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과 기자, 그 이상적 조합의 현장_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수료식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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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대학 시절’로 꼽는 이가 많다. 적어도 그 시간만큼은 열정과 자유로 개성을 맘껏 뽐낼 수 있기 때문 아닐까? 그런 면에서 대학생과 기자는 의외로 잘 어울린다. ‘세상을 참신하게 바라보는 사람’이란 점에서 특히 그렇다. 지난 2일, ‘대학생’과 ‘기자’의 특성을 두루 갖춘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설렘과 긴장이 함께했던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2기 수료식과 3기 발대식 현장을 밀착 취재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현장에서 정광열 상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따뜻한 인사말로 행사의 포문을 연 정광열 상무

이날 행사는 정광열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상무의 따뜻한 환영사로 시작됐다. 그는 “이토록 잘 성장한 여러분을 부모님께서 자랑스러워하실 것”이라며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 더욱 성장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개월간 활약한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2기 기자들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이날 최우수 기자로 선정돼 소정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상한 이진동 기자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평소 관심이 많았던 IT 분야에서 다양한 삼성전자 제품을 체험하고 사내외 관계자들 얘길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내가 쓴 기사를 읽은 독자들이 댓글 등으로 피드백을 남겼을 때 글쓴이로서 자부심과 희열을 느꼈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행복했다”고 밝혔다.

제목-없음-1▲신영준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부장(사진 오른쪽)이 이날 수료증을 받은 2기 조가람 기자와 포즈를 취했다

1-10▲이진동(왼쪽 사진)∙윤진희 기자는 2기 최우수·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됣뀸_끷뀷_믟뀬_꺻뀫__IMG_1412▲2∙3기 기자들 앞에서 지난 6개월간의 활동 소감을 밝히고 있는 2기 서우진 기자

 

“신고합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이날 첫발을 뗀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기자들은 각자 미리 제작해온 슬라이드를 바탕으로 ‘1분 스피치’를 준비, 자기 소개와 향후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기수엔 복잡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Infographics)과 생동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영상 콘텐츠 제작 부문이 신설, 더욱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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됣뀸_끷뀷_믟뀬_꺻뀫__IMG_1588▲"활동 기간 동안 삼성전자와 '행복한 동행'을 지속했으면 좋겠다"고 출사표를 던진 김진엽 기자(위 사진)와 ‘영상 콘텐츠 제작’ 부문에 지원, 3기에 합류한 정다운 기자

한글 창제 원리인 ‘천지인(天地人)’, 기독교의 ‘삼위일체’ 등에서 볼 수 있듯 숫자 3은 ‘완성’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도 더욱 완성도 높은 기사로 독자들과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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