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가 만나면 생기는 일

2 주소복사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너와 나의 꿈을 나눔 1 나눔과꿈 사업, 숫자로 들여다보니 <연재를 시작하며>  “인권 사각(死角)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도 살기 좋은 사회, 어떻게 하면 만들 수 있을까?”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과꿈’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던진 질문이었다. 이후 복지∙문화∙환경∙기술 등 분야별 사회 이슈를 함께 해결할 비영리단체 탐색만 3년여, 그 사이 나눔과꿈은 연(年) 100억 원 규모의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 사업으로 성장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지난 3년간 사회 곳곳에 스며든 나눔과꿈의 흔적을 찾아가는 기획 연재 ‘너와 나의 꿈을 나눔’을 마련했다. 그 첫 회차인 오늘은 '숫자로 들여다본 나눔과꿈' 편이다.

쉽진 않지만 세상은 결국 변하고 또 발전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좀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덕분이죠.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나눔과꿈’ 지원 사업도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딛는 한 걸음입니다. 나눔과꿈은 사회 각 분야에 꼭 필요한 ‘착한 사업’을 발굴, 지원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주거 공간 부족에 시달리는 청년, 각종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는 벽촌 어르신 등 조금만 손 내밀어 들여다보면 해결될 사회 문제들이 나눔과꿈이란 울타리 안에서 조금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어느덧 시행 3년차에 접어든 나눔과꿈의 행보, 숫자로 한번 살펴볼까요?

Samsung Newsroom Newsletter

구독 신청폼
닫기
SAMSUNG NEWSROOM
댓글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종금 댓글:

    사회를 바르게 밝게하는 현상에도 시스템 접근이 아쉽다
    우리사회가 조악화 범죄화 진행속도 브레이크 제작 기회를 찾는데 접근하는 길은 무엇인가 ?

    삼성의 큰 그릇이 국가사회 공동체문화에 선도적 안목도 아쉽고 필요한 현상 접근점을 찾아주는
    사명적 시대감각도 아쉽다
    더 깊고 넓게 문제를 찾는길 소망한다

  2. 박만우 댓글: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도 예산이 없어 고민하는 비영리단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인기 기사

Samsung Newsroom Newsletter

구독 신청폼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