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부터 특별한 갤럭시 S7_책을 펼치듯 아날로그 감성을 더하다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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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구매자에게 패키지는 어떤 의미일까요? 기기를 꺼내 손에 쥐어본 후엔 그 용도를 다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기기를 꺼내기 전까지 구매자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올려주는 것 또한 패키지가 아닐까요?

단단해 보이는 양장본 책 한 권이 있습니다. 제목은 삼성 갤럭시 S7. 검은색 표지도 무척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표지의 질감도 독특한데요. 질감이 잘 느껴지도록 패턴이 적용돼 깊이감이 느껴질뿐더러 보는 각도에 따라 명암이 달라져 역동성도 느껴집니다. 직접 만졌을 때의 촉감은 그 자체로 갤럭시라는 브랜드를 각인시켜줍니다.

samsung galaxy s7 갤럭시 S7 패키지

자 그럼 이제 첫 장을 펼쳐볼까요?

갤럭시 S7 패키지 내부

삼성전자를 상징하는 블루와 블랙의 세련된 만남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네요. 갤럭시 S7 패키지는 실제 양장본 책을 펼치는 것처럼 오른쪽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열도록 디자인됐습니다. 기기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데요. 최신 기술의 집약체인 갤럭시 S7의 패키지에 마치 장인이 수작업으로 정성 들여 만든 듯한 아날로그적 감성이 조화롭게 더해졌습니다.

갤럭시 S7 패키지 내부

이는 패키지 디자인 과정에서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인데요. 사용자들이 최첨단 기기를 최대한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고민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그만큼 개봉 순간의 설렘이 최고조에 이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거죠.

갤럭시 S7 패키지는 ‘고급스러움’과 ‘아날로그적 감성의 경험’이라는 점에서 차별되는데요. 첫인상부터 제대로 사용자의 취향을 저격할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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