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가 만나면 생기는 일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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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너와 나의 꿈을 나눔 1 나눔과꿈 사업, 숫자로 들여다보니 <연재를 시작하며>  “인권 사각(死角)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도 살기 좋은 사회, 어떻게 하면 만들 수 있을까?”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과꿈’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던진 질문이었다. 이후 복지∙문화∙환경∙기술 등 분야별 사회 이슈를 함께 해결할 비영리단체 탐색만 3년여, 그 사이 나눔과꿈은 연(年) 100억 원 규모의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 사업으로 성장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지난 3년간 사회 곳곳에 스며든 나눔과꿈의 흔적을 찾아가는 기획 연재 ‘너와 나의 꿈을 나눔’을 마련했다. 그 첫 회차인 오늘은 '숫자로 들여다본 나눔과꿈' 편이다.

쉽진 않지만 세상은 결국 변하고 또 발전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좀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덕분이죠.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나눔과꿈’ 지원 사업도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딛는 한 걸음입니다. 나눔과꿈은 사회 각 분야에 꼭 필요한 ‘착한 사업’을 발굴, 지원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주거 공간 부족에 시달리는 청년, 각종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는 벽촌 어르신 등 조금만 손 내밀어 들여다보면 해결될 사회 문제들이 나눔과꿈이란 울타리 안에서 조금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어느덧 시행 3년차에 접어든 나눔과꿈의 행보, 숫자로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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