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있든, 청음에 빠져들게 하는 AKG 헤드폰 ‘N60NC 와이어리스’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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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을 껸 채 스트레칭하고 있는 김동준씨

알람 소리에 잠에서 깨는 순간부터 우리의 귀는 다양한 소음에 노출된다. 자동차, 지하철, 수많은 인파 등 소음으로 가득한 복잡한 도시에서 한 걸음 떨어져 나만의 여유를 찾고 싶을 때 헤드폰은 꽤나 유용하다. 따라서 좋은 헤드폰을 고르는 조건 중 하나는 주변 소음을 철저히 차단해 사용자가 음악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음질을 극대화해주는 기술력이다.

최근 삼성전자에서 선보인 AKG의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ing) 헤드폰 ‘N60NC 와이어리스(Wireless)’는 우주 정거장 미르에 탑재돼 지구 밖에서까지 사용될 정도로 완벽한 청음 환경을 제공하여 큰 사랑을 받고 있는 ‘N60NC’에 블루투스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헤드폰의 기본인 음질에 충실하되 휴대성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을 위해 N60NC 와이어리스를 실제 사용하고 있는 신입사원 김동준씨의 일상을 쫓아 제품의 활용도를 꼼꼼히 짚어봤다.

 

편안한 착용감과 휴대성, 완벽한 소음 차단으로 출근길도 가볍게

헤드폰을 착용한 채 지하철을 기다리는 김동준씨

올해 삼성전자 TV 상품기획그룹에 입사한 김동준씨는 AKG 헤드폰이 지루한 출퇴근길을 즐겁게 바꿔준다고 말한다. “AKG 헤드폰을 사용하고 나서 헤드폰을 오래 착용해도 편안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특히 이어 패드가 푹신푹신해 귀가 아프지 않아요.” 3D 폴딩 디자인의 AKG 헤드폰은 이어 컵을 옆으로 회전시켜 안쪽으로 접으면 크기와 두께가 줄어들어 휴대하기도 쉽다. 또 가죽 소재의 헤드 밴드와 압박이 적은 메모리폼 이어 패드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편안하다.

▲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마다 꼭 AKG 헤드폰을 휴대한다는 김동준씨. 굳이 볼륨을 높일 필요 없이 낮은 볼륨만으로 주변의 소음을 제거하고 높은 음질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라고 설명한다.

▲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마다 AKG 헤드폰을 사용한다는 김동준씨. 굳이 볼륨을 높일 필요 없이 낮은 볼륨으로 들어도 주변의 소음을 차단하고 높은 음질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라고 설명한다.

 

최상의 음질, 원 버튼 리모컨으로 업무도 스마트하게

근무 중에도 유용한 헤드폰

전문 스튜디오 음향을 그대로 들려주는 듯한 AKG만의 원음 튜닝 기술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때문에 AKG의 장비들은 퀸시 존스(Quincy Jones),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등 세계적인 프로듀서와 유명 아티스트들의 스튜디오 장비로 쓰인다.

마이크를 내장한 원 버튼 리모컨을 눌러 통화하는 김동준씨

TV 상품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신입 사원 김동준씨는 제작 영상을 모니터링할 때도 AKG 헤드폰을 사용한다. 70년 전통의 음향 전문 브랜드답게 부드러운 저음역과 풍성한 중음역, 해상도 높은 고음역으로 원음에 가깝게 재현해 모니터링 업무를 완벽히 지원해주기 때문이다. 모니터링 중에 전화가 걸려오면 마이크를 내장한 원 버튼 리모컨을 눌러 통화할 수 있어 정말 편하다고. 원 버튼 리모컨으로 재생, 일시 정지, 통화 및 종료를 제어할 수 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술’로 어학 공부에도 딱

헤드폰을 착용한 채 영어 공부하는 김동준씨

근무 외 시간에 틈틈이 어학 공부를 하는 그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시끄러운 카페에서 어학 공부를 할 때나 복잡한 지하철에서 영어 라디오 방송을 들을 때 매우 유용하다. 또 음향의 깊은 공간감까지 느낄 수 있기에 이어폰이 따라올 수 없다”고 말한다. AKG 헤드폰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ctive Noise Canceling)’ 기술로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영어 공부를 할 때 보다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기 때문.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은 헤드폰 내부에 부착된 특수 마이크가 외부 소음을 분석, 반대 파형을 출력해 주변의 소음을 상쇄시키는 원리다.

 

가볍고 고급스러운 3D 폴딩 디자인으로 언제나 스타일리시하게

▲김동준씨는 “음향의 깊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어 이어폰이 감히 따라올 수 없다”며 조깅할 때 쉽게 벗겨지지 않아 더없이 좋은 러닝메이트라고

▲김동준씨는 “음향의 깊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어 이어폰이 감히 따라올 수 없다”며 조깅할 때 쉽게 벗겨지지 않아 더없이 좋은 러닝메이트라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음악 리듬에 따른 청각 자극이 심폐 지구력 향상과 근육 운동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즐거운 수준을 넘어 힘든 수준의 운동까지 해야 하는데, 음악을 들으면 고통은 감소시키고 운동에 대한 집중력을 증가시켜 힘든 운동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 이때 AKG 헤드폰과 함께하면 활동에 제약이 없어 마음마저 가벼워진다. 또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스마트 기기에 응답하는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SBC·AAC·aptX 등 고음질 코덱을 지원할 뿐 아니라, 유선으로 사용 시 최대 30시간 연속으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사용할 수 있다.

*유선으로 사용 시 30시간, 무선으로 사용 시 15시간

AKG 헤드폰 이미지컷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김동준씨가 AKG 헤드폰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든든한 친구처럼 매 순간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그는 인터뷰를 마치며 요즘처럼 추워진 날씨에 AKG 헤드폰을 착용하면 귀가 시리지 않아 더욱 좋다는 말도 덧붙였다. ‘음질의 본질’이 무엇인지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AKG N60NC 헤드폰. 언제 어디서나 ‘열일’하는 우리의 귀에 휴식과 감동을 줄 ‘잇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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