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방글라데시 ‘볼런투어’ 봉사활동을 소개합니다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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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아이들과 스토리텔러

지난 여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아프리카 해외봉사활동 기억하시나요? 스토리텔러 승완군과 진아양이 땀을 떨떨 흘리며 열심히 봉사활동 하는 모습을 삼성 투모로우를 통해 전해드렸었는데 다들 보셨는지요? (안보셨다면 슬퍼요. 흑)

지난 여름에 이어 삼성 스토리텔러의 귀염둥이 민경, 경연양이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임직원들,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회장 박종삼)과 함께 지난 8일 방글라데시 쿨나(Khulna)市에 위치한 선더번(Sunderban)으로 봉사활동을 떠났습니다. ^^

방글라데시 아이들과 스토리텔러

방글라데시 선더번에 위치한 T&T 고등학교와 칼리쉬푸르(Khalishpure)고등학교에서 벽화그리기, 담장보수, 전기배선 수리 등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

참고로
이 지역은 방글라데시에서도 교육, 보건여건이 특히 열악한 지역으로, 지난 2002년과 2003년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스스로 모금한 2억 8천여 만원의 성금으로 10개 학교의 신축과 증축을 지원했던 곳이랍니다.

보수공사중인 자원봉사자들과 현지인

시설공사 후 7~8년이 경과된 학교들은 대부분 부분적인 보수가 필요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이 지역에 대한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의 자원봉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된 거죠.

이번 봉사활동은 봉사 외에도 현지문화를 탐방하는 볼런투어(Volu
ntour)의 개념이 적용되어, 봉사와 휴식을 한꺼번에 경험하는 일거양득의 기회로 임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고 그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기 위해 스토리텔러들도 함께 따라 갔습니다.

벽화를 그리는 자원봉사자들

봉사활동의 참가자는 어떻게 선발했냐고요?  봉사시간과 횟수 등 평소 봉사실적이 뛰어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선발을 했는데…  15명을 선발하는 사내공모에 무려 1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7:1의 경쟁률을 기록했대요. ~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봉사정신 대단!

지난해에도 2005년 베트남 다낭에 후원한 호아산 중등학교가 태풍
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볼런투어를 진행 했었다 네요.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와 자원봉사자들

참고로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는 월드비전과 함께 16년 전인 1996년부터 국외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해외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1996년부터 2009년까지 후원 결연을 맺은 국내외 아동의 수는 3천 5백 여명, 후원금은 54억여 원에 이른답니다.

현지 사정이 좋지 않아 스토리텔러들이 사진 한 장을 보내는데 무려 30분 이상이 소요되고 있지만
여러분들께 현장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려고 하니 지켜 봐주세요.

벽화 앞의 스토리텔러 민경, 경연

우리나라와는 다른 환경에 힘들어하면서도 방글라데시 남자들은 죄다 원빈이라며 좋아하는 민경이와 밥만 주면 행복해하는 경연이가 전해드리는 방글라데시 봉사활동 이야기 기대 많이 해주세요. 

삼성투모로우를 통해 소개 될 이야기들입니다.

 1 스텔 훈녀(?) 2인방은 왜 방글라데시에 왜 가는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방글라데시에서 하는 봉사활동 이야기

 3 차도남, 차도녀 삼성전자 봉사단, 방글라데시 완벽 적응기

 4 화성에서 온 그들, 금성에서 온 우리

 5 [스.방.소] 스토리텔러가 방글라데시의 아름다운 곳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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