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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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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스마트TV, 크리스마스 기부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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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13 13:37: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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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는 11월 29일부터 12월 27일까지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삼성전자 S'데이 스마트TV 크리스마스 위시>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크리스마스 위시' 스마트TV 앱 통해 참여 이벤트는 2012년,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사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객들이 직접 삼성앱스TV에서 '크리스마스 위시' 앱을 내려 받아 참여할 수 있는데요. 고객들은 '크리스마스 위시' 앱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눌러 간단하게 참여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11월 29일부터 12월 27일까지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tv-31%EB%B6%84%EA%B8%B0-%EC%97%B0%EC%86%8D-%EC%A0%84-%EC%84%B8%EA%B3%84-%EC%8B%9C%EC%9E%A5-%EC%84%A0%EB%8F%84" target="_blank">삼성 스마트TV</a></strong>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삼성전자 S'데이 스마트TV 크리스마스 위시>이벤트를 진행합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크리스마스 위시' 스마트TV 앱 통해 참여</span></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xmas_event_03.jpg"><img alt="삼성전자가 오는 12월 29일까지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삼성전자 S'데이 스마트TV 크리스마스 위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0359"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xmas_event_03.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이벤트는 2012년,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사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객들이 직접 삼성앱스TV에서 '크리스마스 위시' 앱을 내려 받아 참여할 수 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고객들은 '크리스마스 위시' 앱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눌러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고 참여자들이 많아질수록 앱 화면의 포인트 막대가 올라가면서 크리스마스 트리의 장식이 점차 풍성해집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참여가 많을 수록 사회복지기관에 스마트TV와 크리스마스 트리 기부</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xmas_event_04.jpg"><img alt="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마트 TV앞에서 삼성전자 S'데이 스마트TV 크리스마스 위시 이벤트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60360" height="1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xmas_event_04.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이벤트 참여 횟수가 매 1,000 건에 도달할 때마다 사회복지 단체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대형 스마트TV가 증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strong><a href="http://tv.samsungapps.com" target="_blank">삼성앱스TV 홈페이지</a></strong>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참여자들은 앱을 통해 기부 뿐만 아니라 선물을 쌓는 간단한 게임도 즐기고 신나는 캐롤도 들을 수 있어 집안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strong>"겨울을 맞아 스마트TV 고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습니다"</strong></span>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00"><strong>– 삼성전자 한국총괄 최진원 상무</strong></span>
	</p>
</blockquote>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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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의 첫 사회적기업, 희망네트워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084</link>
				<pubDate>Thu, 07 Apr 2011 03:35: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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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싱그러운 새싹이 움트는 요즘,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는 봄 향기가 만연한 서교동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삼성의 첫 사회적기업인 ‘희망네트워크’를 방문하기 위해서였는데요. 희망네트워크는 지난 2011년 2월 24일에 출범하여, 취약계층 어린이와 학생을 위한 교육 서비스 및 공부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희망네트워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희망네트워크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0pt"> </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72" alt="희망의 문을 열다! 삼성의 첫 사회적기업, 희망네트워크, 글 김수련, 사진 민선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014.jpg" width="680" height="388" /><br class="none"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싱그러운 새싹이 움트는 요즘,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는 봄 향기가 만연한 서교동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삼성의 첫 사회적기업인 ‘희망네트워크’를 방문하기 위해서였는데요. 희망네트워크는 지난 2011년 2월 24일에 출범하여, 취약계층 어린이와 학생을 위한 교육 서비스 및 공부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희망네트워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희망네트워크 사무실을 찾았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4f4f4;border: #96ddf3 1px dashed;padding: 10px"><strong><span style="color: #0686a8">희망네트워크란?<br />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pt">희망네트워크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 및 교육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삼성의 첫 번째 사회적기업입니다. 서울, 경기 지역의 공부방 30개소를 거점으로 750여 명의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도교사 7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span></div>
<p> </p>
<p><span style="font-size: 10pt"> <span style="background-color: #aad374"><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6b9313"><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29a067">희망을 나누다, 희망네트워크</span></span></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p>
<div id="attachment_106173"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6173" class="size-full wp-image-106173" alt="희망네트워크에 도착한 삼성 스토리텔러 김수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54.jpg" width="680" height="375" /><p id="caption-attachment-106173" class="wp-caption-text">▲ 희망네트워크에 도착한 삼성 스토리텔러 김수련</p></div>
<p>따뜻함이 전해져 오는 희망네트워크 사무실에서 송하경 국장님은 환한 웃음으로 반갑게 저희를 맞이해 주셨습니다. <span style="font-size: 10pt">희망네트워크는 지난 2006년 ‘희망의 공부방’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후 사단법인 ‘함께 만드는 세상’과 삼성은 함께 희망네트워크를 출범했는데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학습 환경 개선을 시작으로, 4대 영역에 중심을 두고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4대 영역은 바로 인문학 교실, 야간 보호 사업, 문화예술, 사례관리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희망네트워크는 이를 바탕으로 각종 대외적 사업을 추진 중이며, 30여 개의 공부방에 시설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이 이러한 따뜻함 속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체계적으로 조성된다고 하니,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도 기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74" alt="희망네트워크 프로그램 내용이 담긴 액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63.jpg" width="680" height="341" /><br />
희망네트워크는 또한 수익 창출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서비스 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서 독서 교육, 교육 캠프, 출판 사업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는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희망네트워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br class="none" /><br />
</span></p>
<p><span style="color: #936d22"><span style="font-size: 11pt"><span><span style="color: #7f5d19"><strong>INTERVIEW</strong> | 희망네트워크 송하경 국장님</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p>
<div id="attachment_106175"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6175" class="size-full wp-image-106175" alt="희망네트워크 송하경 국장 (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72.jpg" width="680" height="344" /><p id="caption-attachment-106175" class="wp-caption-text">▲ 희망네트워크 송하경 국장 (우)</p></div>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수련</span></strong> <strong>희망네트워크에서 특별히 내세우고 있는 비전이나 가치가 있나요?<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9d6c08"><strong>송하경 국장님</strong></span>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마음을 갖고 임합니다. 흔히 아동복지, 빈곤 아동 사업은 미래에 초점을 맞추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에 초점이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현재를 행복하게 보내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해주어야 하는 것이죠. 아동들이 그러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올 여름에는 체험활동과 캠프 등의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입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76" alt="희망네트워크 송하경 국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82.jpg" width="680" height="431" /></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수련</span></strong> <strong>희망네트워크는 삼성의 첫 사회적기업으로서도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견해가 있으신가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9d6c08"><strong>송하경 국장님</strong></span> </span>기업은 소비자의 도움을 통해 성장하고 이익을 창출합니다. 그러므로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또 다른 기회를 주는 것은 마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이나 문화예술 교육이 급박한 성과를 보이지 않는 분야인데, 삼성은 오랜 기간에 걸쳐 책임감 있게 함께 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수련</span></strong> <strong>앞서 여러 교육 사업들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요, 가장 역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활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리고 최근의 예가 있다면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9d6c08"><strong>송하경 국장님</strong></span> </span></span>어떤 분야에 역점을 두기 보다는 모두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저희에게 인문학 교육은 조금 특별한데요. 저희는 철학 전공의 전문가들과 함께하여 생활에까지 연결될 수 있는 진실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존감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저소득층 아이들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인프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철학에 집중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그 분야를 넓혀 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br class="none" /><br />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79" alt="희망네트워크 송하경 국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94.jpg" width="680" height="425" /><br />
<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수련</span></strong> <strong>요즘 많은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희망네트워크에도 대학생이 참여할 만한 봉사활동이 있을까요?<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9d6c08"><strong>송하경 국장님</strong></span> </span></span>아마 가장 좋은 것은 공부방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방향일 겁니다. 현재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공부방을 돕는 사업인데, 교육 사업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또한 아이들이 잠깐 왔다 가는 인연에 대해 상처받기 쉽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필요한 일들에 대해 자원봉사자와 연계의 필요성도 있다고 봅니다. 대학생분도 희망네트워크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면 하는 바람입니다.</span></p>
<p>이렇게 저희는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희망네트워크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고 난 후, 곧이어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는 송하경 국장님, 김자옥 팀장님과 함께 공부방 현장을 찾았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aad374"><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29a067"><span style="font-size: 11pt">생각을 나누다, 희망철학교실</span></span></strong><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80" alt="희망철학교실 함지박 공부방의 입구"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123.jpg" width="680" height="332" /><br />
저희는 은광지역아동센터 희망철학교실을 방문했습니다. 보통 ‘철학’이라고 하면 원론적이고 어려운 내용일 텐데, 과연 희망철학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어떻게 학습을 하고 있을 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요.<br class="none" /><br />
</span></p>
<div id="attachment_106181"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6181" class="size-full wp-image-106181" alt="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있는 학생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34.jpg" width="680" height="318" /><p id="caption-attachment-106181" class="wp-caption-text">▲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있는 학생의 모습</p></div>
<p>짠~ 희망철학교실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신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분주하게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가득했는데요.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장영란 선생님과 아동들이 함께하는 철학교실의 수업을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br class="none" /></p>
<div id="attachment_106184"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6184" class="size-full wp-image-106184" alt="희망철학교실 수업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114.jpg" width="680" height="405" /><p id="caption-attachment-106184" class="wp-caption-text">▲ 희망철학교실 수업 모습</p></div>
<p>수업은 동물과 인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 앞 다투어 발표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장영란 선생님은 이것은 어떤 지, 저것은 어떤 지 계속해서 물으시며 자유로운 발표와 대화를 유도하셨습니다. 이에 아동들은 “인간은 생각할 수 있어요.”, “인간은 복잡한 도구를 쓸 수 있어요.”라며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span style="font-size: 10pt">때로는 상상력에 기초하여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는 아이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서로 농담을 던지며 까르르 웃는 모습에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도 함박웃음을 지으며 수업을 취재했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수업이 점차 심화되자 한 아이는 동물 학대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선생님은 인간과 동물의 같은 점이 훨씬 많고, 차이점은 매우 조금이므로 인간은 다른 동물을 함부로 죽이거나 할 수 없고, 모두가 존엄한 존재임을 말씀하시며 수업을 마무리하셨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 </span></p>
<div id="attachment_106190"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6190" class="size-full wp-image-106190" alt="벽에 붙어 있던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보내는 감사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43.jpg" width="680" height="304" /><p id="caption-attachment-106190" class="wp-caption-text">▲ 벽에 붙어 있던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보내는 감사말</p></div>
<p>저희는 수업이 끝난 후, 수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던 성민 군을 인터뷰했습니다. 학교 수업과 희망철학 교실의 차이점과, 그로부터 어떤 깨달음을 얻었냐는 질문에 성민 군은 또박또박 재치 있게 대답을 해 주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0pt"><br />
“철학 교실에서는 자꾸만 생각을 하게 돼요. 알고 있었지만 한 번도 생각하지 못 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어요. 학교에서는 한 사람이 말하고 여러 사람이 듣곤 해요. 하지만 철학 교실에서는 여러 친구들이 발표하면서 서로의 생각도 듣고, 날마다 생각해요. 자기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점이 좋아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또한 저희는 수업을 진행하셨던 장영란 선생님과도 짧은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7f5d19"><strong>INTERVIEW </strong>| 은광지역아동센터 희망철학교실 장영란 선생님</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p>
<div id="attachment_106191"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6191" class="size-full wp-image-106191" alt="은광지역아동센터 희망철학교실 장영란 선생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25.jpg" width="680" height="417" /><p id="caption-attachment-106191" class="wp-caption-text">▲ 은광지역아동센터 희망철학교실 장영란 선생님</p></div>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수련</span></strong> <strong>선생님께서는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철학 수업을 진행하시나요?</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9d6c08"><strong>장영란 선생님</strong></span>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그 과정에서 해결 방식을 찾아가도록 유도하려 합니다. 계속해서 물어보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거죠.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수련</span></strong> <strong>선생님께서는 수업 후 어떠한 것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시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9d6c08"><strong>장영란 선생님</strong></span></span> 수업을 하다보면 어린아이일수록 생각하는 방법이 더 다채롭고 독창적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자유롭게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면 나중에 토론 문화도 더 잘 이루어질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제기하고, 대화를 통해 답을 찾아나가게 도와주는 데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br class="none" /><br />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94" alt="은광지역아동센터 희망철학교실 선생님들과 스토리텔러들의 기념사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103.jpg" width="680" height="378" /><br />
오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작은 주제에서 더 심층적인 주제까지, 선생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아도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 과정을 모색해보는 과정이 너무나도 신기하고 기특했는데요. 더 나아가 아이들이 탄탄한 지원 아래 이러한 질 높은 철학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그리고 그를 통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쏟고 계시는 희망네트워크 여러분께 진심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이번 취재는 삼성의 첫 사회적기업인 희망네트워크와 실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희망네트워크’와 함께 아이들이 희망을 가슴에 품을 수 있도록!<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95" alt="김수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kim_sr.jpg" width="652" height="114"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98" alt="민선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min_sh.jpg" width="652" height="114" /></p>
<p style="margin: 0px"> <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br />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워쇼스키, 슈퍼마리오, 류승완&류승범.. 이들의 공통점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61</link>
				<pubDate>Thu, 24 Jun 2010 09:33: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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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 회사에서 새롭게 “근골격질환센터“가 오픈하였다고 해서, 항상 비뚫어진 자세에 고민이 많던 나는 허리와 척추 사진도 좀 찍어보고 자세도 교정받고 운동 교정법도 좀 배워볼까 하는 생각에 센터에 방문을 하였다. 그런데, 그 곳의 담당자 분 되시는 여성분께서 “어? 금준…승씨 지난번에 오셨었는데, 어디 안좋아서 다시 오신거에요?” 그래서 난 익숙하다는 듯한 태도로 “아니요~ 저 처음 왔는데요 ㅎㅅㅎ 어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5월 회사에서 새롭게 “<strong>근골격질환센터</strong>“가 오픈하였다고 해서, 항상 비뚫어진 자세에 고민이 많던 나는 허리와 척추 사진도 좀 찍어보고 자세도 교정받고 운동 교정법도 좀 배워볼까 하는 생각에 센터에 방문을 하였다.</p>
<p>그런데, 그 곳의 담당자 분 되시는 여성분께서<br />
<span style="color: #5c7fb0">“어? 금준…승씨 지난번에 오셨었는데, 어디 안좋아서 다시 오신거에요?”<br />
</span>그래서 난 익숙하다는 듯한 태도로<br />
<span style="color: #5c7fb0">“아니요~ 저 처음 왔는데요 ㅎㅅㅎ 어제 전화로 문의 드리긴 했어도 방문은 처음이에요”</span></p>
<p>하고 대답하니 그 여성분이 고개를 갸우뚱<br />
<span style="color: #5c7fb0">“그… 그래요? 이상하네 본듯한 이름이라..”<br />
</span>역시 그랬다. 또 형이랑 헷갈린 사람들<br />
<span style="color: #5c7fb0">“아 저희 형이 왔다 갔어요, 이름이 비슷해요. 금준상, 금준승”</span></p>
<p>나는 형이 한명 있다. 이름은 금준상. 나와는 1살 터울의 친형이다. 그리고 성이 희귀성인데다 이름까지 비슷하다 보니 오늘과 같은 일은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 씩은 겪을 정도이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796" alt="금준승 씨의 형 금준상 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na_110.jpg" width="680" height="906" /><br />
어렸을 때 부터 같은 초등학교에 같은 중학교를 나왔고, 비록 고등학교 대학교는 따로 다녔지만 동네가 같은 동네였어서 평생 살면서 가장 오래 떨어져 살은 것이 군대에 가있던 시기 뿐.. 게다가 군대도 형과 내가 1년 차이로 갔다 왔으니 사실상 떨어져 살은 2.5년 정도를 빼면 30여년<span style="color: #8e8e8e">(허걱)</span>을 같이 살았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799" alt="금준승 씨의 형 금준상 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na_28.jpg" width="680" height="510" /><br />
어머니는 어려서 부터 형과 함께 똑같이 이과로 진학한데에 불만이 많았었지만 취업이 잘된다는데 선택의 여지는 없었고, 둘 모두 대학은 “비(非)컴퓨터 전공”으로 진학했지만 둘 모두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합격하여 둘 모두 강남멤버십 자치회<span style="color: #8e8e8e">(강남멤버십 이야기는 나중에 또 포스팅을~)</span>를 지내고 둘 모두 정보통신총괄로 입사하여 형은 통신연구소로, 동생은 무선사업부<span style="color: #8e8e8e">(이게 나)</span>로 배치받았다.</p>
<p>이만하면 어머니가 항상<br />
“계란은 한바구니 담지 말랬는데… 에휴~”<br />
하시는 그 마음 이해가 갈만도 하다. 자식농사도 일종의 투자라면 투자인데 계란이 한 바구니도 아주 한바구니에 담은 격이다. 물론 한 바구니에 넣어 한꺼번에 깨지는거 아니냐 하기에는 너무 좋은 회사이긴 하다 =_=a 게다가 집안에 삼성전자 부장이셨던 삼촌에 삼성증권에 다니는 삼촌… 머 설날에 모여도 만날 회사얘기 한다고 다른 어른들은 곁에 오시지도 않고… 얘기가 좀 산으로 갔다. 뭔가 “형제가 회사에 다닌다는 것”에 대해 쓰기로 하고 시작한건데 이건 머 할말이 너무 많으니 두서가 없다</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 사례 1) 그들만의 카풀<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trong>형과 나는 카풀의 관계다. 그렇다고 회사의 카풀 주차권을 받았다는 얘기는 아니다. 다만 하루씩 번갈아 서로의 차로 출근을 하는 것 뿐. 그러다보니 서로 싸운다.</p>
<p>오늘은 니차, 내일은 내차, 티격태격<br />
형 차는 협의 위원이기 때문에 업무차량으로 분류되어 5부제의 속박에서 자유롭고 또한 입문까지 가능한 수퍼카<span style="color: #8e8e8e">(?)</span>지만 내 차는 일반 사원 차량인 관계로 5부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br />
그러다 보니 아침마다 차 때문에 조용할 날 없고~</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 사례 2) 조기출근과 의도치 않은 야근<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trong>형과 나는 카풀을 하기 때문에 <br class="none" /><span style="color: #801fbf"> – “일찍 가는 사람을 기준으로 출근”<br class="none" /></span><span style="color: #801fbf"> – “늦게 오는 사람을 기준으로 퇴근”<br class="none" /></span>뭔가 심하게 손해보는 느낌이다.<br class="none" />아직 둘다 장가를 안<span style="color: #8e8e8e">(못?ㅡㅜ)</span>가서 부모님 슬하에 지내다보니 한집 살림이다. 출퇴근 따로하지 않다보니 누구하나 빨리가거나 누구하나 늦게오게 되면 서로의 민폐란 이만저만이 아니다. 뭔가 하향평준화 같은 느낌</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 사례 3) 빠른 정보, 넓은 인맥<br class="none" /></span></strong>좋은점이라고 없겠나. 나는 무선사업부에서 휴대폰과 S/W플랫폼을 만들고 있고 형은 연구소에서 무선기기에서 사용할 S/W 솔루션을 개발하는 곳에 있다보니 큰 회사의 변경이나 소문에는 공통된 부분들이 많게 마련이다. 예를 들자면 PS나 PI 같은 초민감사항부터 시작해서 어딘가에 피자집이 들어온다는 자잘한 소문까지 공유하고 정보교환을 한다. 게다가 형은 누구보다도 소식에 민감한 한가족협의위원이 아닌가! 덕분에 난 주변엔 항상 소식통으로 불리며 정보를 공유한다.</p>
<p>또한 형과 나는 둘다 <strong>강남소프트웨어멤버십</strong><span style="color: #8e8e8e">(여기에 관해서는 추후 다시 포스팅을 할 예정이지만)</span> 출신이다. 형과 나 둘다 비 S/W 전공인데다 <span style="color: #8e8e8e">(형은 통계학, 나는 물리학) </span>둘다 컴퓨터를 좋아했었던지라 결국은 지금은 둘다 프로그래밍을 천직으로 삼고 있다. 사실 삼성전자에 일반적으로 입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중에서는 소프트웨어 멤버십 출신들이 가장 인맥이 넓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전자 내의 구석구석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여기저기 멤버십 출신들이 없는 곳이 없다. 게다가 이 사람들이 입사한다고, 화성으로 멀어진다고, 기흥으로 떨어진다고 서로 멀어지는 법 없다. 게다가 형과 나는 1년의 기수차이가 나기 때문에 서로 함께 지냈던 사람들이 다르다 보니 그 인맥이 두배.<br />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에 이런 큰 힘이 없다.</p>
<p>회사를,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형제가 같은 일을 하는 경우가 드문 경우는 아니다. 워쇼스키도, 슈퍼마리오<span style="color: #8e8e8e">(?.. 배관공)</span> 형제도, 류승완 류승범 형제도 같은 업계에서 일하고 서로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br />
다.</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 사례 4) 혜택 2배, 동원능력 2배<br class="none" /></span></strong>사원들을 위한 복지시스템은 기본적으로 회사의 엄청난 사원 수 덕분에 추첨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형제가 회사에 다니면 이러한 확률도 기본적으로 두배.</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테마파크 복지티켓도 확률 2배,<br class="none" /></span><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임직원 대상 할인판매같은 행사도 확률 2배</span></p>
<p>결혼식 관객 동원능력 2배..<span style="color: #8e8e8e">(이건 과연?? 아직 아무도 안해봐서 ㅎㅅㅎ;)<br />
</span>2배<br />
2배<br />
.<br />
.<br />
나와 형은 서로를 지탱한다.</p>
<p>가족으로써의 사랑이나 가족애 같은 이야기도 할말이 많고, 누구보다 화목한 집이라 생각하지만 형제가 함께 살아가는 삼성Life는 그 특별함도 2배이다. 계란? 삼성이라면 한바구니에 얼마든지 담아도 될듯!<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803" alt="금준승"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kumjunseung3.jpg" width="650" height="11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8e8e8e"> <span style="color: #8e8e8e"><strong>[금준승 선임님의 다른 글 보기]</strong></span></span></p>
<p>☞ <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59]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59" target="_blank">블로거스</a><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59]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59" target="_blank"> 1기 금준승 인사올립니다.</a><br />
<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8e8e8e">☞ </span><a title="[https://news.samsung.com/kr/173]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173" target="_blank">돼지</a><a title="[https://news.samsung.com/kr/173]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173" target="_blank"> 테마파크? 이천설봉공원!(주말여행기)</a><br />
</span><span style="color: #8e8e8e">☞</span> <a title="[https://news.samsung.com/kr/217]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17" target="_blank">앰비언트? 앰비언트 인텔리전스? 먹는건가요?</a><br />
<span style="color: #8e8e8e">☞</span> <a title="[https://news.samsung.com/kr/240]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40" target="_blank">언제 받아도 기분 좋은 그대의 이름은 선물</a><br />
<span style="color: #8e8e8e">☞</span> <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260]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260" target="_blank">워쇼스키, 슈퍼마리오, 류승완&류승범.. 이들의 공통점은?</a><br />
<span style="color: #8e8e8e">☞</span> <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282]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282" target="_blank">프로그래머들의 꿈의 요람, 삼성전자 S/W 멤버십</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아니! 사무실 유리창에 이런 낙서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86</link>
				<pubDate>Thu, 25 Mar 2010 10:22: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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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일하기 가장 좋은 기업이자 세계적인 혁신기업으로 꼽히는 구글의 기업문화는 특별한 점이 많습니다.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면서 회사 자체도 자유로운 분위기의 대학 캠퍼스처럼 만든 것으로 유명하죠? 삼성전자 역시 직원들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 위해 '생동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편,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활발한 GWP(Great Work Place)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미국에서 일하기 가장 좋은 기업이자 세계적인 혁신기업으로 꼽히는 구글의 기업문화는 특별한 점이 많습니다.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면서 회사 자체도 자유로운 분위기의 대학 캠퍼스처럼 만든 것으로 유명하죠?
</p>
<p>
	삼성전자 역시 직원들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 위해 '생동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편,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활발한 <strong>GWP</strong><span style="color: #8e8e8e">(Great Work Place)</span>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실제 GWP 활동은 생산현장의 직원들을 위해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지만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는 약간 동떨어져 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즐거운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오늘은 그 중 한 곳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전자 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팀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span></strong>
</p>
<p>
	정답은 '있다!'
</p>
<p>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고, 팀원들의 업무의욕을 높이기 위해 GWP의 일환으로 사무실 환경을 확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팀이 있는 수원 디지털연구소 14층 입구 유리창이 이 곳을 찾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p>
<p>
	<img loading="lazy" alt="수원 디지털연구소 14층 입구 유리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70" height="5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oco_1.jpg" width="400" />
</p>
<p>
	<img loading="lazy" alt="수원 디지털연구소 14층 입구 유리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72" height="3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oco_2.jpg" width="600" /><br />
	입구 유리창에 그려진 드로잉은 유명 작가의 작품이 아닌 마케팅 기획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미주 사원이 직접 그린 작품입니다.<br class="none" /><br />
	열기구 위의 도시와 역동적인 파도를 형상화한 이 그림은 전 세계를 누비며, 삼성 디스플레이라는 파도를 일으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합니다. 윈도우 드로잉은 최근 미술관과 플래그십 스토어에 활용되는 실내디자인 기법으로 이번 시도는 주변 동료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
</p>
<div id="attachment_49882"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882" class="size-full wp-image-49882 wp-caption aligncenter" alt="수원 디지털연구소 게시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oco_3.jpg" width="600" height="966" /><p id="caption-attachment-49882" class="wp-caption-text">클릭하시면 조금 더 이미지가 커진답니다.</p></div>
<p>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아날로그 감성으로 느끼는 '소통'</span></strong></p>
<p>	게시판 또한 더 이상 일방적인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공간이 아닌 팀원들의 메시지를 채움으로써 쌍방향적인 의사소통이 진행되는 곳으로 바뀌었습니다. 개인적인 소망, 꿈, 포부 등 평소 생각했던 바를 자유롭게 적는 이 곳은 팀원들이 재미있는 리플을 적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br class="none" /><br />
	 
</p>
<div id="attachment_49900"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900" class="size-full wp-image-49900 wp-caption aligncenter" alt="스타벅스 라는 이름이 붙은 회의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oco_4.jpg" width="600" height="662" /><p id="caption-attachment-49900" class="wp-caption-text">클릭하시면 조금 더 이미지가 커진답니다.</p></div>
<p>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김차장님, 스타벅스에서 10시에 회의가 있습니다!</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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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회의실 명칭도 유명 커피숍 이름으로 바꿔 딱딱한 회의실 이미지를, 친근하고 부드러운 공간으로의 변신시켰습니다. 엄숙해 보이는 회의실이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오고 갈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죠.<br class="none" /><br />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 내는 제일기획 같은 광고회사에서는 이 같은 시도가 이전부터 있어 왔다고 들었지만   사내에서는 획기적인 시도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자 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 팀원의 열정과 의지가 담긴 흔적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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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유머와 소통을 의미하는 사무실의 내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901" height="4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oco_5.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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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변화의 중심에는 '유머'와 '소통'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습니다.<br />
	이미지를 벗고 유머와 소통을 통해 획기적이면서 감각적인 마케팅팀으로 거듭 나겠다는 것이죠.<br class="none" /><br />
	이를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팀은 현재 근간이 되는 모니터 사업 뿐만 아니라 LFD, 전자액자, 프로젝터, E-book 등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br class="none" /><br />
	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팀 김진환 상무는 "GWP 활동이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행사 위주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재미있는 일터를 만들 수 있는 활동으로 전환 하려는 첫 시도"라며, "디스플레이 마케팅팀이 불쏘시개가 되어 전사적으로 창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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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세계 각국의 국기가 걸려있는 사무실의 내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902" height="4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oco_6.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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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에서의 이같은 작은 변화와 노력이 '삼성전자'가 일하고 싶은 회사, 즐거운 회사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기업이 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br class="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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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홍지영"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903" height="1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profile.jpg" width="55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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