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의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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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월 8일 회의를 마치고 나오던 중에 기자분들께 드린 말씀이 물의를

일으키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시 돌아 보건대, 충분히 오해를 살만했던 발언이어서

주의 깊지 못했던 제 행동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이제 유해물질을 한층 더 밀착 관리할 수 있는 전담조직과 환경안전

책임자가 배치된 만큼 사업부장으로서 비지니스에 더 힘을 쏟겠다는
의미의 말이었습니다만, 경황없이 대답했던 것이 큰 오해를 낳게
된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지난번 불산 노출 사고로 많이 심려하고 계신 상황에서 

저의 잘못된 발언으로 정을 더 깊게 해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업부장으로서 앞으로 저희 사업장에서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과 모든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장 전동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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