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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18] 기고문 : 함께 열어가는 ‘커넥티드 리빙’ 시대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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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

지난해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DC 2017)의 화두는 ‘커넥티드 싱킹(Connected thinking)’이었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기기들의 연결과 통합이 어떤 놀라운 경험을 가져다 줄지 소개했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통합한 것은 ‘모든 것이 연결된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의 시작이었다.

올해 다양한 혁신이 이어졌다. 한때 실험적인 수준에 불과했던 5세대(5G) 통신 기술이 상용화됐고, 꿈과 같았던 인공지능(AI) 기술도 현실로 성큼 다가왔다. 그 사이 스마트싱스 역시 세계의 기기들을 연결하는 개방형 IoT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발견’과 ‘발명’이 시작되는 시대의 정점에 서 있다. 지능형 서비스는 우리가 원하는 도구, 우리가 바라는 경험이 무엇인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새로운 통찰이 선사하는 엄청난 경제적 기회가 다가오고 있는 것. 스마트싱스 같은 IoT 플랫폼, 그리고 AI 기술은 우리가 ‘커넥티드 싱킹’을 넘어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의 시대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시대의 바탕을 만든 진보와 변화들을 선도해왔다. 스마트싱스의 확장에 더해, ‘연결과 지능’의 개념을 재정의하는 AI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5G 기술 발전을 주도했으며, 나아가 세계 최초로 가정용 5G 서비스를 실현하기도 했다.

인류가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스스로 학습하고 처리하는 AI,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홈, 자동차의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5G 네트워크 등 변화의 실체도 눈에 띈다.

이러한 변혁의 과정에서 기업 간 협력과 수 많은 개발자들의 지원은 미래를 현실로 탈바꿈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올해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DC18)은 아득한 미래로 여겨졌던 기술을 마침내 실현하는 출발점이며, 그 중심에 파트너와 개발자들이 있다. 모두가 함께 ‘다음’을 ‘지금’으로 바꾸어 나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디딜 시점이다.

이번 SDC18에서 커넥티드 리빙의 진정한 가치를 만나볼 수 있다. 차세대 스마트싱스 개발 도구들, 폭넓은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하는 새로운 빅스비, 모바일의 미래를 열어갈 새로운 하드웨어와 인터페이스들이 선보인다.

우리가 만드는 혁신들은 세계의 기술 생태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의 일상에 새로운 경험을 주는 시대를 창조하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지금 세계는 산업의 전환점에 서 있다. 새로운 기술의 도약으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변화가 놀라운 속도로 일어나고 있고, 상상의 한계마저 뛰어넘는 새로운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SDC18은 바로 이러한 기회들을 잡는 자리다. 삼성전자는 신념을 공유하는 파트너, 개발자들과 함께 인류의 삶 전체에 걸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것이다. SDC18에서 선보이는 기술들을 활용해 내일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모습을 기대하는 일, 그것만으로 짜릿함을 느낀다.

 *삼성전자 IM 부문장 고동진 사장의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 기조연설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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