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스토리] 갤럭시 S9, 삶의 핵심을 담다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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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9’는 다양한 문화권에서 최고의 경지를 의미하곤 한다. 1부터 8까지 역사가 축적된 완성이자, 다음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가능성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세심하게 다듬어지며 완벽을 향해가는 갤럭시 S9의 디자인을 살펴봤다.

 

완벽을 향한 진보

갤럭시S9은 디자인의 정수만을 남기기 위해 정밀하게 진보했다. 디테일에 대한 집념과 기술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하나된 조형을 선보인다.

곡선으로 경험하는 일체감

시각적인 일체감을 완성하기 위해 디스플레이와 몸체가 하나의 실루엣을 이뤘다. 갤럭시 S9은 몸체와 디스플레이의 곡률을 동일하게 조정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사용자는 몸체와 디스플레이를 감싸는 조화로운 곡선으로 일체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긁힘에 더욱 강해진 S9

한층 강화된 메탈 프레임

메탈 프레임은 업그레이드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긁힘에 더욱 강해졌다. 글라스보다 프레임을 살짝 돌출시켜 내구성 또한 높였다. 메탈 소재에 사틴 글로스(Satin Gloss) 효과를 줘 은은한 광택 느낌을 더했고, 몸체와 유사하게 색상을 조정해 몸체와 프레임 간 일체감을 이뤘다.

눈으로 경험하는 일체감

·하단 길이를 줄이고 디스플레이와 프레임 사이 베젤을 축소해, 시각적인 몰입감을 높였다. 디스플레이 상단에 위치한 각종 센서의 홀을 숨겨서 시각적 방해 요소도 최소화했다.

상•하단 길이를 줄이고 디스플레이와 프레임 사이 베젤을 축소해, 시각적인 몰입감을 높였다.

 

사용할수록 알아가는 가치

보는 것만으로 알 수 없는 가치들이 있다. 갤럭시 S9은 사용자 경험의 순간 순간을 이해하고, 최적화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손안에서 느껴지는 배려와 디테일

손에 잡히는 제품 측면의 곡면을 자연스럽게 줄여, 손 안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쥐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

갤럭시 S9 측면 물리 키의 높이와 폭을 조정해 한 손으로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손에 잡히는 제품 측면의 곡면을 자연스럽게 줄여, 손 안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쥐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제품 후면에 위치한 2개의 카메라 홀은 세로로 정렬해 뒷면의 디자인을 더욱 슬림하고 안정적으로 보이게 해준다. 카메라와 후면 센서도 본체와 한층 조화롭게 표현했다. 지문센서는 중앙으로 배치했고, 왼손이나 오른손 모두 손쉽게 닿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지문센서는 중앙으로 배치했고, 왼손이나 오른손 모두 손쉽게 닿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생동감 있는 화면 디자인

새로워진 AOD(Always On Display)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20여 가지 GIF 애니메이션은 물론,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직접 지정할 수 있어 생동감 있는 디스플레이로 사용자의 분위기를 반영할 수 있다. 하루에도 수십 번 보게 되는 잠금화면 역시 시계, 날짜 등 글자색상이 사용자가 지정한 배경과 어울리게 자동 설정돼 조화로운 디자인을 완성한다.

풍부하게 즐기는 음향

갤럭시 S9은 듀얼 스피커 서라운딩 효과로 넓게 울려 퍼지는 음향을 전달한다. 제품 하단에 위치한 스피커 홀은 하나의 구멍으로 간결하게 정리해, 한층 자연스런 음향을 느낄 수 있다.

 

빛을 담은 색상,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액세서리

사용자와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스마트폰이기에, 일상의 감성과 익숙함을 담았다. 갤럭시 S9은 정제된 색상과 다양한 액세서리로 우리 일상,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하루의 빛을 담은 갤럭시 S9의 색상

다양한 컬러로 무장한 갤럭시 S9 시리즈

갤럭시 S9의 네 가지 색상은 하루 동안 시간마다 달라지는 빛을 담아 탄생했다. 새벽이 넘어가기 전 칠흑 같은 밤을 표현한 블랙(Black), 아침의 차가운 안개와 서리에 닿은 빛을 표현한 그레이(Gray), 새벽녘의 은은한 빛이 투영된 물의 색을 담은 블루(Blue), 저녁노을이 질 때 하늘에 퍼져나가는 석양의 빛을 담은 퍼플(Purple)까지. 갤럭시 S9에서 일상의 빛이 투영되는 찰나의 완벽한 인상을 만날 수 있다.

익숙한 소재와 색상을 담은 액세서리

제품을 편안하고 부드럽게 감싸는 액세서리 커버는 사용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다. 기존 클리어 커버와 실리콘 외에 신소재를 활용한 재질과 색상으로 그 종류가 다양해졌다. 섬유가 가진 직조 패턴의 고급스러움을 살린 위빙(Weaving), 운동화 소재를 사용해 젊고 스포티한 감성을 살린 하이퍼 니트(Hyper Knit), 캐리어를 축소한 듯한 위트 있는 디자인의 러그드(Rugged), 가죽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알칸타라(Alcantara). 갤럭시 S9은 다채로운 소재와 디자인의 액세서리로 사용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나타내는 도구가 된다.

다양한 액세서리로 나만의 취향을 담을 수 있다
※ 커버 등 액세서리는 별도 판매함

사용자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갤럭시 S9의 정제된 디자인은 은은하게 일상에 스며들어 그 가치를 드러낼 것이다.

디자인삼성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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