자칠판, 스마트 스쿨 솔루션 등을 기증할 계획인데요.

기증에 필요한 재원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이와 동일한 금액을 삼성전자가 출연해 마련됐으며

약 300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보게 됩니다.

또한 삼성전자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팀이 각 학교와 결연을 맺어 스마트 스쿨 솔루션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류할 예정입니다.



기부 통해 현재까지 872명 학생들에게 최첨단 교육 환경 제공

특히 교사들의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춘천 교육대학교와 협력해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고, 고려대학교 사범대에서는 학생발달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매년 커리큘럼과 지도안을 제안할 계획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전라남도 8개, 올해 강원도 7개 초ㆍ중학교에 '스마트 스쿨 솔루션'을 기부해 총 872명의 학생들이 최첨단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올해 대상 7개 학교는 철원 장흥초등학교, 화천 풍산초등학교, 인제 하남초등학교, 천 서상초등학교강릉 신영초등학교, 양 현남중학교, 동해 삼육중학교입니다. 

미래의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 스쿨' 기부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의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 원기찬 부사장  삼성전자의 스마트 스쿨 기부로 교실 내 수업환경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또한, 교사 연수까지 지원해주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교육에 더욱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서상초등학교 구선모 교사

Images 플리커에서 더 많은 이미지를 확인하세요춘천 서상초등학교 '미래학교 스마트 스쿨'개소식

Related Links 본 콘텐츠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BETT 2013에서 삼성 스마트 스쿨을 만나다!

꿈과 희망의 지도를 그린 시간, 삼성전자 나눔 콘서트

세계 27개국서 '갤럭시노트 10.1' 기반 스마트 스쿨 솔루션 선보여 [SMNR]

임직원 반, 회사 반! 초ㆍ중학교에 '스마트 스쿨 솔루션' 기부[SMNR]

 

<Samsung Social Media News Release>
News about Samsung Social Media News Release. The articles are in a variety of languages, so you may want to use a translation service to view blogs in languages other than its original. Keep in mind, though, that Samsung SMNR does not guarantee the accuracy, safety, usability, or suitability of translations from translation services.
Google Translate Yahoo Babel Fish Applied Languages

 

by 삼성전자

삼성전자

기업뉴스

기업뉴스 > 사회공헌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