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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18] “나는 이동하면서 코딩한다”… ‘리눅스 온 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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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코딩할 수 있다면? 개발자들에겐 그야말로 고대하던 소식일 것이다. 갤럭시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를 연결하여 PC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 삼성 덱스(DeX)가 개발자들의 이러한 바람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DC18)의 삼성 덱스 부스에서는 최근 삼성전자가 개발한 '리눅스 온 덱스(Linux on DeX)' 앱*을 이용해 볼 수 있다. 갤럭시 노트9에 리눅스 온 덱스 앱을 설치해 디스플레이와 연결하면, PC 없이도 큰 화면을 통해 리눅스 환경에서 간편하게 코딩할 수 있는 것. 특히, 우분투(Ubuntu) OS 개발 업체인 캐노니컬(Canonical)과의 협력으로 보다 안정적인 리눅스 환경을 제공한다.

SDC18 현장에서 만난 개발자 에리카 잭슨(Ericka Jackson)은 실제 리눅스 온 덱스를 사용해 본 뒤 “삼성 덱스의 지속적인 혁신이 놀랍다. 이번 기능은 개발자라면 누구나 환영할 것. 빨리 내 스마트폰에서 사용해 보고 싶다.” 고 평가했다.

‘삼성 덱스를 통해 개발자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코딩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지난해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DC2017)에서 컨셉 형태로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큰 환영을 받으며 화제에 올랐었다.

[SDC18 참석자들이 리눅스 온 덱스 시연 설명을 듣고 있다.]

▲SDC18 참석자들이 리눅스 온 덱스 시연 설명을 듣고 있다

리눅스 온 덱스 앱에 관심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11월 12일부터 시작되는 베타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다. 11월 7일부터 리눅스 온 덱스 홈페이지(http://www.linuxondex.com/)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이후 리눅스 온 덱스 앱은 개발자들의 실제 피드백을 바탕으로 업데이트를 거쳐, 일반 공개될 예정이다.

지속적인 사용자 편의성 확대를 통해 모바일 생산성을 극대화해 나가고 있는 삼성 덱스. SDC18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리눅스 온 덱스 앱은 현재 베타 버전으로, 오레오 OS 기반의 갤럭시 노트9과 갤럭시 탭 S4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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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박 댓글:

    코딩과 프로그래밍의 차이를 아는가

    코딩하는 사람들은 코딩이나 해라

    단순 타이핑 밖에 못한다는 것을 스스로들 그렇게 표현하는 것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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