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4] 이제는 스마트 램프 시대!

2014/09/06 by IFA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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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세상에 나타난 이후 우리의 일상생활은 TV, 컴퓨터, 태블릿 등을 비롯해 점점 스마트한 시대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전구 또한 예외가 아닌데요. 제가 오늘 만나본 제품은 스마트 램프 (smart lamp)입니다. ‘전등이 어떻게 스마트해질 수 있을까?’라고 많은 사람이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말 그대로 똑똑한 전구, 스마트 램프를 소개합니다.

스마트 전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전구는 토털 홈 라이트닝 컨트롤(total home lighting control)이라는 전구에요. 사진에서 보이듯 보통 가정집에서 흔히 많이 쓰는 전구를 좀 더 스마트하게 만든 제품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아, 누가 불 좀 꺼 줬으면..’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으실 텐데요. 자기 전 잠자리에서 전자기기를 사용한다거나, 특히 책을 볼 경우에 불을 켜고 끄는 일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지요. 이 제품은 바로 그런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불을 껐다 켰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졌답니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램프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토털 홈 라이트닝 컨트롤을 이용하면 스마트폰 기종과 무관하게 애플리케이션 하나만 다운로드하면 무선으로 스위치 조정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전등의 색깔, 명암까지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밤중에 자다가 깼을 때도 스위치를 찾아서 벽을 더듬거릴 필요없이 바로 옆에 있는 스마트폰을 한 번 흔들어 주기만 하면 바로 불이 켜진다는 사실!

스마트 형식의 스마트램프입니다.

– 스탠드 형식의 스마트 램프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 놀라운 것은 요리를 하거나 청소를 할 때 전화가 울리는 것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를 위해, 전화가 왔을 때 전구의 불이 깜박거리는 시스템을 더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더 이상 집에서 중요한 전화를 놓칠 일은 없겠죠?

64개의 램프를 이용한 전시 공간입니다.

‘설마 전구 한두 개 정도만 해당하는 것 아니야?’ 라는 생각은 No No! 무려 64개의 전구를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조정 가능하다는 사실!! 놓치지 마세요.

 

IFA 2014의 스토리를 책임지는 글로벌 삼성 스토리텔러입니다. 서지원.※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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