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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트로 마음을 전하세요! 지친 고3에게 건네는 엄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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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고등학교 3학년 정민이는 다가오는 11월 수능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시간은 야속하게도 빠르게 흘러 어느덧 10월 말. 더 이상 넘길 달력이 없다는 사실에 불쑥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수능을 앞둔 고등학생이 책을 드려다 보는 모습입니다

바쁜 아침. ‘달력만 들여다보고 있을 순 없다’는 생각에 정신을 차리고 분주하게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문 밖을 나서려니 무겁기만 한 발걸음. 힘없는 목소리로 “다녀오겠습니다” 인사하고 집을 나옵니다.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등교하는 학생 모습입니다

'내가 뭐라도 해줄 수 있었으면...' 그런 정민이를 지켜보시던 엄마는 기운 없는 딸의 모습에 속이 상합니다. 엄마는 아침상을 치우다 문득 정민이가 자리에 그대로 놓고 간 갤럭시 노트4를 발견합니다.

식탁 위에 갤럭시 노트4가 놓여있는 모습입니다

정민이 방에 가져다 놓으려고 갤럭시 노트4를 집는 순간, 화면이 밝게 켜지며 손으로 쓴 듯한 문구가 나타납니다.

갤럭시 노트4 화면에 진인사대천명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아마 정민이가 마음을 다잡으려고 직접 쓴 글귀 같습니다. '진인사대천명이라.. 기특하기도 하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뜻이겠지. 글씨도 잘 썼네. 맞다! 그 방법이 있었지!' 무언가를 떠올린 듯한 엄마. S펜을 꺼내 소파로 향합니다. 자리에 앉아 심혈을 기울여 S펜을 쓰기 시작하는 엄마. 무슨 글을 쓰고 계시는 걸까요? 여러 가지 펜 종류와 색깔까지 바꿔가며 정성 들여 글을 쓰십니다.

어머니가 갤럭시 노트4 S펜을 이용해 편지를 쓰시는 모습입니다

밤늦은 시각까지 공부한 정민이는 피곤한 하루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아침에 집을 나설 때보다 더 녹초가 된 모습입니다.

늦은 시각까지 공부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수험생 모습입니다

"엄마, 나 갤럭시 노트4 집에 두고 갔죠?" "응, 내가 네 방에 잘 갖다 놨어~ 가서 확인해 봐."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없어서 엄청 놀랐어. 공부할 때도 필요했는데 없어가지고.... 어?"

과자와 함께 갤럭시 노트4에는 엄마가 수험생에게 보내는 편지 내용이 쓰여 있습니다

엄마가 준비한 작은 손 편지와 간식. 정민이는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눈물 애써 참고 수능 날까지 힘을 내기로 다짐합니다. '얼른 먹고, 더 힘내서 남은 시간 진짜 알차게 보내자! 후회하지 않도록! 화이팅이다!!'

엄마의 편지를 받고 감동한 수험생 모습입니다

'나도 엄마한테 무슨 선물을 줄 수 없을까? 아. 그래, 이게 가장 좋은 선물이겠지...?'

엄마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갤럭시 노트4로 답장을 써서 보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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