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삼성전자 전시장 이모저모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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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가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가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한 단계 진화한 '패밀리허브' 를 체험하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한 단계 진화한 ‘패밀리허브’를 체험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소형 냉장고 큐브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소형 냉장고 큐브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를 살펴보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를 살펴보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QLED 8K의 생생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QLED 8K의 생생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292형의 압도적인 크기와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2020년형 마이크로 LED ‘더 월’을 살펴보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292형의 압도적인 크기와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2020년형 마이크로 LED ‘더 월’을 살펴보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를 살펴보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를 살펴보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지능형 컴퍼니언 로봇(Companion Robot) ‘볼리(Ballie)’를 소개하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지능형 컴퍼니언 로봇(Companion Robot) ‘볼리(Ballie)’를 소개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GEMS' ‘GEMS(Gait Enhancing & Motivating System)’을 체험하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GEMS’ ‘GEMS(Gait Enhancing & Motivating System)’을 체험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S10 라이트'를 체험하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S10 라이트’를 체험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폴드 5G'를 체험하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폴드 5G’를 체험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한 단계 진화한 인공지능 '푸드 AI'가 적용된 '패밀리허브'를 체험하고 있다.

▲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한 단계 진화한 인공지능 ‘푸드 AI’가 적용된 ‘패밀리허브’를 체험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퀀텀닷 AI(Quantum.AI)'가 적용된 'QLED 8K'의 생생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퀀텀닷 AI(Quantum.AI)’가 적용된 ‘QLED 8K’의 생생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150형의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2020년형 마이크로 LED ‘더 월’을 살펴보고 있다.

▲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150형의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2020년형 마이크로 LED ‘더 월’을 살펴보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를 체험하고 있다.

▲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를 체험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세계적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 ‘TUV라인란드’가 업계 최초로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G9 ∙ G7에 적용된 기술이 세계 최고 곡률 1000R 디스플레이임을 인증했다. 사진은 좌측부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 TUV라인란드 마이클 크로닌(Michael Cronin) 상무

▲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세계적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 ‘TUV라인란드’가 업계 최초로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G9 ∙ G7에 적용된 기술이 세계 최고 곡률 1000R 디스플레이임을 인증했다. 사진은 좌측부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 TUV라인란드 마이클 크로닌(Michael Cronin) 상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갤럭시 크롬북(Galaxy Chromebook)'을 체험하고 있다.

▲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갤럭시 크롬북(Galaxy Chromebook)’을 체험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를 체험하고 있다.

▲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를 체험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프로모터가 관람객들에게 지능형 컴퍼니언 로봇(Companion Robot) ‘볼리(Ballie)’를 소개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프로모터가 관람객들에게 지능형 컴퍼니언 로봇(Companion Robot) ‘볼리(Ballie)’를 소개하고 있다.

▲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프로모터가 관람객들에게 지능형 컴퍼니언 로봇(Companion Robot) ‘볼리(Ballie)’를 소개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식물 재배기'를 소개하고 있다.

▲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식물 재배기’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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