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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4] 업그레이드된 챗온의 특별한 세 가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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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랑스 글로벌 삼성스토리텔러 이서진입니다. MWC 2014가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행사 첫날의 들뜬 분위기와 많은 인파 속에서 역시나 삼성전자의 부스는 가장 많은 집중을 받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의 최신 디바이스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삼성스토리텔러가 삼성 어플리케이션인 ‘그룹플레이’와 ‘챗온’을 직접 체험해 보았는데요. 편리하면서도 재미있는 스마트 라이프를 가능하게 할 그룹플레이와 챗온. 지금부터 함께 살펴 볼까요?

 

그룹플레이 게임과 어플리케이션

MWC2014 삼성전자 부스의 모습입니다.

그룹플레이는 와이파이를 통해 단말기 자체가 공유기 역할을 함으로써, 기계와 기계를 연결해 하나의 그룹이 될 수 있게 해주는 삼성 어플리케이션인데요. 단말기 간의 사진과 동영상 등의 공유 기능뿐만 아니라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추가로 설치하여 다양한 기능을 공유할 수 있는 삼성만의 독자적인 기술이기도 합니다. 그럼 함께 즐기면 기쁨이 2배가 되는 그룹플레이를 살펴볼까요?

MWC 2014에 전시된 챗온의 모습입니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데 언어의 장벽 때문에 망설이신다고요? 그렇다면 그룹 대화를 실시간으로 통•번역해주는 Group Wing을 사용해보세요. 그룹이 함께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한 자리에서 서로 게임을 하느라 스마트폰만 바라보는 것은 그만! 이제 그룹플레이를 통해 함께 게임을 즐겨보세요. 그룹플레이 스토어에는 다양한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챗온의 세 가지 기능

MWC 2014에 전시된 챗온의 모습입니다.

친구들과 헤어져 멀리 떨어져 있을 때도 글로벌 메신저인 챗온에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번 3월에 업그레이드될 챗온 3.5 버전에는 기존의 다른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은 한 번도 지원하지 않던 새로운 기능을 선보입니다.

MWC2014 행사장에 전시된 챗온의 모습입니다.

챗온의 새로운 기능 첫 번째! 평소에 SMS와 MMS는 따로 메시지 함에서, 어떤 대화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에서 따로 보느라 번거로웠던 점이 챗온 덕분에 통합된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챗온 기능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 번째 기능! 친구와의 약속을 위해 나가는 길에 메신저를 통해 서로 어딘지, 얼마나 걸리는지 몇 분 간격으로 물어봤었다면, 이번 새로운 버전은 글림스(Glympse)라는 기능을 통해 현재의 위치를 알리고 약속 장소까지의 경로와 걸리는 시간까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참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방법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세 번째 추가 기능은 기존에 메신저로 공유하기 힘들었던 대용량의 파일을 1GB의 크기까지 공유 가능한 챗온만의 특별한 서비스입니다. 평소에 메신저 어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이메일로도 큰 용량의 파일은 전송되지 않아 굉장히 불편하셨을 텐데요. 이번 새로운 챗온을 통해 사람들과 더 다양하고 많은 것들을 공유해보세요!

마리오 괴체가 챗온을 통해 각국의 팬들과 질문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2월 24일(스페인 현지시각),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챗온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바로 FC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마리오 괴체(Mario Götze) 선수가 챗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것이었습니다.

괴체를 향한 세계 각국 팬들의 챗온 질문 중에는 어떤 선수가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지와 같은 개인적인 질문부터, FC 바이에른 뮌헨의 전망을 묻는 질문까지 다양한 질문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행사 이전에는 괴체를 잘 몰랐던 저도 재치 있는 질문과 대답에 화기애애한 부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하는 사람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삼성 어플리케이션을 살펴봤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더욱더 유용하고 재미있는 기술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삼성전자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삼성스토리텔러 이서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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