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 시리즈 친환경 패키지와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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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소비자 경험과 지속가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사용자의 일상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임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소재와 프로세스를 개발하는 데 힘써온 것.

갤럭시 패키지의 친환경 디자인 3대 원칙은 감축(Reduce), 대체(Replace), 재활용(Recycle)으로, 삼성전자는 크기부터 사용되는 재료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하면 포장을 간소화하고 보다 지속가능한 프로세스로 패키지를 만들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왔다[1].

 

갤럭시 S7부터 갤럭시 S21까지, ‘친환경 패키지’를 위한 여정

2016년 갤럭시 S7이 출시된 이래, 패키지 또한 여러 세대를 거치며 친환경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삼성전자는 지난 5년간 사용자들이 패키지를 손쉽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끝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갤럭시 S21 패키지에 들어간 플라스틱의 양은 5년 전 갤럭시 S7 패키지의 4%에 불과[2]하며, 패키지 1세트당 발생하는 폐기물 또한 S7 대비 49% 줄어들었다. 갤럭시 S21 패키지의 종이 소모량은 갤럭시 S7 대비 58%로, 연간 약 44,802그루의 나무를 보호할 수 있다[3].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 평가에 따르면, 갤럭시 S21 시리즈의 패키지 개발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 또한 갤럭시 S7 대비 50% 감소했다[4].

사용자들이 생활 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발전해 온 갤럭시 S 시리즈 패키지의 진화 과정을 소개한다.

갤럭시 S8 패키지는 기존 갤럭시 S 시리즈와 비교할 때 여러 면에서 친환경적인 진화를 이루었다. 패키지 안쪽에 부착되어 있던 자석을 없앴고, 액세서리 트레이 소재를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대체했으며, 박스 내 이어폰용 플라스틱 케이스도 제거했다.

갤럭시 S7과 갤럭시 S8 패키지 변화

갤럭시 S9 패키지에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가미되었다. 디바이스 트레이의 소재를 플라스틱에서 친환경 소재인 펄프 몰드로 변경했다.

갤럭시 S8과 갤럭시 S9 패키지 변화

갤럭시 S10과 갤럭시 S20 제품 패키지는 친환경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갔다. 액세서리를 묶는 데 사용하는 소재를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대체했고, 포장 구조가 단순해졌으며, 박스 내 트레이들을 하나의 펄프 몰드 트레이로 통합하여 불필요한 소재 사용을 줄였다. 또한, 충전기 플러그와 USB 단자 등에 사용되던 보호필름을 걷어내고, 모든 액세서리 코팅을 지문 자국과 스크래치에 강한 무광 소재로 변경했다.

갤럭시 S9과 갤럭시 S10 패키지 변화

최신 플래그십인 갤럭시 S21 시리즈 패키지는 재활용이 쉬운 골판지를 사용했다. 이 외에도, 충전기 플러그와 박스 내 이어폰 등의 액세서리를 없앰으로써 패키지 소모량을 최소화하고 재활용을 유도했다.

갤럭시 S10과 갤럭시 S21 패키지 변화

 

미래 자원 효율 향상을 위해

삼성전자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년 말 삼성전자는 IM (IT&Mobile Communications) 과 CE (Consumer Electronics) 제품 패키지를100% 재활용 소재 또는 지속 가능하게 수급된 소재로만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패키지 소재인 종이 공급업체가 지속가능삼림(FSC) 인증을 획득하도록 하는 등 국제 표준을 준수하도록 한 것도 그 노력 중 하나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삼성전자는 친환경 패키지를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소재를 발견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재료를 최소화하고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 또한 개발 중이다.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생활 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제품과 패키지를 제공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쉬지 않고 노력해 나갈 것이다.

 

갤럭시 S7에서 S21까지 갤럭시 S시리즈 친환경 패키지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한 눈에 보는 5년간의 지속가능 노력 갤럭시 S21 페키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양은 S7의 49% 수준으로 감소했다. 갤럭시 S21 시리즈 패키지의 종이 사용량은 S7 대비 58%로, 연간 최대 44802 그루의 나무를 구할 수 있다. 또한 S21 패키지는 지속가능산림 인증을 받은 종이를 사용한다.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에 따르면, 갤럭시 S21 시리즈가 개발 과정에서 배출하는 탄소량은 S7 대비 50% 적다. 갤럭시 S7>S8 1. 패키지 자석 제거 2. 액세서리 트레이 소재를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변경 3. 박스 내 이어폰의 플라스틱 케이스 제거 갤럭시 S8 > 갤럭시 S9 1. 디바이스 트레이 소재를 플라스틱에서 펄프 몰드로 변경 갤럭시 S9 > S10&S20 1. 액세서리 결합 타이 소재를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변경 2. 패키지 구조 단순화 3. 박스 내 액세서리 트레이를 하나의 펄프 몰드 트레이로 통합 4. 액세서리 코팅을 친환경적 무광 마감으로 변경하여 불필요한 보호필름 제거 갤럭시 S10 & S20 > S21 박스를 골판지로 제작해 낭비되는 소재 감축 박스 내 액세서리 제거로 패키지 소모량 최소화

 


[1]부품과 소재 일부는 국가 또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

[2]스마트폰 스크린에 부착된 보호 필름이 포함된 수치로, 국가 또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

[3]30년 된 나무가 종이 59kg를 생산할 수 있다고 가정할 경우의 수치

[4]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 평가·인증에 근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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