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툰] “비스포크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B플레이스를 찾아서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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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가 좋아지는 작은산책 with B플레이스 by 난다 S씨는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깊은 고민에 빠져있는) 삼성전자 한국 총괄 마케팅 담당자 'S' 그런 S에게 커피를 건네는 남편 "여보, 커피 한 잔 마시고 해요" 사진으로만 보던 비스포크 냉장고를 실제로 만난 순간 (들고 있던 종이를 떨어뜨려며 툭. 팔랑) '이게... 냉장고...?' 그때의 기분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 줄 수는 없을까. (동네 사람들 열심히 말하고 있는 S) "그, 뭐랄까...! 기계의 첨단미와 가구의 장식ㄱ미를 다 가진 그 느낌...! 냉장고인데 거실에 있어도 자연스러운 그 느낌!" (놀라는 동네 사람들) 누구세요? (책상위에서 고뇌하는 S) 잠깐.. 음? S씨는 생각해내고 만다. (벌떡 일어서며) S "사람들이 비스포크를 보러 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비스포크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는거야." 이름하여 비스포크가 좋아지는 작은 산책 with B플레이스 (카페에서 '밀크티 주세요' 하며 음료를 구입하는 S) '좋아하는 카페에 산책하듯 들렀다가 비스포크를 볼 수 있다면?' (SNS에서 유명한 장소에 줄 서 있는 사람들 사이) S "SNS에서 유명한 곳, 가보고 싶던 핫플레이스에 방문한 사람들이 공간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비스포크를 살펴볼 수 있다면?" 사람들 효과음 '오 나도 여기 궁금했어' 남편 "있다면" S"그럼 그들도 내가 비스포크를 보고 느꼈던 벽을 느끼게 되겠지" 남편 "벽?" (흐뭇해하는 S) "실물 완'벽' 남편" (남편 멀리 걸어가며) '여보 저 먼저 잘게요...' ...그렇게 시작된 B플레이스 찾기 대장정어떤 공간에도 '찰떡 맞춤'이 가능한 비스포크 냉장고는 핫플레이스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수줍어하는 비스포크 냉장고를 가게 주인에게 소개하는 S) "3가지 소재, 9가지 컬러로 원하하시는 대로 바꿀수 있어요" (흡족해하는 가게주인)"그럼 저희는 식기 컬러에 맞춰서 민트로)B플레이스 1호점 탄생!! (B플레이스로 선정된 Cafe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모습)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S씨의 발품팔이로 (전국 방방곳곳을 비행기, 배, 걸어서 돌아다니는 S의 모습) "흥미로운 공간을 찾아서!" (KIDS CAFE에 비스포크와 손을 잡고 들어가는 S) "가족이 함께 방문할 수 있는 키즈카페" (BOOKS에 비스포크와 손을 잡고 들어가는 S) "책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 서점" (한옥 카페에 비스포크를 맡기고 슬픈 표정으로 떠나는 S) 비스포크와 함께 요즘 트렌드인 뉴트로를 느껴볼 수 있는 한옥 카페. 한옥카페 주인 "저희가 잘 돌볼게요" 비스포크 "저 잘 지낼게요-" 18호점까지 문을 연 다양한 B플레이스들! 연희대공원 외관 사진과 내부 사진, B플레이스를 감상하는 사람들과 강아지 인덱스 카라멜 내부 사진 두레유 내부 사진과 B플레이스를 감상하는 사람들 산책길에 마주친 귀여운 우연처럼 (B플레이스에서 비스포크를 지켜보는 사람들) "이쪽 벽은 그냥, 가게 잡동사니 두던 곳 아니었어?" "그러게 갑자기 공간이 살아났어"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S)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비스포크 냉장고를 만나고 즐거워해주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어서 (비스포크를 소개하는 점원과 이를 듣고 있는 손님) "동치미가 정말 맛있네요. 가게에서 직접 담그는 건가요?" "네, 비스포크 김치 플러스와 함께 개발한 김치를 보관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S) (비스포크를 보는 사람들) "거실 소파 색이랑 어울릴까?" "각각의 모듈을 원하는 컬러로 조합할 수 있대" (그런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는 S) S씨는 오늘도 (S씨의 주머니에서 울리는 스마트폰) RRRR 통화 상대방 "안녕하세요! B플레이스와 협업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S "네, 물론입니다. 지금 바로 찾아가도록 하죠." 새로운 B플레이스를 찾아 떠납니다 (B플레이스를 뒤로하고 떠나는 S) "그럼 다음 B플레이스로 떠나볼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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