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Chart] 내가 삼성전자人 이라고 느낄 때는?

2010/10/18 by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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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가 묻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궁금했던 질문들을 스토리텔러들이 선정하여 임직원 소통의 창 LiVE의 설문조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앞으로 Tomorrow Chart 로 삼성인들의 생각을 들려드릴께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스스로 '아, 나도 삼성전자人이구나…' 라고 느낄 될 때는 언제일까요?
길거리의 사람들이 우리 회사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는걸 볼 때? 뉴스에서 우리 회사 기사만 나오면 눈길이 갈 때?
삼성전자 임직원 1,943 분의 생각을 함께 보실까요?

1위 삼성전자 관련 긍/부정 게시물이나 기사에 민감하게 반응, 2위 삼성전자 광고를 보면 자연스럽게 눈길이 먼저 갈 때, 3위 기타, 4위 친구들이 이름 대신 삼성맨이라고 부를때, 5위 친구나 가족/친지에게 우리 제품이나 행사부터 추천할때, 6위 집에서 컴퓨터 할 떄 싱글에 접속해야 할 것 같을 때, 7위 한글 보단 훈민정음! Report엔 파란색이 가득할 때
'삼성전자만 있어도 눈에 들어와'
1/3이 넘는 임직원 분들이 뽑아주신 1위는 삼성전자 관련 기사나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할 때였습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삼성전자는 제품의 수도 많고 하루에도 수 많은 기사들이 쏟아지는 국내 1위의 기업이다 보니, 그만큼 눈에 띄는 빈도도 잦은 편일테구요. 물론 그 중에서는 좋은 기사도 있을테고, 나쁜 기사도 있을텐데 그런 기사들에 대해 임직원들 역시 관심을 기울이며 보게 될 때 삼성전자人 이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신다고 하시네요. 물론 항상 그럴 수는 없겠지만 좋은 기사만 자주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 회산 광고엔 시선고정!'
잘 만든 TV광고는 기억에 쏙~! 남기 마련인데요 역시, 22%의 임직원분들이 광고에 눈길이 많이 간다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뭐~ 볼 거 없을까? 하고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가도 삼성전자 광고가 나오면 멈추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네요. 물론 그 광고에 한효주나 한가인이 나와서 멈추는건 아니랍니다.

'기타는 뭐지?'
무려! 3위에 랭크된 기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텐데, 주로 나온 의견은 출입증 이야기나 업무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많은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삼성전자에서는 사원증이 출입증 역할 겸 신용카드 역할도 하다 보니 교통카드를 찍어야 하는데 사원증을 찍었다거나 다른 개찰구에서도 사원증을 사용하다가 무안했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기타 의견으로 달렸답니다.

그 밖에도 친구들이 삼성맨이라고 부를 때 > 주변에 우리 제품부터 추천할 때 > 집에서도 싱글에 접속하고 있을 때 > 한글보단 훈민정음이 편할 때 등이 나왔습니다.

싱글은 마이싱글(MySingle)이라는 사내 인트라넷을 말하는 것으로 메일 확인/일정관리/팀게시판/결제 및 보고 등 회사 업무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모든 것들을 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말한답니다. 마이싱글 없으면 거의 업무보기가 힘들 정도예요.

7위의 훈민정음은 뭐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삼성그룹내에서는 훈민정음이라고 불렸던 문서제작도구(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정음글로벌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는데요. 배우기도 그리 어렵지 않고, 간단하고 편리해서 일반적인 보고나 문서는 보통 정음글로벌을 이용해서 많이 쓴답니다.

이번 투모로우 차트 어떠셨나요?
다음 주에도 재미있는 설문 조사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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