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장으로 아프리카에 사랑을 보내는 ‘Nets Go!’ 캠페인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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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모기장을! 삼성전자가 Nets Go! 캠페인을 후원합니다.
아프리카에 모기장을! 삼성전자가 Nets Go!(넷츠고) 캠페인을 후원합니다. 30초에 1명, 하루에 3000명, 1년에 100만 명,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사망하는 인구 수입니다. 이들 중 90% 이상이 다섯 살이 채 되지 않은 어린 아이들이라니, 더욱 가슴 아픕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말라리아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목숨을 잃어가는 것이, 지구 저편 아프리카의 현 모습입니다. 

말라리아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아프리카 아이들
너무 비싼 예방약,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방충망 때문에 말라리아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아프리카. 이대로라면 태어나는 어린이들이 말라리아로 인해 계속 목숨을 잃을 수밖에 없는 암울한 상황이 반복될 수 밖에 없는데요, 이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아프리카에 모기장을 보내는 일입니다.

UN재단과 함께하는 <Nets Go!> 캠페인특수 살충 처리된 모기장 한 장이면 모기로부터 아이들을 지켜 말라리아를 약 9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1개의 모기장이면 4인 가족을 5년 동안 말라리아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돈 만원정도면 모기장 하나를 보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거죠. 이러한 이유로 UN재단에서는 말라리아로부터 생명을 구하기 위해 아프리카에 모기장을 보내는 <Nothing But Nets>라는 이름의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는데요.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께서도 2015년까지 말라리아 모기로 인한 아프리카 사망을 종식시킬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이 정도라면 가만히 보고 있을 우리 민족이 아니죠? 국내에서도 UN재단과 함께 <Nothing But Nets> 캠페인의 연장선인 <Nets Go!>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에 모기장을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Nets Go! 캠페인,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면 더 든든해집니다.

삼성전자 해피빈과 함께하는 사랑의 콩 모으기 운동!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도 아프리카에 생명의 모기장을 보내는 <Nets Go!> 캠페인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010년 10월 25일부터 네이버 해피빈 통해 UN재단의 <Nets Go!> 캠페인 후원하는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해피빈 기부를 통해 모아진 성금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모기장을 보내주는 거죠. 여러분들의 소중한 빈이 모여모여 아프리카로 아이들을 지켜주는 소중한 모기장이 됩니다. ^^

아프리카에서는 말라리아에 걸리게 되면 가장 기본적인 일상생활도 할 수 없게 만들 정도로 무서운 질병입니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뛰어 놀거나 학교에 가서 공부할 수 없게 되고 부모들은 말라리아에 감염된 아이들을 돌보느라 다른 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아프리카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는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어른의 손바닥위에 얹은 아프리카 아이의 작은 손
삼성전자가 <Nets Go!> 캠페인을 후원하는 동기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라리아로부터 아프리카 아이들을 지켜내야만 아프리카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삼성전자가 나눔과 상생의 일환으로 기술투자만큼이나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바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지원활동입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어린이를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중국에서 중국정부와 희망공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빈곤지역에 희망소학교를 건립하기도 했구요, 유럽 17개국에서 유방암퇴치를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을 해 왔습니다. 

내일을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이 그 동안 지구촌 곳곳에서 계속되어 온 거죠. 이외에도 아프리카에서는 케냐, 이집트, 남아공,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4개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영리 단체인 IYF와 2008년 청년교육 프로그램 후원 계약을 체결해 IT 및 기술 교육 등 취업을 위한 교육, 창업기초자금지원,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말라리아예방을 위해 아프리카에 보내진 모기장
새롭게 시작하는 아프리카에 모기장을 보내는 <Nets Go!> 캠페인은 한국에서 출발해 아프리카로 뻗어나가는 캠페인인 만큼 글로벌 삼성전자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네이버 해피빈 콩 기부 외에
Nets Go! 캠페인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거나, 통해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만원이면 한 장의 모기장을 아프리카로 보내고,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 이제 여러분도 아셨죠? 이 쉽고도 간단한 손길이 지금 아프리카 아이들에게는 너무도 간절합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생명을 살리는 일 올 가을, 여러분의 아주 가까운 곳에서 펼쳐집니다 🙂 

 

 

  삼성전자와 함께 아프리카 <Nets Go!> 캠페인에 동참하기!

삼성전자 후원 UN재단 주최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 모기장 들고 아프리카로, Nets Go! 우리에게는 귀찮기만 한 모기... 하지만 아프리카에서는 모기가 옮기는 말라리아로 30초에 한 명씩 목숨을 잃는다는 것을 알고 계세요? 모기장 하나의 가격은 1만원! 100개의 콩이 모이면, 아프리카 한 가정의 생명을 지킬 수 있어요. 여러분의 힘으로 아프키라 친구들의 밤을 평온하게 지켜주세요! Safe From Malaria!

모기장 들고 아프리카로, 넷츠고 캠페인
네이버 해피빈 콩기부


Nets Go! 캠페인 홈페이지

 

기업뉴스 >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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