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거익선] ② “TV, 큰 사이즈일수록 꼼꼼하게” 후회 없는 선택 위한 체크 포인트 5

2020/07/23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삼성 QLED 8K

TV는 한 번 사면 보통 5년에서 길게는 10년까지도 사용하는 가전제품이다. 긴 시간 거실에 놓여 중심을 잡아주기에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제대로 선택해야만 하는 품목. 특히 최근 사용자들은 TV를 새로 구매할 때, 여러 고려 요소 중 가격과 함께 ‘화면 크기’를 우선순위에 두는 경우가 많다. 대화면일수록 모든 영상을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존재 자체만으로도 공간을 압도하기 때문.

실제 삼성전자 자체 조사 결과, 사용자들이 TV를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화면 크기’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의 재구매 소비자가 더 큰 화면으로 보기 위해 TV를 구매한다는 것.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새로운 일상이 되면서 재택근무·운동·교육 등 다방면으로 TV를 활용함에 따라, 더 큰 화면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매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고 있는 삼성전자 갤러리아 광교점 고광희 지점장은 “기존보다 더 큰 TV를 구매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가 많다”면서 “실제 매장에서 일반적인 가정의 거실 환경을 재현해 놓는데, 소파에 앉아보면 75인치가 작은 거실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에 많이들 놀라워한다”고 소비자 반응을 전했다.

뉴스룸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집 구조 등을 고려해 나에게 맞는 화면 크기를 고르는 방법을 준비했다.

 

손에 잡힐 듯한 입체감을 원한다면?
Check Point 1. 해상도

삼성 QLED 8K

TV 화면, 단순히 크면 클수록 몰입감도 커질까? 중요한 건 화면 크기와 해상도 간의 균형이다.

TV 화면은 작은 점, 즉 화소(Pixel)가 모여 만들어진다. 해상도(Resolution)는 이 화소를 디스플레이 가로X세로에 얼마나 많이 배치했느냐를 말한다. 높은 해상도일수록 화소가 ‘촘촘히’ 들어가 정밀한 표현이 가능해지는 셈. TV 화면이 커지는 만큼, 해상도도 높아지면 더욱 생생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삼성 QLED 8K는 무려 3천 3백만 화소를 스크린에 담아냈다. 이는 사용자들이 디스플레이에 가까이 다가가도, 픽셀 하나하나를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다. 마치 실제 장면을 눈으로 보는듯한 현실감을 선사하는 것. 대화면에 높은 해상도가 뒷받침될 경우 새로운 차원의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

 

집에서도 실감 나는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Check Point 2. 게이밍 특화 기능

삼성 QLED 8K

최근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고사양 게임들이 줄을 잇고 있다. 화려한 액션은 기본, 다양한 롤플레잉으로 박진감 넘치는 신을 구현하고 있는 것. 이처럼 격렬한 플레이는 대화면 TV와 만났을 때 커다란 시너지를 발휘한다. 커다란 화면과 생생한 화질로 게임의 몰입감을 한껏 높일 수 있기 때문.

게임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다양한 ‘특화 기능’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 삼성 QLED 8K는 콘솔의 인기와 함께 가파르게 늘고 있는 홈 게이머들을 위해 다양한 혁신 기능을 탑재했다. 빠른 응답 속도와 끊김 없는 화면으로 민첩하게 반응하고, 장르별 최적 화질을 구현해 어두운 화면에서도 적을 포착할 수 있게 돕는다. 여기에 게임과 공략 영상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멀티 뷰 기능이 더해진다면 승리는 떼놓은 당상이다.

 

매일 새벽, 스포츠 경기 관람에 잠 못 이룬다면?
Check Point 3. 몰입감

삼성 QLED 8K

스포츠 경기를 대형 스크린 TV에서 시청하는 순간 소파는 최고의 ‘명당’이 된다. 이처럼 화면 속 선수들의 디테일한 움직임에 깊숙이 빠져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몰입감’이다. 오롯이 화면에만 집중해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 수 있기 때문. 내가 지지하는 팀을 응원하며 물리적인 공간을 초월하는 새로운 경험에 도달할 수 있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위해선 TV와 주변 공간의 ‘조화’가 중요하다. 그곳이 어떤 분위기를 가진 곳이든,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만 사용자가 화면에 집중할 수 있다. 삼성 QLED 8K의 인피니티 스크린은 2.3mm의 베젤만을 남겨 사용자가 화면의 99% 면적을 감상할 수 있다. 대화면 TV는 두꺼울 것이라는 편견도 무너뜨렸다. 15mm 두께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벽과 완전히 ‘밀착’해 사용자가 앉아있는 곳을 곧 경기장 1열로 만들어 준다.

 

아이와 함께 TV는 보고 싶은데, 마땅한 게 없다면?
Check Point 4. 에듀테인먼트

삼성 QLED 8K

최근 삼성전자가 영국에서 진행한 소비자 조사[1]에 따르면, TV를 영상 콘텐츠 감상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이들이 69%에 달했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정의 경우, 자녀와 함께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늘어나며 교육용 비디오와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을 장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른바 ‘홈스쿨링’을 TV로 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다양한 연령층이 TV를 즐길 땐 삼성 QLED ‘스마트 TV’가 좋은 동반자가 되어준다. 웹 브라우징, 방송 녹화 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기 때문. 시청 기록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꼭 맞는 콘텐츠를 바로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유니버셜 가이드’를 함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형 TV, 우리 집과 어울릴지 고민된다면?
Check Point 5. 사이즈 체감

삼성 QLED 8K 화면 사이즈 고르는 법

TV 화면, 크면 클수록 좋다지만 집 크기를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큰 TV를 살 순 없는 법이다. 집과 어우러지는 적당한 사이즈의 TV는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 감이 오지 않는다면, 위 이미지를 참고해 보자.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해 TV 사이즈를 미리 체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TV가 벽에 거치됐을 때 어떤 느낌인지, 소파와의 거리는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할 수 있어 적절한 사이즈의 TV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거실의 중심이자, 콘텐츠 허브인 TV. 최근 사람들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TV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만큼 후회 없는 선택을 해야 한다.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TV가 놓일 공간까지 꼼꼼히 고려해 딱 맞는 TV를 선택한다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배로 즐거워질 것이다.


[1]영국 거주 성인 2,000명 대상, TV 시청 습관 변화 조사 결과

삼성전자 뉴스룸의 모든 기사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저작권과 초상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컨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