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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화상 카메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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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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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그레이드된 열화상 카메라, ‘소방관의 눈’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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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20 11: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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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국에서 발생하는 화재 사고는 매년 4만 건. ‘이그니스’ 열화상 카메라는 현직 소방관 한경승 씨의 제안에서 시작되었고 삼성전자에서 전담팀까지 만들어 개발·제작한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다. 이후 소방관들의 피드백을 받아 화면 크기와 배터리 성능을 개선한 ‘이그니스 비전’을 선보였다. 2017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전국 소방서에 총 2천 대(이그니스 1,000대, 이그니스 비전 1,000대) 기부한 열화상 카메라는 소방관들의 눈이 되어 화재 진압과 인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국에서 발생하는 화재 사고는 매년 4만 건.</p>
<p>‘이그니스’ 열화상 카메라는 현직 소방관 한경승 씨의 제안에서 시작되었고 삼성전자에서 전담팀까지 만들어 개발·제작한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다. 이후 소방관들의 피드백을 받아 화면 크기와 배터리 성능을 개선한 ‘이그니스 비전’을 선보였다.</p>
<p>2017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전국 소방서에 총 2천 대(이그니스 1,000대, 이그니스 비전 1,000대) 기부한 열화상 카메라는 소방관들의 눈이 되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작업을 한층 수월하게 도울 예정이다.</p>
<p>아이디어에 가치를 더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이그니스 비전’ 열화상 카메라 스토리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아이디어에 가치를 더하다 ㅣ 삼성전자 열화상카메라 이그니스 비전 / How to Draw BTS on the Galaxy Tab S7+" src="https://www.youtube.com/embed/0-8K5j2ZfdU?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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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화재현장 속 소방관들의 눈과 귀가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99%94%ec%9e%ac%ed%98%84%ec%9e%a5-%ec%86%8d-%ec%86%8c%eb%b0%a9%ea%b4%80%eb%93%a4%ec%9d%98-%eb%88%88%ea%b3%bc-%ea%b7%80%ea%b0%80-%eb%90%98%eb%8b%a4</link>
				<pubDate>Wed, 06 Nov 2019 10:3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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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재난구조 현장에서 소방관에게 필수적인 장비인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각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한다. 삼성전자는 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소방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의 기능 및 작동법을 소개하고 직접 사용해보는 설명회를 열었다.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이번 달부터 시도별 소방본부를 통해 전국 소방서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재난구조 현장에서 소방관에게 필수적인 장비인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각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한다.</p>
<p>삼성전자는 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소방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의 기능 및 작동법을 소개하고 직접 사용해보는 설명회를 열었다.</p>
<p>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이번 달부터 시도별 소방본부를 통해 전국 소방서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p>
<p><strong>□ 사회의 고민을 함께하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출품한 현직 소방관의 아이디어에서 시작… 삼성전자가 개발, 제품화</strong></p>
<p>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삼성전자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출품한 현직 소방관의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됐다.</p>
<p>‘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여기에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더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진행 중이며 올해 5천여 명이 참여했다.</p>
<p>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선정된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오는 8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 사회공헌단장 박용기 부사장은 “우리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 제품들이 화재 현장뿐만 아니라 모든 재해·재난 현장에서 인명구조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지난 2월 삼성전자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삼성 드림클래스, 주니어·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삼성 스마트 스쿨 등 청소년 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우리 사회와 인류의 미래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는 착한 기술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p>
<p><strong>□ 열화상 카메라, 어둠 속에서 열을 감지해 이미지로 보여주는 장비… 화재 현장에서 필수장비</strong></p>
<p>열화상 카메라는 열을 감지해 이미지로 보여주는 장비로, 짙은 연기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 △지형지물 확인 △소방관 대피 타이밍 파악을 위해 필수적인 장비다.</p>
<p>삼성전자가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는 2016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로, 기존 제품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가벼운 동시에 조작이 쉽도록 고안됐다. 인명 구조현장에서 적극 활용되며 현장 대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p>
<p>이번 제품은 2년간 현장에서 사용한 피드백을 반영해 화면을 키우고 배터리 용량을 늘려 성능이 개선됐다.</p>
<p>삼성전자는 2017년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완료하고 제품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했고, 지난 4월 베트남 소방청에도 300대를 기부한 바 있다.</p>
<p><strong>□ 재난현장 통신장비, 뼈의 진동으로 소리 전달하는 골전도 방식 이용… 화재현장 속에서 유용해</strong></p>
<p>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의 의사소통을 돕는 장비다. 기존 통신장비는 소음 때문에 긴급한 무전을 놓치거나 움직임으로 인해 통신이 끊기는 일이 많았다.</p>
<p>삼성전자가 개발한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2018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로, 뼈의 진동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골전도 방식을 이용해 화재 현장 속에서도 또렷하게 소통할 수 있다.</p>
<p>또, 블루투스를 통해 무선으로 연결돼 현장 활용도가 높다. 개발 과정에서 소방 현장 테스트를 실시하고 600여명의 현직 소방관들로부터 의견을 받으며 제품을 개선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6-pr-camera-1.jpg" alt="삼성전자, 화재현장 속 소방관들의 눈과 귀가 되다" width="1000" height="667"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6-pr-camera-2.jpg" alt="삼성전자, 화재현장 속 소방관들의 눈과 귀가 되다" width="1000" height="667"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11.jpg" alt="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8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22.jpg" alt="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758" /></p>
<div id="attachment_4001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56" class="size-full wp-image-4001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33.jpg" alt="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44" /><p id="caption-attachment-400156" class="wp-caption-text">▲ 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015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57" class="size-full wp-image-400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44.jpg" alt="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를 개발한 개발자들이 장비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2" /><p id="caption-attachment-400157" class="wp-caption-text">▲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를 개발한 개발자들이 장비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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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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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350호] 삼성전자, 국내에 이어 베트남에도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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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y 2019 13: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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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class="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margin:0 auto;padding:0;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line-height: 0 !important">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1.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350 May 2019"><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2%A0%ED%8A%B8%EB%82%A8-%EC%86%8C%EB%B0%A9%EC%B2%AD%EC%97%90-%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C%9D%B4%EA%B7%B8%EB%8B%88"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2.jpg" alt="삼성전자,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기부 삼성전자는 26일(현지 시간)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300대를 기증하고, 현지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장비를 익힐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열었다. 2017년 11월 국내 소방대 1000대 기부에 이은 2번째 나눔 행보이다. 자세한 소식을 뉴스룸에서 알아보자."><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uhd%C2%B7%EC%BB%A4%EB%B8%8C%EB%93%9C%C2%B7%EC%8A%AC%EB%A6%BC-%EC%8A%A4%ED%83%A0%EB%93%9C-%EB%8B%A4-%EA%B0%96%EC%B7%84%EB%8B%A4-uhd-%EC%BB%A4%EB%B8%8C%EB%93%9C-%EB%AA%A8%EB%8B%88"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3.jpg" alt="‘UHD·커브드·슬림 스탠드’ 다 갖췄다, UHD 커브드 모니터 UR59C 언박싱 삼성전자가 CES 2019에서 처음 선보인 모니터 ‘UR59C’엔 UHD 모니터가 갖춰야 할 기능과 소비자 편의성이 모두 담겼다. 성능뿐 아니라 유려한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 UR59C. 실제 포장 박스를 열었을 때 모습은 어떨지 체험해 봤다."><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9A%94%EA%B4%B4%EB%9D%BC%EB%A9%B4-%EC%9D%B4%EC%96%B4-%EB%8B%A4%EC%9D%8C-%EC%83%81%ED%92%88%EC%9D%80-%EA%B0%A4%EB%9F%AD%EC%8B%9C-s10-%ED%85%90%ED%99%94%EC%A0%90"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4.jpg" alt="‘요괴라면’ 이어 다음 상품은?...갤럭시 S10 ‘텐화점’의 따끈 신상품 갤럭시 S10 시리즈와 관련한 다양한 브랜드의 ‘한정판’ 품목이 입점한 특별한 온라인 편집숍이 있다. 바로 갤럭시 S10을 모티브로 한 상품(goods)들이 모여있는 ‘텐화점(10貨店)’. 3월 문을 연 이후 총 아홉 가지 상품을 매달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5월 신상품들을 살펴보자."><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4%A0%EB%B0%9C-%EA%B3%BC%EC%A0%95-%EC%BB%A4%EB%A6%AC%ED%81%98%EB%9F%BC-ssafy-2%EA%B8%B0-%EC%98%88%EB%B9%84-%EC%A7%80%EC%9B%90%EC%9E%90%EB%A5%BC-%EC%9C%84%ED%95%9C"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5.jpg" alt="‘선발 과정? 커리큘럼…?’ SSAFY 2기 예비 지원자를 위한 설명회 개최 지난 4월 29일부터 2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가 예비 지원자들을 위해 설명회를 진행했다. 5월 3일까지 전국 7개 지역 고용노동부 지청에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선발 및 지원 내용에 대한 안내를 제공했다."><br />
    		</a>
    	</td>
</tr>
<tr style="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top.jpg" alt="">
		</td>
</tr>
<tr style="vertical-align:midd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0;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0 !important;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background:#333333;line-height: 0 !important">
<tr style="padding:0;border:none !important;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225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1.jpg" alt="samsung newsroom">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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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2.jpg" alt="Samsu">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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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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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tr>
<tr style="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bot.jpg" alt="Copyright 2010-2019 ⓒ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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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뉴스CAFE] ‘SSAFY’에 대한 모든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cafe-ssafy%ec%97%90-%eb%8c%80%ed%95%9c-%eb%aa%a8%eb%93%a0-%ea%b2%83</link>
				<pubDate>Thu, 02 May 2019 11: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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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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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막)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진짜 이야기 ‘뉴스카페’ 자막) 이희건 아나운서 자막) 인천국제공항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바로 인천국제공항인데요. 오늘 베트남에서 아주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는 분들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저희 뉴스카페에서 납치… 아니, 직접 모셔가려고 이렇게 인천공항 앞에 나왔습니다. 어떤 분들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잠시 뒤에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먼저 삼성 청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uNsDBoSshKI?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자막)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진짜 이야기 ‘뉴스카페’<br />
자막) 이희건 아나운서<br />
자막) 인천국제공항<br />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바로 인천국제공항인데요. 오늘 베트남에서 아주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는 분들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저희 뉴스카페에서 납치… 아니, 직접 모셔가려고 이렇게 인천공항 앞에 나왔습니다. 어떤 분들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잠시 뒤에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먼저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2기 모집 소식으로 오늘의 뉴스카페 시작합니다.<br />
자막) 베트남에서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는 사람들이 있다!?<br />
자막) <뉴스카페>에서 납치(X) 모셔 가기 위해 대기중<br />
자막) 어떤 분들인지는 잠시 후에 전해드리겠습니다<br />
자막) 그전에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소식으로 시작</p>
<p> </p>
<hr />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2기 모집 </strong></span></p>
<p>자막)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2기 모집 설명이 한창인 이곳!<br />
실전형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가 2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전국 7개 도시에서 진행된 2기 모집 설명회에는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를 향한 20대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이 느껴졌는데요.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br />
자막) 전국 7개 도시에서 진행된 2기 모집 설명회<br />
자막) SSAFY를 향한 열정으로 후끈<br />
자막)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한 것은?</p>
<p><strong>#인터뷰</strong><br />
김별(설명회 참가자) “선발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br />
송승현(설명회 참가자) “비전공자도 별 무리 없이 교육과정을 수료할 수 있는지”<br />
고승연(설명회 참가자) “제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이 궁금해서 설명회에 참석했습니다.”<br />
자막) 선발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br />
자막) 비전공자도 무리 없이 교육과정을 수료할 수 있나요?<br />
자막) SSAFY를 통해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p>
<p>지원자들의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뉴스카페에서는 지금 교육을 받고 있는 1기 교육생들에게 지원자들의 질문을 직접 물어보기로 했습니다.<br />
자막) 다양한 사람만큼이나 다양한 질문들<br />
자막) 궁금증 해결을 위해 SSAFY 1기 교육생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p>
<p>이기문 “안녕하세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1기 이기문입니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저희 아카데미에서 2기 모집을 시작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대해 질문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 궁금증에 대해 풀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br />
자막) 안녕하세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1기 이기문입니다.<br />
자막) 이번 주 월요일부터 저희 아카데미에서 2기 모집을 시작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대해 질문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br />
자막) 그 궁금증, 싸~악 풀어드립니다!</p>
<p>이기문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의 모든 걸 담당하고 있는 박진양 이사님을 만나볼까 합니다.”<br />
이기문 “되게 분위기가 교무실에 온 것처럼 떨리는데요.”<br />
이기문 “교육과정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br />
박진양 “세계 최고의 커리큘럼을 가진 교육과정이 지원된다고 볼 수 있고요. 총 1년짜리로 상반기 교육은 주로 코딩교육을 중심으로 알고리즘을 집중적으로 좀 교육을 받고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배웠던 코딩교육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하는 걸로 구성돼 있습니다.”<br />
자막)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의 모든 것을 담당하는 박진양 이사님 접선!<br />
자막) 왠지 교무실에 온 것 같은 느낌<br />
자막) SSAFY의 교육과정은 어떻게 되나요?<br />
자막) 박진양 이사 / SSAFY 콘텐츠운영팀<br />
자막) 세계 최고의 커리큘럼!<br />
자막) 총 1년간 상반기엔 코딩 중심으로 알고리즘 교육<br />
자막) 하반기엔 상반기 교육 토대로 프로젝트 수행</p>
<p>이기문 “교육 장소는”<br />
박진양 “전국에 네 개의 지역이 있는데 서울, 대전, 광주, 구미, 1지망 2지망 형태로 본인이 2개 지역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br />
자막) 전국 4개 지역 서울, 대전, 광주, 구미<br />
자막) 1지방, 2지망 형태로 2개 지역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p>
<p>이기문 “수료하게 되면 혹시 어떠한 점이 좋은지”<br />
박진양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프로젝트를 많이 하기 때문에 아마 취업하는 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월 백만원 정도의 교육지원금이 지급이 됩니다.”<br />
이기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br />
자막)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수료하면 좋은 점?<br />
자막) 현장에 실제로 적용되는 프로젝트를 많이 하기 때문에<br />
자막) 취업<br />
자막)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금 월 1백만원 지원<br />
자막)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p>
<p>이기문 “이번에는 SSAFY의 콘텐츠 개발자를 한 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br />
김예원 “안녕하세요.”<br />
자막) SSAFY의 콘텐츠 개발자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br />
자막) 안녕하세요~</p>
<p>이기문 “비전공자분들이 사피에 지원할 때 혹시 내가 못 따라가진 않을까 그런 고민을 많이 할 것 같아요.”<br />
자막) 비전공자분들이 SSAFY에 지원할 때<br />
자막) 혹시 내가 못 따라가진 않을까?<br />
자막) 그런 고민 많이 할 것 같아요</p>
<p>김예원 “저희 과정은 전공자와 비전공자를 수준별로 분반하여 행이 되고 있어서 비전공자분들도 충분히 따라가실 수 있으실 거라고 자부합니다.”<br />
이기문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겠죠?”<br />
김예원 “물론입니다.”<br />
자막) 김예원 과장 / SSAFY 콘텐츠 개발자<br />
자막) 전공자와 비전공자 수준별 분반 진행!<br />
자막)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겠죠?<br />
자막) 물론입니다!</p>
<p>자막)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br />
자막) 소프트웨어도, 취재도 한국인은 밥심!<br />
자막) 식사 중에도 끊이지 않는 SSAFY 1기 교육생들의 수다<br />
전민용 “SSAFY 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랑 같이 함께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br />
자막) 전민용 / SSAFY 1기 교육생<br />
자막) SSAFY 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br />
자막)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p>
<p>김근태 “나는 좀 많이 힘들었지. 다 전공자고 잘 따라가는데 나만 못 따라가고 있고. 근데 SSAFY 분위기가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고”<br />
이기문 “맞아, 맞아. 고맙지.”<br />
자막) 김근대 / SSAFY 1기 교육생<br />
자막) 나는 좀 많이 힘들었지…<br />
자막) 다 전공자이고 잘 따라가는데 나만 못 따라가고 있고…<br />
자막) 근데 SSAFY 분위기가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고</p>
<p>자막) 동기들끼리 끈끈할 수 밖에 없는 SSAFY<br />
자막) 자리를 옮겨도 수다는 계속된다!<br />
이기문 “2기 지원자들이 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한 번 얘기 좀 해줄 수 있을까요?”<br />
전민용 “컴퓨터의 전반적인 기초 이런 가벼운 책이 있어. 그런 거 한 번만 읽어봐도 되게 도움 많이 될 것 같아.”<br />
자막) 전민용 / SSAFY 1기 교육생<br />
자막) 김근태 / SSAFY 1기 교육생<br />
자막) 2기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br />
자막) 컴퓨터의 전반적인 기초에 관련된 책 한 번 읽어보기</p>
<p>이기문 “SSAFY 하면서 생각보다 좋은 점 있어요?”<br />
전민용 “엄청 공부만 시키는 줄 알았는데 한 달에 한 번 SSAFY Day라고 있잖아, 우리. 생각보다 기다려지고 되게 힐링이 되더라고.”<br />
김근태 “맞아, 뭐 특강 같은 것도 많이 하고.”<br />
전민용 “특히 면접 특강이 진짜 좋았어.”<br />
김근태 “자소서 특강도 난 너무 좋았어.”<br />
전민용 “예시를 딱딱 들어가면서 엄청 도움 많이 됐어.”<br />
자막) SSAFY 하면서 생각보다 좋았던 것?<br />
자막) 엄청 공부만 시키는 줄 알았는데…<br />
자막) 한 달에 한 번 SSAFY DAY<br />
자막) 생각보다 기다려지고 되게 힐링이 되더라고<br />
자막) 맞아, 특강 같은 것도 많이 하고<br />
자막)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되는 면접 특강은 물론<br />
자막) 취업할 때 절실히 생각하는 자소서 특강까지!<br />
자막) 단순히 S/W만 배우는 것이 아닌 SSAFY</p>
<p>전민용 “이건 정말 사피의 최고의 장점이다 하는 거.”<br />
김근태 “새로운 갈림길이 하나 만들어진 거잖아요. 진로를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그게 제일 큰 장점이죠.”<br />
자막) ‘이건 정말 SSAFY의 최고 장점이다’하는 게 있다면?<br />
자막) 새로운 갈림길이 하나 만들어진 거잖아요<br />
자막) 비전공자에게는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는 SSAFY</p>
<p>이기문 “지원하는 2기생들한테 한 번 마지막 한 마디”<br />
김근태 “자기가 하던 거에서 플러스 1이 되는 거거든”<br />
전민용 “인생 최고의 기회라고 말할 수도 있고”<br />
김근태 “두려워하지 말고 지원을 했으면 좋겠어.”<br />
자막) 2기 지원자들한테 한마디?<br />
자막) 자기가 하던 것에서 플러스 1이되는 거거든<br />
자막) 인생 최고의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지금<br />
자막)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p>
<p>이기문 “네, 지금까지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어떻게 궁금증이 좀 풀리셨나요? 미래의 2기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1기 이기문이었습니다.”<br />
자막) 지금까지 알아본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br />
자막) 궁금증이 좀 풀리셨나요?<br />
자막) 미래의 2기생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p>
<p>‘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가 2기 모집 기간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입니다. 만 29세 이하의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미취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총 500명입니다. 최종 교육 대상자는 적성 진단과 인터뷰 등의 절차를 거쳐 6월 중에 선발될 예정이며, 지원 방법과 자세한 모집내용은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꿈꾸는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br />
자막) 만 29세 이하의 4년제 대학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br />
자막) 총 500명의 모집 인원<br />
자막) 적성 진단과 인터뷰 등의 절차 거쳐 6월 중 교육 대상자 최종 선발<br />
자막) 자세한 지원 방법과 모집 내용은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자막)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www.ssafy.com</p>
<p><strong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2.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베트남 소방청 기부</strong></p>
<p>이희건 “저희가 납치… 아니, 아니 모셔갈 분들의 비행기가 이제 곧 도착한다고 하니까요. 서둘러야겠습니다. 감독님, 이제 작전을 시작할까요? 지금쯤 도착하셨다고 했는데 어디 계시지?”<br />
자막) 납치X, 모셔 갈 분들이 곧 도착한다는 소식!<br />
자막) 감독님, 이제 작전을 시작할까요…?<br />
자막) 지금쯤 도착했다는데… 어디 계시지…?</p>
<p>이희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br />
주형민 “안녕하세요.”<br />
이희건 “혹시 베트남에서 오신 분들 맞으신가요? ‘이그니스’ 맞으신가요? 일단 타시죠. 지금 시간이 없어요.”<br />
주형민 “어디로…?”<br />
이희건 “일단 타세요. 저희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br />
자막) 안녕하세요~<br />
자막) 혹 베트남에서 오신분들 맞나요?<br />
자막) 혹시 이그니스 만든 분들?<br />
자막) 어디로…<br />
자막) 다짜고짜 일단 타시죠!<br />
자막) 아무런 설명도 없이 모시기(?) 성공!</p>
<p>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영문도 모른 채 이들이 향한 곳은…?<br />
자막) 한국 땅을 밟자마자 영문도 모르는 채 이들이 가는 곳은…<br />
자막) 바로 <뉴스카페> 스튜디오<br />
자막) 갑자기 분위기 개발자 코멘터리 ‘삼성전자 열화상 카메라, 베트남에 가다!’</p>
<p>이희건 “아까 많이 놀라셨나요?”<br />
주형민 “많이 놀랐죠.”<br />
이희건 “베트남에서 돌아오시는 길이었다고요?”<br />
주형민 “‘이그니스’ 열화상 카메라를 베트남 소방청에 기부를 드리고 그리고 복귀하는 길이었습니다.”<br />
자막) 아까 많이 놀라셨나요?<br />
자막) 그걸 말이라고! 많이 놀랐죠…<br />
자막) 베트남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고?<br />
자막) ‘이그니스’ 열화상 카메라 베트남 소방청에 기부하고 복귀하던 길</p>
<p>이희건 “기부식 행사가 바로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잖아요? 따끈따끈한 행사를 한 번 영상을 보면서 살펴보도록 하죠.”<br />
자막) 지난주 금요일 ‘기부식 행사’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p>
<p>이희건 “기부식 행사 당일인가요?”<br />
주형민 “네, 당일입니다. 저게 지금 베트남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착용하시는 소방복이고요.”<br />
자막) 네, 당일입니다!<br />
자막) 베트남 소방관들의 소방복</p>
<p>이희건 “아, 달려있는 게 그 이그니스인 거죠?”<br />
주형민 “네, 방금 보신 그 딸깍 소리 내면서 이렇게 매달았던 동그랗게 생긴…”<br />
이희건 “생각보다 되게 작네요?”<br />
주형민 “네, 저희가 좀 작게 만들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br />
자막) (소방복에) 달려 있는 게 이그니스 인거죠?<br />
자막) 딸깍 소리나고, 동그랗게 생긴 이것<br />
자막) 생각보다 되게 작네요!?<br />
자막) 네, 저희가 좀 작게 만들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p>
<p>이희건 “이번에 그럼 ‘이그니스’를 한 몇 대 정도 기부를 하신 거예요?”<br />
주형민 “저희가 준비한 건 350대분 준비를 했고요. 실제로 사용되게끔 보급되는 건 300대, 그리고 50대는 AS용으로 저희가 따로 준비를 해놨습니다.”<br />
자막) ‘이그니스’ 몇 대나 기부하셨나요?<br />
자막) 총 350대<br />
자막) 그중 300대는 실사용을 위한 보급 나머지 50대는 AS용으로 따로 준비</p>
<p>이희건 “하노이에만 기부를 하신 건가요?”<br />
김한준 “화재가 많은 곳을 잘 선별해가지고 11군데를 기부하셨다고 하더라고요.”<br />
자막) 하노이에만 기부한 건가요?<br />
자막) 베트남에서 화재 다발 지역 선별 11곳에 기부</p>
<p>이희건 “지금은 뭘 하고 있는 거죠?”<br />
김한준 “전체적인 기능이 뭐가 있고 어떻게 사용하면 된다라는 그런 사용방법을 간단하게 알려주는 것이어서 소방관님들이 더 관심이 많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br />
자막)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죠?<br />
자막) 이그니스의 전반적인 사용법을 알려주는 중<br />
자막) 소방관분들이 더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p>
<p>이희건 “열화상 카메라 설명을 드렸을 때 반응 좀 어땠나요?”<br />
주형민 “이그니스에 대한 아이디어도 우리나라 현직 소방관님께서 아이디어를 주셨잖아요? 그런 말씀을 드리니까 더 좀 더 이제 공감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br />
자막) 열화상 카메라를 설명할 때 반응은 어땠나요?<br />
자막) 실제로 우리나라 현직 소방관이 제안한 이그니스에 대한 아이디어<br />
자막) 그런 말씀을 드리니까 좀 더 공감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NGO THANH LAN(베트남 소방청) “가볍고 직접 소방관이 하나씩 장착할 수 있는 삼성의 열화상 카메라가 소화나 구호 업무에서 효능을 정말 잘 발휘할 겁니다.”<br />
Cao Nguyen Vinh Phuong(껀터(Can Tho)시 소방서 부소장) “앞으로 삼성에서 더 많은 장비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화재 속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관들이 더욱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업무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p>
<p>이희건 “‘이그니스’가 처음 개발된 게 2017년이라고 하는데 기존의 열화상 카메라의 단점을 좀 대폭 개선을 했기 때문에 반응이 되게 좋았다고 알고 있어요.”<br />
자막)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통해 발굴<br />
자막) 2016년 IDEA 부문 대상 / 2017년 IMPACT 부문 대상<br />
자막) 2017년에 처음 개발된 이그니스 어떤 단점이 개선되었나요?</p>
<p>주형민 “기존 장비들은 무겁고 살짝 고가이기 때문에 개개인에게 이렇게 돌아가기가 조금 부담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저희는 정말 심플하게 필요한 기능만 구현을 하다 보니까 뭐 가격도 많이 낮출 수가 있었고요.”<br />
자막) 무거운데다 고가여서 개개인에게 보급되기 어려웠던 기존 제품<br />
자막) 간단하게 필요한 기능만 구현해서 가격 DOWN</p>
<p>이희건 “베트남 기부하시기 전에 2017년 11월 9일 소방의 날이죠, 그날에 맞춰서 국내 전국 소방서에 이미 1,000대를 기부하셨다고 들었어요. 그럼 현장에서 그 이그니스를 직접 사용하시는 소방관분들의 후기를 들은 적이 있나요?”<br />
주형민 “일단은 ‘가볍다’ 그리고 ‘작다’가 가장 있었고요. 그 외에도 좀 쓴소리도 많이 해주셨어요. 좀 더 개선을 할만한 점”<br />
자막) 2017년 11월 9일 소방의 날 국내 전국 소방서에 ‘이그니스’ 1000대 기부<br />
자막) 현직 소방관들의 이그니스 사용 후기는 어떤가요?</p>
<p>이희건 “개선할 점이라는 게 어떤 점을 말씀하시던가요?”<br />
주형민 “저희가 소형화에 너무 강박 그런 관점이 있어가지고 작게만 만들려고 노력을 했는데 그 생각보다 그 화면이 큰 걸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br />
이희건 “그러실 수도 있겠네요.”<br />
주형민 “그래서 계속 피드백을 받으면서 서로 발전을 해나가고 있습니다.”<br />
자막) 소형화에 초점을 맞췄던 ‘이그니스’<br />
자막) 생각보다 화면이 큰걸 원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br />
자막) 피드백을 통해 서로 발전해나가는 중</p>
<p>이희건 “근데, 이그니스가 만약에 베트남에서 딱 갔는데 고장이 났어요. 그럼 어떡해요? AS 어떻게 하나요?”<br />
주형민 “저희가 AS도 다 셋업을 하고 왔습니다. 하노이 시내에 있는 서비스센터에 그 기술자 몇 명들에게 저희가 고치는 법 수리하는 방법을 다 전수해주고 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만드는 거다 뭐 다 알려주고 왔죠.”<br />
자막) 베트남에서 ‘이그니스’ 사용 중 AS는?<br />
자막) 저희가 AS도 셋업을 하고 왔습니다!<br />
자막) 하노이 시내에 있는 서비스센터의 기술자 몇 명에게 저희가 수리 방법을 다 전수해 주고 왔습니다<br />
자막)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만드는 거 다 알려주고 왔죠</p>
<p>이희건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좀 앞으로의 계획 어떻게 되시나요?”<br />
김한준 “이런 기부 행사를 통해서 큰 힘과 원동력을 받아서 좀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을 보게 돼서 되게 뿌듯합니다.”<br />
주형민 “그리고 지금 저희가 개발한 제품에서 좀 더 개선할 점이 있는지 많이 검토를 해가지고 뭐 기회가 된다면 또 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뵙고 싶습니다.”<br />
자막)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앞으로의 계획은?<br />
자막) 김한준 /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SR)<br />
자막) 이번 베트남 기부 행사를 통해 얻게 된 원동력<br />
자막) 좀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할 수 이는 그런 가능성을 보게 돼서 되게 뿌듯합니다<br />
자막) 주형민 /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SR)<br />
자막) 지금 저희가 개발한 제품에서 좀 더 개선할 점이 있는지 많이 검토해서<br />
자막) 이그니스는 삼성전자 C랩에서 개발자들이 구슬땀 흘리며 지속 보완/개발 중</p>
<p>이희건 “조금 더 많은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현장에 적용된다면 화재 현장에서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br />
주형민 “네, 감사합니다.”<br />
이희건 “오늘 뉴스카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br />
자막) 더 많은 열화상 카메라가 보급되어 화재현장에서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br />
자막) 오늘 소중한 시간 내 주셔서 고맙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기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2%a0%ed%8a%b8%eb%82%a8-%ec%86%8c%eb%b0%a9%ec%b2%ad%ec%97%90-%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c%9d%b4%ea%b7%b8%eb%8b%88</link>
				<pubDate>Fri, 26 Apr 2019 14:30: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6firecamerathn-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삼투솔]]></category>
		<category><![CDATA[소방관]]></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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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6일(현지 시간)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300대를 기증하고, 현지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장비를 익힐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열었다. 2017년 11월 국내 소방대 1000대 기부에 이은 2번째 나눔 행보이다<관련 기사는 여기 참조>. 앞으로 베트남 소방청은 하노이, 호치민, 박닌성, 타이응웬성을 비롯한 11개 지역의 화재 구조 활동에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게 된다. 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율을 활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6일(현지 시간)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300대를 기증하고, 현지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장비를 익힐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열었다. 2017년 11월 국내 소방대 1000대 기부에 이은 2번째 나눔 행보이다<strong><관련 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57682"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 참조></strong>.</p>
<div id="attachment_3922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205" class="size-full wp-image-3922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6firecamera2.jpg" alt="베트남 소방청 부청장 쩐 쭝 타잉(Tran Trung Thanh)(왼쪽) 씨와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 최주호 부사장(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392205" class="wp-caption-text">▲ 베트남 소방청 부청장 쩐 쭝 타잉(Tran Trung Thanh)(왼쪽) 씨와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 최주호 부사장(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p></div>
<p>앞으로 베트남 소방청은 하노이, 호치민, 박닌성, 타이응웬성을 비롯한 11개 지역의 화재 구조 활동에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게 된다.</p>
<p>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율을 활용, 열을 탐지해 화면으로 보여주는 촬영 기기이다. 연기가 자욱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시야를 확보해줘, 발화지점과 구조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형이나 구조물을 식별해, 안전한 구조 경로를 찾는 데에도 유용하다. 구조 활동의 효율을 높여줄 뿐 아니라 소방관의 안전도 지켜줘, 화재 현장에 꼭 필요한 장비로 꼽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2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6firecamera3.jpg" alt="이그니스 카메라" width="849" height="560" /></p>
<p>이번에 전달된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에 삼성전자가 힘을 보태 함께 실현하는 ‘삼성투모로우솔루션’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제품. 현직 소방관인 한경승 씨가 속한 이그니스 팀이 현장 경험을 살려 아이디어를 내고, 삼성전자 C랩이 개발에 참여하여 완성했다<strong><관련 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9780"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 참조></strong>.</p>
<p>이 카메라는 우수한 내구성과 휴대성을 갖춰 기존 열화상 카메라에 비해 현장에서 사용하기 쉬우며, 가격부담 역시 낮춰 보급에도 유리하다.</p>
<p>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 최주호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가 베트남에서도 소방관들의 임무와 안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뉴스레터 305호] 갤럭시 S9 X 에버랜드, “순간아 멈춰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305%ed%98%b8-%ea%b0%a4%eb%9f%ad%ec%8b%9c-s9-x-%ec%97%90%eb%b2%84%eb%9e%9c%eb%93%9c-%ec%88%9c%ea%b0%84%ec%95%84-%eb%a9%88%ec%b6%b0%eb%9d%bc-%eb%84%88</link>
				<pubDate>Mon, 11 Jun 2018 13:30: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080730385b1a309e2380c-534x10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9 슈퍼 슬로우 모션]]></category>
		<category><![CDATA[뉴스 Cafe]]></category>
		<category><![CDATA[셀프 홈스타일링]]></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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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class="table" style="max-width: 840px;width: 100%;margin: 0 auto;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line-height: 0 !importan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1.jpg" alt="SAMSUNG DISPLAY NEWSROOM MAGAZINE VOL.305 MAY 2018"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9-x-%EC%97%90%EB%B2%84%EB%9E%9C%EB%93%9C-%EC%88%9C%EA%B0%84%EC%95%84-%EB%A9%88%EC%B6%B0%EB%9D%BC-%EB%84%88-%EC%A0%95%EB%A7%90-%EC%95%84%EB%A6%84%EB%8B%B5"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2.jpg" alt="갤럭시 S9 X 에버랜드, “순간아 멈춰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 올해로 33번째 장미 축제가 열리고 있는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여왕의 귀환’이란 주제로 열리는 장미 축제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들. 눈으로만 지나치기 아쉬워, 보지 못하는 순간까지 포착하는 갤럭시 S9의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구석구석 담아 봤다. 꽃이 있는 곳에 벌과 나비가 날아드는 순간. 1초에 960프레임을 촬영하는 슬로우 모션으로 포착하면 0.2초란 찰나를 약 6초 분량의 영상으로 보여줘, 특별한 순간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5%80%ED%94%84-%ED%99%88%EC%8A%A4%ED%83%80%EC%9D%BC%EB%A7%81-%EC%96%B4%EB%A0%B5%EC%A7%80-%EC%95%8A%EC%95%84%EC%9A%94-feat-%EA%B0%80%EC%A1%B1%EC%82%AC%EC%A7%84"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3.jpg" alt="셀프 홈스타일링, 어렵지 않아요 (feat.가족사진), 행복했던 순간을 카메라나 스마트폰에만 담아두지 말고 집안 인테리어에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 몇 장만으로도 일상 공간은 특별한 추억 저장소로 변신할 것이다. 가족의 일상과 특별했던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로 집안 전체를 갤러리로 만드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B%8D%95%EB%B6%84%EC%9E%85%EB%8B%88%EB%8B%A4-%EC%A0%84%EA%B5%AD-%EA%B0%81%EC%A7%80%EC%84%9C-%EB%82%A0%EC%95%84%EC%98%A8"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4.jpg" alt="“열화상카메라 덕분입니다!” 전국 각지서 날아온 소방관들의 감사 편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열화상카메라는 현재 전국 18개 시도 소재 소방서·안전센터·소방정대·(테러)구조대 등에 순차적으로 보급돼 사용 중이다. 보급이 시작된 지 6개월여, 전국 각지 소방서에서 보내온 사용 후기와 사연을 모아 정리했다."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tv/%EB%89%B4%EC%8A%A4cafe-%EC%B1%84%EC%86%8C-%EC%9D%B4%EC%A0%A0-iot%EB%A1%9C-%EB%B0%A9%EC%97%90%EC%84%9C-%EC%9E%AC%EB%B0%B0%ED%95%98%EC%84%B8%EC%9A%94"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5.jpg" alt="[뉴스CAFE] 채소, 이젠 IoT로 방에서 재배하세요!, 생활가전제품을 개발하던 연구원들이 IoT기술을 활용한 채소 재배기도 만들고, 이어폰 없이 나만 들을 수 있는 스피커도 만들었다. 아이디어와 기술이 만난 이 제품들은 모두 삼성전자 C랩을 통해 선보인 것들! 사내벤처로 활동한 이들이 스타트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footer-top.jpg" alt="" /></td>
</tr>
<t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
<table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 0 !important;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background: #333333;line-height: 0 !importan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style="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374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1.jpg" alt="Samsung Newsroom" /></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45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2.jpg" alt="Korea"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55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3.jpg" alt="Global"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twitter.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58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4.jpg" alt="Twitter"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68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5.jpg" alt="Facebook"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2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6.jpg" alt="" /></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footer-bot.jpg" alt="Copyright 2012-2018 ⓒ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제2의 열화상카메라’를 찾습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d%94-%eb%82%98%ec%9d%80-%eb%82%b4%ec%9d%bc-%eb%a7%8c%eb%93%a4-%eb%b0%98%ec%a7%9d%eb%b0%98%ec%a7%9d-%ec%95%84%ec%9d%b4%eb%94%94%ec%96%b4-%ec%96%b4%eb%94%94-%ec%97%86%eb%82%98%ec%9a%94</link>
				<pubDate>Mon, 09 Apr 2018 10: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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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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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상 속 불편을 마주했을 때 ‘외면’이 아닌 ‘고민’을 택하니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연기 자욱한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에 뛰어든 소방관의 고충이 해결됐고, 학대 받는 어린이가 주변에 보일 때 재빨리 구해낼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문제를 들여다보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에 집중한 결과죠. 그 시작은 바로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었습니다. “내 작은 시도가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일상 속 불편을 마주했을 때 ‘외면’이 아닌 ‘고민’을 택하니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연기 자욱한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에 뛰어든 소방관의 고충이 해결됐고, 학대 받는 어린이가 주변에 보일 때 재빨리 구해낼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문제를 들여다보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에 집중한 결과죠.</p>
<p>그 시작은 바로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었습니다. “내 작은 시도가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장(場)이죠. 이들처럼 용기 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당신을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아래 카드뉴스에서 만나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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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0.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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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h2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투모로우솔루션 접수하러 가기 </a></span></strong></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사람을 생각하자, 아이디어를 꽃피우자, 미래를 꿈꾸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b%9e%8c%ec%9d%84-%ec%83%9d%ea%b0%81%ed%95%98%ec%9e%90-%ec%95%84%ec%9d%b4%eb%94%94%ec%96%b4%eb%a5%bc-%ea%bd%83%ed%94%bc%ec%9a%b0%ec%9e%90-%eb%af%b8%eb%9e%98%eb%a5%bc-%ea%bf%88%ea%be%b8</link>
				<pubDate>Tue, 05 Dec 2017 11:24: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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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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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이디어 시상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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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는 일상 속에서 문제를 만나도 ‘내가 해결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을 먼저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자세를 갖게 됐죠. 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거니까요.” – 한솔 초등학교 5학년 신채은 학생 – 열두 살 신채은 학생의 말처럼, 세상을 바꾸는 것은 영화 속 ‘히어로’들이 아니다. 일상 속 문제점들을 깊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3900.jpg" alt="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 현장 " width="849" height="566" /></p>
<p>“예전에는 일상 속에서 문제를 만나도 ‘내가 해결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을 먼저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자세를 갖게 됐죠. 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거니까요.” – 한솔 초등학교 5학년 신채은 학생 –</p>
<p>열두 살 신채은 학생의 말처럼, 세상을 바꾸는 것은 영화 속 ‘히어로’들이 아니다. 일상 속 문제점들을 깊게 들여다보고 좀 더 살 만한 세상을 만드는 것은 우리 주변 ‘보통의 사람’들이다. 지난 11월 29일 ‘삼성 서울 R&D 캠퍼스’에서 진행된 ‘2017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행사 현장에서 만난 이들처럼 말이다. 그들은 뜨거운 불 속에서 싸우는 소방관들에게 ‘두 눈’을 선물하고, 무거운 책가방을 메고 다니는 학생들의 ‘바른 자세’를 지켜낸다. 올 한 해 삼성전자와 함께 세상을 바꾼 이들의 스토리가 녹아 있는 그곳으로, 삼성전자 뉴스룸이 다녀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희망을 비추는 아이디어의 향연,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식</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014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140" class="size-full wp-image-3601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4058.jpg" alt="▲ 시상식 전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0140" class="wp-caption-text">▲ 시상식 전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p></div>
<p>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이하 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식 현장. 이날 시상은 두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신규로 지원해 우수한 사회 현안 해결 솔루션을 발굴한 IDEA 부문과 지난 수상 팀 중 올해 가장 큰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한 IMPACT 부문이다. 각각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총 12팀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사회 곳곳에 희망의 불빛을 밝힌 수상작들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만나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12.jpg"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IDEA부문 대상 <Cosoros> IDEA IT를 활용한 방목 가축관리 시스템 / NESXT STEP "내년에는 현지에 나가 시범사업을 진행해 실제 데이터를 얻고 실제 제품으로 만들 것입니다!"" width="849" height="800" /></p>
<p>유목민이 없는 대한민국에서 유목민을 위한 아이디어가? 허를 찌르는 Cosoros팀의 솔루션은 어린 시절 몽골에서 자란 Cosoros팀의 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좁은 공간에서 사육되는 가축을 관리하는 시스템은 있으나, 방목되는 가축들과 유목민을 위한 제품은 찾아볼 수 없다고 판단한 그는 인류 기술이 정착민들을 기준으로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후 기술 소외계층인 유목민들을 위한 기술을 만들기로 결심, 현지인들이 드넒은 초원에서 방목하며 가축을 기르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냈다. 이들은 송신기, 중계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가축의 움직임, 위치, 온도 등의 정보를 수집 전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p>
<p>“중앙아시아에 거주했지만, 직접 유목을 하진 않았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었어요. 이는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직접 카자흐스탄 유목민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해결할 수 있었죠. 이 인터뷰를 통해 ‘동서남북의 아닌 해가 뜨는 방향으로 표시하는 것이 좋겠다’ 와 같은 현실적인 조언들을 얻을 수 있었거든요. 투모로우 솔루션의 지원이 시스템 구체화에 큰 도움이 되었죠. 우리의 아이디어로 유목민들도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22.jpg"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IMPACT부문 대상 <IGNIS> IEDA 화재 현장 인명구조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 / NEXT STEP "전국 모든 소방서에 열화상 카메라를 보급할 수 있도록 달려야죠!"" width="849" height="800" /></p>
<p>열화상 카메라로 2016년 투모로우 솔루션 IDEA부문 대상을 받았던 IGNIS팀은 뉴스룸 기사(<a href="https://news.samsung.com/kr/?p=357839">삼성전자가 지킨 소방관과의 약속</a>)를 통해 여러 번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 1년 동안 상용화를 위해 밤낮없이 노력한 결과 올해 투모로우 솔루션 IMPACT 부문에서도 대상을 차지했다. 최근 소방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와 함께 열화상 카메라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한 이들은 지금도 보급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p>
<p>“소방학교에서 실제 화재현장 훈련을 했던 것이 기억이 나요. 안전한 공간에 교관님과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걱정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실제로 들어가 보니 폐쇄공포증을 느낄 정도로 무서웠어요. 소방관분들이 전장 같은 곳에 생명을 걸고 들어간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느끼게 되었죠. 이러한 경험이 제품 제작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성능과 크기를 조율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지만, 소방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타협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32.jpg"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IDEA부문 우수상<112> IDEA 노인 고독사를 예방하는 모니터링 디바이스 / NEXT STEP "내년 IMPACT부문 수상을 위해 발전을 겁듭해 사회에 보탬이 될 거예요!"" width="849" height="800" /></p>
<p>삼성전자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이들은 삼성전자 대학생 나눔 봉사단 5기 출신인 112팀. 1년간 진행된 봉사단 활동과 창의미션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고독사가 빈번한 독거노인들의 사정을 안타깝게 생각한 이들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독거노인들을 모니터링 하고 관리할 수 있는 디바이스와 시스템을 개발했다.</p>
<p>“사실 혼자서라면 힘들었을 거예요. 1년간 진행된 봉사단 활동을 함께한 팀들과 함께라서 의미가 깊어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단순히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사회공헌의 주체가 되어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시도들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수상한 팀 모두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내일로 이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상 결과</span>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IMPACT부문><br />
 </strong>▲ 대상 : IGNIS <br />
 ▲ 최우수상 : Project BOM <br />
 ▲ 우수상 : Project Noah<strong> </p>
<p> <IDEA부문> <br />
 </strong>▲ 대상 : Cosoros <br />
 ▲ 최우수상 : YolkTech, 불빛 <br />
 ▲ 우수상 : (영희)^2, 112, CatchChild, AED-reanline, 유봉이 <br />
 ▲ 인기상 : Cosoros</p>
</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차세대 리더들의 반짝이는 소프트웨어,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4224.jpg" alt="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의 뜨거운 열기는 미래가 기대되는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발굴과 양성을 위한 주소창의 트로피는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으로 나뉘어 총 22개 팀에게 돌아갔다. 차세대 IT 리더들의 무대인 만큼 기발한 아이디어들의 향연을 만날 수 있었다." width="849" height="566" /></p>
<p>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의 뜨거운 열기는 미래가 기대되는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발굴과 양성을 위한 주소창의 트로피는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으로 나뉘어 총 22개 팀에게 돌아갔다. 차세대 IT 리더들의 무대인 만큼 기발한 아이디어들의 향연을 만날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42.jpg" alt="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대상 <Mini Window> IDEA 사용자 중심 가상 버스 정류장 시스템 / NEXT STEP "시스템을 현실적인 상황에 맞게 구체화해 하루 빨리 사용화 하고 싶어요!"" width="849" height="800" /></p>
<p>아이디어의 시작은 ‘당진’이라는 작은 도시였다. 고등학교 진학 전 거주했던 ’당진’에서 매일 버스정류장에 들러야 했던 최소정(삼성 고등학교 1학년, <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 학생은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없어도 정차하거나, 사람이 있어도 지나치는 것에 의문을 느꼈다. 이후 기존 정류장 대신 가상 정류장을 생성하는 것을 모토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개발했다. 해당 앱은 버스 이용객이 기존의 정류장 인근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새로운 정류장을 설정하면 앱과 연동된 버스가 새로 생긴 정류장으로 가 승객을 탑승할 수 있도록 한다.</p>
<p>“다른 대회들과 다르게 멘토님이 조언을 해주시고 부트캠프를 진행한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멘토님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었고, 처음의 목표를 잊지 않고 달려갈 수 있었어요. 짧은 시간 동안 안드로이드 스튜디오<a href="#_ftn1" name="_ftnref1">[1]</a>를 공부해야 해서 힘들기도 했지만, 모두 이겨내고 보니 나중에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 있게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5.jpg" alt="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초등부 최우수상 <새싹 지킴이> IDEA 자동차 내 유아 유무 확인 애플리케이션 / NEXT STEP "자동차 제조사와 카 서비스를 연계하여 긴급 상황에 바로 응급신고도 하고 모니터링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싶어요!"" width="849" height="800" /></p>
<p>최우수상에 선정된 신채은 학생(한솔 초등학교 5학년, <strong>위 사진</strong>)은 자신보다 어린아이들의 생명을 위한 앱을 개발했다. 인터넷 뉴스를 통해 차 안에 방치되어 사망한 유아들의 기사를 접하고, 이를 안타깝게 생각해 아이디어를 낸 것. 자동차 내에서 아이를 인식하는 것과 운전자가 차에서 멀어질 때의 인식 과정 구현이 관건이었지만, 담당 멘토와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적외선 센서와 블루투스라는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었다.</p>
<p>“예전에는 일상 속에서 문제를 만나도 ‘내가 해결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을 먼저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자세를 갖게 됐죠. 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거니까요. 앞으로 계속 아이디어를 발전시켜서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내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6.jpg" alt="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중등부 우수상 <Hello_Werld> IDEA 바른자세로 가방을 멜 수 잇는 장치 / NEXT STEP "GPS 기반인 현재 기기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시키겠습닏!"" width="849" height="800" /></p>
<p>학창시절 가방에 교과서와 참고서를 가득 넣어 다니느라 자세가 삐뚤어지고 허리가 아팠던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바른 자세로 가방을 멜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한 윤호중 학생(반림 중학교 2학년, <strong>위 사진</strong>)은 자신이 개발한 ‘인텔리백(Intelibag)’의 가장 큰 특징으로 사용자와 핸드폰, 부모님이 동시에 커뮤니케이션하며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p>
<p>“앱이 자주 오류가 나서 통신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첫 시연을 하러 밖에 나왔는데 오류가 나서 당황하기도 했죠. 현재 장치는 가방을 메고 있을 때만 작동이 가능하지만 웨어러블 기기로 발전시켜서 더욱더 실용성을 높이고 싶어요. 이런 개선점들을 보완해 하루빨리 상용화라는 최종 목표를 이루겠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상 결과</span>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고등부></strong> <br />
 ▲ 대상 : Mini windows <br />
 ▲ 최우수상 : Able <br />
 ▲ 우수상 : 히레와 친구들, SECURIS <br />
 ▲ 장려상 : MOZZI, Future Eye <br />
 ▲ 특별상 : TrafficSol, 의자왕</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중등부></strong> <br />
 ▲ 최우수상 : 퓨처 포 독 <br />
 ▲ 우수상 : Hello_world, I의 영역 <br />
 ▲ 장려상 : Tvel, Ars <br />
 ▲ 특별상 : 오래된 미래, 에코 텀블러</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초등부></strong> <br />
 ▲ 최우수상 : 새싹지킴이 <br />
 ▲ 우수상 : Trihexa, Awesome App Maker <br />
 ▲ 장려상 : A.E.S.F.A, Only One <br />
 ▲ 특별상 : 아름이바름이, Future Connector</p>
</div>
<p> </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014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145" class="size-full wp-image-3601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Untitled-11.jpg" alt="▲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소창 수상작들의 작품이 진열되어 있던 전시존" width="849" height="1134" /><p id="caption-attachment-360145" class="wp-caption-text">▲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소창 수상작들의 작품이 진열되어 있던 전시존</p></div>
<p>어린 학생들부터 업계 종사자들까지, 참가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였다. 전시존에는 투모로우 스토리 참가자들의 지난 1년간의 행적을 그대로 보여주는 부스가 자리해 방문객들을 반겼다. 수상자들은 시상식 종료 후 부스 앞에서 자신들의 작품에 대해 열띤 설명을 이어갔고, 쏟아지는 질문에 1년간 쌓아왔던 경험담을 함께 풀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아이디어 출품이 아닌 구현과 실현의 단계까지 이뤄낸 이들이었기에 더욱 의미 있는 모습이었다.</p>
<div id="attachment_3601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146" class="size-full wp-image-3601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Untitled-2.jpg" alt="▲ 퀴즈쇼 정답을 맞추기 위해 손을 높이 들며 ‘삼성!’ 이라고 외치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1134" /><p id="caption-attachment-360146" class="wp-caption-text">▲ 퀴즈쇼 정답을 맞히기 위해 손을 높이 들며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p></div>
<p>다양한 식전 행사도 만날 수 있었다. 투모로우 솔루션 인기상, 주소창 공감상, 주소창 특별상 시상을 필두로 ‘투모로우 퀴즈쇼’가 진행된 것. ‘삼성 기어 아이콘X’, ‘마이크로 SD카드’ 등 풍성한 경품이 공개되자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거워졌다. 이를 통해 다소 경직되어있던 참가자들은 긴장을 풀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상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strong><strong>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01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142" class="size-full wp-image-3601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4381.jpg" alt="▲ 2017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 소감을 발표하는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0142" class="wp-caption-text">▲ 2017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 소감을 발표하는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p></div>
<p>“이 자리의 주인공은 여러분들입니다. 진심으로 훌륭하신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성대했던 시상식은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의 연설로 마무리되었다. 단순한 시상을 위한 자리가 아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꿈을 이야기하는 자리’로 이번 시상을 정의한 노희찬 사장은 참가자들이 삼성전자와 함께 우리 사회의 현황과 문제를 찾아내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아이디어를 구축하고, 그 아이디어가 열정과 실행력으로 실현이 될 때까지의 노고를 위로했다. 그들이 걸어온 지난 1년간의 행적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p>
<p>이번 수상자들의 아이디어가 우리 사회에 크나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란 확신도 엿볼 수 있었다. 노희찬 사장은 투모로우 솔루션 IMPACT 부문 대상을 차지한 IGNIS 팀을 예로 들며 “작은 소방관의 꿈이 삼성전자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로 실현된 것처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소창 대상을 차지한 Mini Window의 사례를 통해 “소프트웨어는 단순한 지식이나 기술이 아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여러분들의 꿈이 하나의 꿈으로만 그치지 않고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때까지 삼성전자는 함께 하겠습니다”라며 2017 투모로우 스토리를 매듭지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4463.jpg" alt="하나의 아이디어로 당장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작은 노력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킨다. 이날 수상한 이들 모두가 공통으로 이야기한 것은, “내가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이디어가 있기에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내일을 바꿀 힘이 있는 모든 ‘원석’들을 위해 계속해서 엔진을 가동해 나갈 것이다." width="849" height="566" /></p>
<p>하나의 아이디어로 당장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작은 노력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킨다. 이날 수상한 이들 모두가 공통으로 이야기한 것은, “내가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이디어가 있기에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내일을 바꿀 힘이 있는 모든 ‘원석’들을 위해 계속해서 엔진을 가동해 나갈 것이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 위한 공식 통합 개발 환경</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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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스레터 276호] 모모랜드 ‘주이’가 흥이 난 삼성전자 이곳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276%ed%98%b8-%eb%aa%a8%eb%aa%a8%eb%9e%9c%eb%93%9c-%ec%a3%bc%ec%9d%b4%ea%b0%80-%ed%9d%a5%ec%9d%b4-%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link>
				<pubDate>Wed, 15 Nov 2017 13:13: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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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tyle="border: 0;margin: 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newsletter_vol_276_in_01.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76, NOBEMBER 2017, ‘흥요정’ 주이, 삼성전자에서 가장 창의적인 곳에 가다! 걸그룹 '모모랜드' 주이의 크리에이티브한 댄스와 찰떡궁합인 이곳은 어디일까요??기존의 틀을 깬 아이디어 집합소,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서울대연구소'를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이곳, 신나는 주이와 함께 둘러보세요. “소방관의 눈이 되어 드립니다” 삼성전자가 지킨 소방관과의 약속, 소방관들은 화재 현장에서 매번 소중한 생명을?구해내죠. 이들의 ‘두 눈’이 되어주는 ‘열화상 카메라’는 대당 2000만 원이 훌쩍 넘어 보급이 쉽지 않았는데요. 이에 현직 소방관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학생들, 삼성전자가 힘을 합쳤습니다. 전국 18개 도시에 위치한 소방서, 안전 센터, 구조대에 열화상 카메라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Do bigger things(더 큰일을 하라)” 갤럭시노트8 뮤지컬 드라마 in 베트남,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이 일상을 춤과 노래 속에 담아?한 편의 영상을 탄생시켰습니다. 어려서부터 똑똑하기로 소문났던 동네 친구 ‘후’와 ‘하잉’이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에 입사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춤과 노래로 담아낸 뮤지컬을 만나보세요. 그들의 패기와 창창한 미래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열 가지 순간들, 삼성전자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나눔 활동의 뜻깊은 순간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나눔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는데요. 공모전에서 수상한 60점의 사진 중 옐로 카펫, 연탄봉사 등 열 가지 순간을 선정해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7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258u" border="0" /></p>
<p><img style="border: 0;margin: 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newsletter_vol_276_in_02.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76, NOBEMBER 2017,‘흥요정’ 주이, 삼성전자에서 가장 창의적인 곳에 가다! 걸그룹 '모모랜드' 주이의 크리에이티브한 댄스와 찰떡궁합인 이곳은 어디일까요??기존의 틀을 깬 아이디어 집합소,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서울대연구소'를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이곳, 신나는 주이와 함께 둘러보세요. “소방관의 눈이 되어 드립니다” 삼성전자가 지킨 소방관과의 약속, 소방관들은 화재 현장에서 매번 소중한 생명을?구해내죠. 이들의 ‘두 눈’이 되어주는 ‘열화상 카메라’는 대당 2000만 원이 훌쩍 넘어 보급이 쉽지 않았는데요. 이에 현직 소방관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학생들, 삼성전자가 힘을 합쳤습니다. 전국 18개 도시에 위치한 소방서, 안전 센터, 구조대에 열화상 카메라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Do bigger things(더 큰일을 하라)” 갤럭시노트8 뮤지컬 드라마 in 베트남,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이 일상을 춤과 노래 속에 담아?한 편의 영상을 탄생시켰습니다. 어려서부터 똑똑하기로 소문났던 동네 친구 ‘후’와 ‘하잉’이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에 입사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춤과 노래로 담아낸 뮤지컬을 만나보세요. 그들의 패기와 창창한 미래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열 가지 순간들, 삼성전자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나눔 활동의 뜻깊은 순간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나눔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는데요. 공모전에서 수상한 60점의 사진 중 옐로 카펫, 연탄봉사 등 열 가지 순간을 선정해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7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258d" border="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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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alt="“Do bigger things(더 큰일을 하라)” 갤럭시노트8 뮤지컬 드라마 in 베트남,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이 일상을 춤과 노래 속에 담아?한 편의 영상을 탄생시켰습니다. 어려서부터 똑똑하기로 소문났던 동네 친구 ‘후’와 ‘하잉’이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에 입사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춤과 노래로 담아낸 뮤지컬을 만나보세요. 그들의 패기와 창창한 미래에 박수를 보냅니다. " coords="0,0,839,334"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C%A7%81%EC%9B%90%EC%9D%B4-%EC%A7%81%EC%A0%91-%EC%B6%9C%EC%97%B0%ED%95%B4-%EB%8D%94-%EC%83%9D%EC%83%9D%ED%95%98%EB%8B%A4-%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8-%EB%AE%A4%EC%A7%80%EC%BB%AC"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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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가 지킨 소방관과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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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Nov 2017 10:42: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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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마가 모든 것을 집어삼킨 화재 현장. 거센 물길과 용맹한 헌신으로도 진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칠흑 같은 어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곳을 오가는 소방관들은 매번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맞서며 소중한 생명을 구해낸다. 그런 그들의 ‘두 눈’이 되어 주는 것이 바로 ‘열화상 카메라’. 열을 추적해 시야를 확보하며 구조자와 소방관 자신의 안전을 지켜준다. 하지만 대당 2000만 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화마가 모든 것을 집어삼킨 화재 현장. 거센 물길과 용맹한 헌신으로도 진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칠흑 같은 어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곳을 오가는 소방관들은 매번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맞서며 소중한 생명을 구해낸다. 그런 그들의 ‘두 눈’이 되어 주는 것이 바로 ‘열화상 카메라’. 열을 추적해 시야를 확보하며 구조자와 소방관 자신의 안전을 지켜준다. 하지만 대당 2000만 원이 훌쩍 넘어 보급이 쉽지 않았던 상황.</p>
<p>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현직 소방관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학생들, 그리고 삼성전자가 힘을 합쳤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삼성전자가 함께 실현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현직 소방관이 속한 팀이 직접 아이디어를 냈고, 삼성전자 C랩이 직접 기술 개발에 참여해 제작했다.</p>
<p>11월 9일 오늘, ‘소방의 날’을 맞아 기쁜 소식을 전한다. 이번 달부터 전국 18개 도시에 위치한 소방서, 안전센터, 소방정대, 구조대, 테러구조대 등에 1000대의 열화상 카메라를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대당 단가를 줄이고 양 손을 사용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 그 탄생 과정은 어땠을까? 영상으로 자세히 살펴보자.</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4ObcFZc7syw?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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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소방서에 ‘열화상 카메라’ 1,000대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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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Nov 2017 11:0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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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의 눈이 될 열화상(熱畵像∙Thermal imaging) 카메라 1,000대를 전국의 소방서 등에 기부한다. 열화상 카메라는 앞이 보이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필수장비로 △발화지점 파악 △구조가 필요한 사람 위치파악 △지형지물 확인 △소방관 대피 타이밍 파악 등의 기능을 한다. 기존 소방서에서 사용하던 열화상 카메라는 무겁고, 작동이 불편하며, 고가의 장비여서 보급이 제한적이었다. 삼성전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7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1.jpg" alt=""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가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의 눈이 될 열화상(熱畵像∙Thermal imaging) 카메라 1,000대를 전국의 소방서 등에 기부한다.</p>
<p>열화상 카메라는 앞이 보이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필수장비로 △발화지점 파악 △구조가 필요한 사람 위치파악 △지형지물 확인 △소방관 대피 타이밍 파악 등의 기능을 한다.</p>
<p>기존 소방서에서 사용하던 열화상 카메라는 무겁고, 작동이 불편하며, 고가의 장비여서 보급이 제한적이었다.</p>
<p>삼성전자가 기부한 열화상 카메라는 가격이 저렴하고 가벼운 동시에, 조작도 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p>
<p>특히 기존의 카메라는 1kg이 넘어 손으로 들어야 해서 화재 현장서 소방관들이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없었는데, 이번 카메라는 무게를 350g으로 줄여 몸에 걸 수 있기 때문에 양손을 모두 활용할 수 있게 됐다.</p>
<p>이번 열화상 카메라는 시민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삼성전자가 함께 실현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현직 소방관이 속한 팀이 직접 아이디어를 냈고, 사회에 기여도가 크다고 판단한 삼성전자가 직접 기술 개발에 참여해 제작했다.</p>
<p>동두천소방서 소방관인 한경승 소방교는 화재 현장에서 앞이 보이지 않아 쓰러진 할아버지를 구하지 못한 안타까운 상황을 경험하고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 아이디어를 냈다.</p>
<p>한 소방관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학생 등과 함께 팀을 꾸려 지난해에 공모전에 응모해 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완성품 단계까지 기술을 개발하고 제작까지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p>
<p>이에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C랩(Creative Lab)의 과제로 추진하게 됐으며, 자발적으로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 5명이 올해 2월부터 9개월간 기술을 발전시켜 완성하게 됐다.</p>
<p>아이디어를 제안한 한경승 소방교를 비롯한 현직 소방관들의 의견은 열화상 카메라 개발의 전 과정에 반영됐다.</p>
<p>C랩 과제원들은 8월부터 3개월간 각 지역의 소방서, 소방학교와 함께 현장 테스트를 실시하고, 소방장비 담당자와 현장 소방 대원들로부터 의견을 받았다. 참여자 104명 대부분이 기존의 열화상 카메라 대비 사용성과 성능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p>
<p>또, 지난 10월 독일 뒤셀도로프에서 열린 세계 3대 산업안전 전시회 A+A에 제품을 선보여 독일, 중국, 인도, 일본, 중동 등 현지 소방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p>
<p>조종묵 소방청장은 “삼성전자에서 기부한 열화상 카메라가 화재, 구조현장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하며, 삼성전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p>
<p>삼성전자 인사팀 박용기 부사장은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삼성전자의 핵심역량과 기술로 현실화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p>
<p>기부한 1,000대의 열화상 카메라는 이번 달부터 전국 18개시도에 위치한 소방서, 안전센터, 소방정대, 구조대, 테러구조대 등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p>
<p>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는 총 1,865개팀 9,325명이 지원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9일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60/26477370849_91809e6d63_h.jpg" alt="지난 10월 세종시에 위치한 소방청에서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한 삼성전자 C랩 과제원들이 전국 18개시도 소방 현장 대원과 장비담당자들 앞에서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width="1600" height="1065" /></p>
<div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23/26477370369_f715b6d38d_h.jpg" alt="지난 10월 세종시에 위치한 소방청에서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한 삼성전자 C랩 과제원들이 전국 18개시도 소방 현장 대원과 장비담당자들 앞에서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width="1600" height="996" /><p class="wp-caption-text">▲ 지난 10월 세종시에 위치한 소방청에서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한 삼성전자 C랩 과제원들이 전국 18개시도 소방 현장 대원과 장비담당자들 앞에서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66/26477369959_a91648b44b_h.jpg" alt="소방관이 가상으로 연출한 화재 현장에서 삼성전자가 개발한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시연해보이고 있다" width="1600" height="9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44/26477369559_df85e3cea7_h.jpg" alt="소방관이 가상으로 연출한 화재 현장에서 삼성전자가 개발한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시연해보이고 있다" width="1600" height="900" /></p>
<p><div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65/26477369239_9b9605f67a_h.jpg" alt="▲ 소방관이 가상으로 연출한 화재 현장에서 삼성전자가 개발한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시연해보이고 있다" width="1600" height="900" /><p class="wp-caption-text">▲ 소방관이 가상으로 연출한 화재 현장에서 삼성전자가 개발한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시연해보이고 있다</p></div> <div style="width: 205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46/26477368589_ff329535b8_k.jpg" alt="▲ 현직 소방관이 아이디어를 내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완성한 가볍고 조작이 쉬운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 width="2048" height="1363" /><p class="wp-caption-text">▲ 현직 소방관이 아이디어를 내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완성한 가볍고 조작이 쉬운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찾아가는 뉴스룸]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위한 소방학교 훈련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be%ec%95%84%ea%b0%80%eb%8a%94-%eb%89%b4%ec%8a%a4%eb%a3%b8-%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a%b0%9c%eb%b0%9c%ec%9d%84-%ec%9c%84%ed%95%9c-%ec%86%8c%eb%b0%a9%ed%95%99</link>
				<pubDate>Thu, 30 Mar 2017 08:08: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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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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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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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이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위해 직접 소방학교에 방문해 특별한 훈련을 받다!! 그 현장을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가 담았습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김예린(이하 ‘기자’): 이거 지금 찍고 있는 거예요? PD: 네, 지금 가면서 찍고 있는 거예요. 우리 어디 가는지 알아요? 기자: 아니요, 저는 들은 게 없어요. 듣기로는 핫한 곳 간다고 들었어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3rKnWb9dp9Y"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이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위해 직접 소방학교에 방문해 특별한 훈련을 받다!! 그 현장을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가 담았습니다.</p>
<p> </p>
<hr />
<p> </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김예린(이하 ‘기자’): 이거 지금 찍고 있는 거예요?</p>
<p>PD: 네, 지금 가면서 찍고 있는 거예요. 우리 어디 가는지 알아요?</p>
<p>기자: 아니요, 저는 들은 게 없어요. 듣기로는 핫한 곳 간다고 들었어요.</p>
<p>PD: 여깁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1. 훈련 현장</strong></span></p>
<p>기자: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김예린입니다. 저는 오늘 이곳 경기도 소방학교에 나와있는데요. 이곳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이 특별한 훈련을 한다고 해서 나와봤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p>
<p> </p>
<p><strong># 인터뷰</strong></p>
<p>기자: 안녕하세요? 오늘 어떤 체험을 하시나요?</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윤래: 실제로 개발을 함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들은 것만 가지고 만드는 것과 실제 그 현장을 아는 사람이 만드는 것은 확연히 다르거든요. 그래서 (화재 현장을) 경험해보고 싶다고 요청했어요.</p>
<p> </p>
<p><strong>[훈련 준비 중]</strong></p>
<p>PD: 어때요, 잘 되세요?</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원: 쉬익, 쉬익</p>
<p>소방 교관: 내가 활동량이 100이라고 생각했을 때 방화복 입고 100을 활동하기엔 상당히 쉽지 않습니다. 보호복이기 때문에.</p>
<p> </p>
<p><strong>[첫 번째 체험 훈련 – 농연 미로 탈출]</strong></p>
<p>기자: 저기 연기도 나고 굉장히 위험해 보이는데, 저는 교관님이 안 된다고 하셔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p>
<p> </p>
<p><strong>[두 번째 체험 훈련 – 특수 화재 체험]</strong></p>
<p>소방 교관: 명심하셔야 합니다. 절대로 벗으시면 안되고요, 혹시라도 돌아가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한준: 상상으로는 얼마나 안 보일지 감지하지 못했는데 실제로 체험해보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고 너무 덥고 뜨거워서</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원: 사람이 들어갈 곳은 아닌 것 같아요.</p>
<p>소방 교관: 손 좀 잠깐 보여주세요. 괜찮으신 것 같아요. 저희도 안 뜨겁지 않아요. 안 뜨거워서 버티는 건 아니고</p>
<p> </p>
<p><strong>#인터뷰</strong></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윤래: 오늘 실제 화재현장과 비슷한 곳에 들어가면서 저희가 착각했던 부분들을 많이 뽑아냈고 이제 더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p>
<p>Q: 소방관분들의 요청사항도 많았다던데?</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윤래: 좀… 진짜 많긴 했는데요.</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2. 발표 현장</strong></span></p>
<p>발표자: 내구성이 생각보다 2배 이상 강해야 해요.</p>
<p>질문자: 저 상태를 보는 겁니까? 만능에 가까운 제품을 생각했어요.</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윤래: 발표를 하고 나서 답변을 해주신 분들이 다들 절실히 필요했던 것이에요. 저는 개발자니까 만들어 드릴 수 있고 사람들의 가족을 구하는 분들이 좀 더 쉽게, 좀 더 빨리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p>
<p> </p>
<p><strong>[기자]</strong></p>
<p>이래서 핫한 곳이라고 하셨군요. 삼성전자 C-Lab의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빨리 개발되어 화재의 현장 곳곳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화재사고 인명 구조율 높이겠다”며 불 속 훈련 나선 ‘열혈’ 청년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c%97%85%ea%b7%b8%eb%a0%88%ec%9d%b4%eb%93%9c%ed%95%98%eb%9f%ac-%ec%99%94%ec%8a%b5%eb%8b%88%eb%8b%a4-%ec%9d%b4%ea%b7%b8</link>
				<pubDate>Fri, 24 Mar 2017 12: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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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이그니스 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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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7일, 경기도소방학교(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에게도 낯익을 네 얼굴을 포함, 도합 여덟 명이 이곳에 찾아왔다.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아이디어로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차지한 ‘이그니스’ 팀이 그 주인공(관련 기사는 여기 참조). 수상 이후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는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랩(C랩) 사회공헌 과제로 채택됐다. 단순 아이디어에서 ‘실제 사회에 적용시킬 수 있는 솔루션’으로 거듭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style="width: 849px;height: 30px" />
</p>
<p>
	지난 17일, 경기도소방학교(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에게도 낯익을 네 얼굴을 포함, 도합 여덟 명이 이곳에 찾아왔다.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아이디어로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차지한 ‘이그니스’ 팀이 그 주인공(관련 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98500">여기</a> 참조).
</p>
<p>
	수상 이후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는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랩(C랩) 사회공헌 과제로 채택됐다. 단순 아이디어에서 ‘실제 사회에 적용시킬 수 있는 솔루션’으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이날 이들이 경기도소방학교를 찾은 것도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실제 화재 현장에선 어떻게 작동하는지, 개선할 점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C랩 과제가 되며 팀원 구성도 다채로워졌다. 한경승 소방관(경기 동두천소방서)을 비롯, 지난해부터 함께해온 ‘원년 멤버’에 4명의<span> </span>C랩 팀원(김민준·김한준·김세훈·주형민)이 합류한 덕분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난 17일, 경기도소방학교(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에게도 낯익을 네 얼굴을 포함, 도합 여덟 명이 이곳에 찾아왔다.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아이디어로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차지한 ‘이그니스’ 팀이 그 주인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8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1.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
		<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strong>
	</p>
<p style="text-align: left">
		201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공모전이다. ‘아이디어(Idea)’ 부문과 ‘임팩트(Impact)’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팀은 다음 해 ‘임팩트’ 부문으로 진출해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각자의 솔루션을 실제로 사회에 적용할 수 있다
	</p>
</div>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테스트 현장, 사위 어둡고 연기 자욱… 한 치 앞도 안 보여</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카메라 성능을 실험하기 위해 가상으로 조성한 화재 현장. 어두운데다 연기가 자욱해 바로 앞도 잘 보이지 않는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83" height="5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카메라 성능을 실험하기 위해 가상으로 조성한 화재 현장. 어두운데다 연기가 자욱해 바로 앞도 잘 보이지 않는다 </span>
</p>
<p>
	아무리 ‘화재 현장 인명 구조’가 본업이라 해도 소방관이 연기 자욱한 암흑 속에서 생존자를 발견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대개는 목소리나 움직임 등에 의존하지만 호흡조차 곤란한 상황에서 그마저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구조는 종종 실패로 끝나고 심한 경우 소방관 본인의 안전과 생명이 위협 받기도 한다.
</p>
<p>
	이런 경우 쓰이는 게 바로 열화상 카메라다. 방사율을 활용, 구조자와 발화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촬영 기기여서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에겐 반드시 필요한 기기다. 하지만 2017년 3월 현재 국내 소방에서 보급된 열화상 카메라는 구조대당 평균 한 대가 고작이다. 대당 2000만 원을 훌쩍 넘어서는 가격 때문이다. 이그니스 팀은 열화상 카메라의 대당 단가를 줄이는 동시에 현장 상황에 맞게 최적화해 보급하는 걸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열화상 카메라 보급이 확산되면 그만큼 인명 구조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소방 분야에서 이들에게 거는 기대도 크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마스크·호흡기 끼고 가상 화재 현장 투입… 각종 성능 점검</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테스트 직전 이그니스 팀원 한규동(사진 왼쪽)씨와 김홍주씨가 카메라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8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테스트 직전 이그니스 팀원 한규동(사진 왼쪽)씨와 김홍주씨가 카메라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span>
</p>
<p>
	이그니스 팀원들은 체험 전 경기도소방학교 소속 소방관과 인사를 나눈 후 개발 중인 열화상 카메라의 개발 의도와 진행 상황, 향후 계획 등을 간략히 설명했다. 이 자리에 모인 소방관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며 이런저런 질문을 쏟아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차 테스트 도중 촬영한 현장. 바깥쪽 관제실에서 적외선 카메라로 관찰한 모습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85" height="6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1차 테스트 도중 촬영한 현장. 바깥쪽 관제실에서 적외선 카메라로 관찰한 모습이다</span>
</p>
<p>
	이어 훈련에 관한 설명이 진행됐고 이후 실제 소방 현장 파악을 위한 교육과 카메라 성능 테스트가 진행됐다. 이날 소방 체험은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1차 테스트는 공기 호흡기에 적응하는 훈련으로, 실내 교육장에서 가상의 연기를 피운 후 방화복을 입고 산소통을 등에 멘 채 실제 환경과 비슷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모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는 C랩 소속으로 이그니스 팀에 합류한 김윤래·김민준·김한준씨 등 세 명이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그니스 팀이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는 산소 마스크에 부착하는 형태여서 두 손이 자유로운 게 특징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86"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그니스 팀이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는 산소 마스크에 부착하는 형태여서 두 손이 자유로운 게 특징이다</span>
</p>
<p>
	1차 테스트를 마치고 나온 김윤래씨는 “막상 현장을 경험해보니 지금 개발 중인 열화상 카메라에 각도 조절 기능이나 조도 센서를 탑재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차 테스트는 야외 컨테이너 박스에 조성한 특수화재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목재를 태워 연기를 피운 다음,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가 기존 열화상 카메라와 이그니스 팀이 개발 중인 열화상 카메라의 성능을 비교하는 방식이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8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2차 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 특수화재 교육장으로 진입 중인 이그니스 팀원들</span>
</p>
<p>
	<br />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팀원들 “훈련 덕에 개선·보완 사항 분명해져… 적극 반영할 것”</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모든 훈련이 끝난 후 김윤래씨는 “실제 화재 환경은 훈련 상황보다 훨씬 뜨거울 텐데 제 목숨 부지하기조차 힘든 환경에서 인명을 구조해낸다고 생각하니 새삼 소방관에게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8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7.jpg" title="" width="849" />
</p>
<p>
	모든 훈련이 끝난 후 김윤래<<strong>위 사진</strong>>씨는 “실제 화재 환경은 훈련 상황보다 훨씬 뜨거울 텐데 제 목숨 부지하기조차 힘든 환경에서 인명을 구조해낸다고 생각하니 새삼 소방관에게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며 “지금 개발 중인 제품에 △각도 조절 △조도 센서 탑재 △전원 온·오프(ON/OFF) 기능을 추가해야겠단 아이디어도 얻었다”고 말했다. “지금 보급돼 있는 고가의 열화상 카메라는 실제 사용 환경에 비해 지나치게 성능이 높습니다. 저희는 보급이 가능한 가격대에 꼭 필요한 기능을 넣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p>
<p>
	김민준씨는 “오늘 소방관들과 대화를 나눠보니 구조 현장에서 필요한 건 수색과 구조에 적합한 모드 지원, 그리고 해상도·안정성·견고함이더라”며 “특히 소방관이 현장에서 최대한 손쉽게 쓸 수 있도록 사용성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날 이그니스 팀의 훈련 참여를 도운 김홍석 경기도소방학교 현장교육 팀 교관은 “팀원들이 실제 소방관과 다름 없이 훈련에 참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89" height="5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8.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이그니스 팀의 훈련 참여를 도운 김홍석<strong><위 사진></strong> 경기도소방학교 현장교육 팀 교관은 “팀원들이 실제 소방관과 다름 없이 훈련에 참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현장에서도 예상했던 것보다 잘 적응해줘 훈련이 무사히 종료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 화재 현장은 훈련 환경에서처럼 정형화돼 있지 않기 때문에 돌발 변수가 많다”면서도 “오늘처럼 테스트를 거치고 거기서 발견된 문제점을 계속 보완해간다면 훌륭한 제품이 탄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난해 이그니스 팀이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의 초기 모델. 팀원들은 이날 훈련에서 알게 된 점을 바탕으로 외형과 성능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갈 계획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9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9.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해 이그니스 팀이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의 초기 모델. 팀원들은 이날 훈련에서 알게 된 점을 바탕으로 외형과 성능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그니스 팀원과 관계자들이 훈련을 마치고 복귀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9791" height="4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9D%B4%EA%B7%B8%EB%8B%88%EC%8A%A4%ED%8C%80%EC%86%8C%EB%B0%A9%EC%B2%B4%ED%97%9810.jpg" title="" width="849" />
</p>
<p>
	이그니스 팀의 목표는 올해 안에 제품을 “실제 상황에서 테스트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하는 것. “우리 제품이 실제로 쓰이는 환경을 비슷하게나마 체험해볼 수 있었단 점에서 오늘 훈련이 특히 뜻깊었다”는 김윤래씨의 소감처럼 이들이 내놓을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머지않아 소방관의 ‘눈’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3rKnWb9dp9Y" width="854"></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칠흑 같은 화재 진압 현장, 소방관에게 ‘눈’이 생긴다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b%b9%ed%88%b0-%ec%83%9d%eb%aa%85%ec%9d%84-%ea%b5%ac%ed%95%98%eb%8a%94-%ed%95%9c-%ec%a4%84%ea%b8%b0-%eb%b9%9b-%ec%9d%b4%ea%b7%b8%eb%8b%88%ec%8a%a4</link>
				<pubDate>Mon, 02 Jan 2017 11:00: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_%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_%EC%9B%B9%ED%88%B0_%EC%8D%B8%EB%84%A4%EC%9D%BC-680x392.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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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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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재 진압 현장에서 소방관을 가장 두렵게 하는 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순간’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모든 소방관은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연기 속으로 뛰어듭니다.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 전기가 끊기고 시커먼 연기로 가득한 화재 진압 현장에서 시야를 확보하는 일은 구조 대상자뿐 아니라 소방관 자신의 안전과도 직결됩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Ignis)’ 팀은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이 화재 진압 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화재 진압 현장에서 소방관을 가장 두렵게 하는 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순간’입니다. <span id="ul_0">그런 상황에서도 모든</span> 소방관은 <span id="ul_1">한 치 앞이</span> 보이지 않는 연기 속으로 뛰어듭니다.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p>
<p>전기가 끊기고 시커먼 연기로 가득한 화재 진압 현장에서 시야를 확보하는 일은 구조 대상자뿐 아니라 소방관 자신의 안전과도 직결됩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span id="ul_2">이그니스(Ignis)</span><span>’ 팀은</span>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이 화재 진압 당시 직접 겪었던 고충에서 착안,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란 해결책을 내놨습니다.</p>
<p>한 사람의 생명은 물론, 그를 구조하는 소방관의 안전까지 생각한 열화상 카메라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됐을까요?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한 편의 웹툰으로 만나보세요.</p>
<p><strong>※이 웹툰은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 소방관 소재 웹툰 ‘불꽃에 휘날리다’를 연재했던 ‘휴빛’ 작가가 이그니스 팀의 사연을 같은 제목의 작품으로 재구성한 겁니다</strong></p>
<p>(이그니스 팀과 휴빛 작가가 인연을 맺게 된 사연이 궁금하신 분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98500">여기</a>를 클릭하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1-%EC%9B%B9%ED%88%B0.jpg" alt="웹툰- 불꽃에 휘날리다 , 휴빛, 경기도 소방서 건물이다 , 할아버지가 의자에 앉아있다 ,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팀 이그니스 이야기 , 119 동두천 소방서 입구 ,소방대원 남자캐릭터가 커피를마시고있다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 , 할아버지에게 커피를 건낸다 , 어르신 안녕하세요? , 딱콩 ,차가 뭐이래 뜨겁노! 입천장이 홀랑 다 까져 뿔구로~ , ......??? , 소방대원이 주스를 건낸다 , 주스가 뭐이래 다노! ,이빨이 홀랑 다 썩어 뿔구로~ , ;;;;;;;;;;;;; , 소방대원이 할아버지 어깨를 안마해준다 ,같이 앉아서 차를 마시는 장면, 자넨 이 일 왜 하나...?,누군가를 구하는 일이 행복해서요. , 바보맨쿠로. 행복은 무신. 몬구하는 날도..... 억수로 많을낀데. , 그런 날에는 약속해요 앞으로 꼭 더 많이 구하겠다고." width="690" height="1648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2-%EC%9B%B9%ED%88%B0.jpg" alt="" width="690" height="19139"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3-%EC%9B%B9%ED%88%B0.jpg" alt="" width="690" height="18595"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4-%EC%9B%B9%ED%88%B0.jpg" alt="" width="690" height="1788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청년들에 의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3%b4%ea%b8%89%ed%98%95-%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a%b0%80-%eb%a7%8c%eb%93%a4%ec%96%b4%ec%a7%80%ea%b3%a0-%ec%9e%88%ec%8a%b5%eb%8b%88%eb%8b%a4</link>
				<pubDate>Fri, 23 Sep 2016 11: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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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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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공헌을 말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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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방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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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결선에 오른 20개 팀 중엔 현직 소방관이 참여한 팀이 있습니다. 경기 동두천 소방서 소속 한경승 소방관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세 명으로 구성된 ‘이그니스(IGNIS)’ 팀이 그 주인공인데요. 이그니스 팀은 한경승 소방관이 화재 진압 현장에서 직접 겪은 애로사항에서 착안, ‘보급형 소방구조용 열화상 카메라’란 솔루션으로 뭉쳤습니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 삼성전자가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51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2%AC%ED%9A%8C%EA%B3%B5%ED%97%8C109%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사회공헌을 말하다 109 보급형 열 화상 카메라가 만들어지고 이씁니다. 이청년들에 의해!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결선에 오른 20개 팀 중엔 현직 소방관이 참여한 팀이 있습니다. 경기 동두천 소방서 소속 한경승 소방관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세 명으로 구성된 ‘이그니스(IGNIS)’ 팀이 그 주인공인데요. 이그니스 팀은 한경승 소방관이 화재 진압 현장에서 직접 겪은 애로사항에서 착안, ‘보급형 소방구조용 열화상 카메라’란 솔루션으로 뭉쳤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h2><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strong></h2>
<h2>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공모전입니다. ‘아이디어(Idea)’ 부문과 ‘임팩트(Impact)’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팀은 다음 해 임팩트 부문에 진출,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각자의 솔루션을 실제 사회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h2>
</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50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2%AC%ED%9A%8C%EA%B3%B5%ED%97%8C109%ED%8E%B8_01.jpg" alt="보다 효율적인 인명 구조용 소방 장비’ 개발을 목표로 뭉친 이그니스 팀원들. (왼쪽부터) 윤여환(26), 한규동(25), 박선희(22, 이상 한국산업기술대학교)씨와 한경승 소방관"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보다 효율적인 인명 구조용 소방 장비’ 개발을 목표로 뭉친 이그니스 팀원들. (왼쪽부터) 윤여환(26), 한규동(25), 박선희(22, 이상 한국산업기술대학교)씨와 한경승 소방관</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연기∙불길 뚫고 전진하는 영웅? 화재 진압 현장, 영화와는 다르다</span></strong></span></p>
<p>화재 진압 현장에서 소방관을 가장 두렵게 하는 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순간’입니다. 전기가 끊기고 시커먼 연기로 가득한 현장에서 시야를 확보하는 일은 곧 구조 대상자는 물론, 소방관 자신의 안전과도 직결되기 때문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50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2%AC%ED%9A%8C%EA%B3%B5%ED%97%8C109%ED%8E%B8_02.jpg" alt="실제 화재 현장 진입 영상 캡처 화면. 시야가 온통 뿌옇게 돼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습니다" width="849" height="315" /><span style="font-size: 12px">▲실제 화재 현장 진입 영상 캡처 화면. 시야가 온통 뿌옇게 돼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습니다</span></p>
<p>영화나 드라마에선 연기와 불길을 뚫고 사람들을 구조해내는 ‘영웅’이 종종 등장하는데요. 전기도, 빛도 들어오지 않는 실제 화재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은 고립된 상태에 놓이기 일쑤입니다. 오로지 손끝 감각에만 의존해 불길을 잡아야 하는 상황인 만큼 발화점을 제대로 찾지 못하거나 신속한 인명 구조에 실패해 피해 규모를 키우는 일도 허다합니다. 이 경우 재산∙인명 손실도 문제지만 현장 출동 소방관의 정신적 고통도 상당합니다. “눈앞에서 사람을 구해내지 못했다”는 자책감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면 자칫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이어지기도 하죠.</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구조대당 1개’ 열화상 카메라, ‘대원당 1개’씩 보급할 수 있다면…</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50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2%AC%ED%9A%8C%EA%B3%B5%ED%97%8C109%ED%8E%B8_03.jpg" alt="열화상 카메라로 화재 현장을 촬영하는 모습" width="849" height="315" /><span style="font-size: 12px">▲열화상 카메라로 화재 현장을 촬영하는 모습</span></p>
<p>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 장비가 ‘열화상 카메라’입니다. 문제는 가격인데요. 실제로 열화상 카메라는 너무 비싸 구조대당 1대가 지급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모든 대원이 착용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50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2%AC%ED%9A%8C%EA%B3%B5%ED%97%8C109%ED%8E%B8_04.jpg" alt="동일한 화재 현장을 맨눈(왼쪽 사진)과 열화상 카메라로 각각 본 모습. 육안으로 봤을 땐 눈에 띄지 않던 구조 대상자가 오른쪽 사진에선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width="849" height="315" /><span style="font-size: 12px">▲동일한 화재 현장을 맨눈(왼쪽 사진)과 열화상 카메라로 각각 본 모습. 육안으로 봤을 땐 눈에 띄지 않던 구조 대상자가 오른쪽 사진에선 선명하게 드러납니다</span></p>
<p>이그니스 팀은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인명을 신속하게 구출하고 소방관의 안전도 지킬 수 있도록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개발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최근 ‘아주 특별한 손님 둘’이 이들을 찾아왔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화재 진압 경험 책으로 쓴 현직 소방관, 이그니스 팀 찾은 사연은?</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50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2%AC%ED%9A%8C%EA%B3%B5%ED%97%8C109%ED%8E%B8_05.jpg" alt="어느 소방관의 기도’의 저자 오영환(사진 왼쪽 두 번째) 소방관이 이그니스 팀을 찾아 한경승 소방관과 악수를 나누는 모습"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어느 소방관의 기도’의 저자 오영환(사진 왼쪽 두 번째) 소방관이 이그니스 팀을 찾아 한경승 소방관과 악수를 나누는 모습</span></p>
<p>주인공은 오영환 서울 성북소방서 소방관, 그리고 웹툰 작가 휴빛이었는데요. 오영환 소방관은 직접 겪은 화재 현장 진압 경험을 담은 책 ‘어느 소방관의 기도’(쌤앤파커스)의 저자, 휴빛은 역시 소방관을 주제로 한 웹툰 ‘불꽃에 휘날리다’의 작가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50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2%AC%ED%9A%8C%EA%B3%B5%ED%97%8C109%ED%8E%B8_06.jpg" alt="오영환소방관은 “화재 진압 현장에서 손은 두 개뿐인데 챙겨야 할 인명 구조 장비는 너무 많아 어려움을 겪는다”며 이그니스 팀이 개발 중인 솔루션에 큰 기대를 보였습니다." width="849" height="560" /></p>
<p>오영환<strong><위 사진></strong> 소방관은 “화재 진압 현장에서 손은 두 개뿐인데 챙겨야 할 인명 구조 장비는 너무 많아 어려움을 겪는다”며 이그니스 팀이 개발 중인 솔루션에 큰 기대를 보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51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2%AC%ED%9A%8C%EA%B3%B5%ED%97%8C109%ED%8E%B8_07.jpg" alt="이그니스 팀의 임직원 멘토로 활동 중인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위 사진 오른쪽>도 이날 자리를 함께해 “실제 소방관의 경험에서 시작한 솔루션인 만큼 기술적 부분을 적극 지원, 보다 많은 소방관이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 <br />
이그니스 팀의 임직원 멘토로 활동 중인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도 이날 자리를 함께해 “실제 소방관의 경험에서 시작한 솔루션인 만큼 기술적 부분을 적극 지원, 보다 많은 소방관이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51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D%9C%B4%EB%B9%9B%EC%9E%91%EA%B0%80.jpg" alt="휴빛 작가가 네이버 웹툰 베스트도전에 연재 중인 ‘불꽃에 휘날리다’의 한 장면(작가 본인이 얼굴 공개를 원치 않아 이그니스 팀 방문 당시 사진은 싣지 못했습니다)" width="427" height="633" /><br />
<span style="font-size: 12px">▲휴빛 작가가 네이버 웹툰 베스트도전에 연재 중인 ‘불꽃에 휘날리다’의 한 장면(작가 본인이 얼굴 공개를 원치 않아 이그니스 팀 방문 당시 사진은 싣지 못했습니다)</span></p>
<p>오영환 소방관은 “이그니스 팀과의 인연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진행 상황도 꼭 공유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습니다. 휴빛 작가는 “오늘 설명을 들으니 이그니스 팀의 솔루션은 효율적 인명 구조와 소방관 안전 증진 등 화재 현장에서 꼭 필요한 두 가지를 모두 해결해줄 수 있는 아이디어인 것 같아 꼭 실현되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p>재난 현장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 그리고 그들을 돕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출동하는 소방관. 그 모두를 구할 수 있는 이그니스 팀의 솔루션이 많은 이의 지원과 격려에 힘입어 하루 빨리 세상의 빛을 보게 되길 바랍니다. (이그니스 팀 프로젝트의 진행 현황은 <strong><a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홈페이지</a></stron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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