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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다리 세진이’의 희망찬 성화 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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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삼성전자 성화봉송 캠페인

‘로봇다리’ 김세진 선수가 11월 11일, 지체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삼성의 성화봉송주자로 나섰습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삶 자체가 도전의 연속이었던 그는 넘어지고 넘어져도 수 없이 일어나 세상에 치열한 도전 의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 최종 예선에서 비장애인 선수들과 겨루며 10km 수영 마라톤을 완주, 자신의 한계마저 뛰어넘는 도전과 극복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기대하는 아이가 아닌, 세상이 기대는 어른이 되고 싶다.”

더 이상 특별한 수영 선수가 아닌, 누군가의 형, 누군가의 오빠가 되어 어려움이 있으면 털어놓을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청년 김세진의 꿈이 이번 성화봉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로봇다리 세진이도 더 이상 수영 선수가 아닌 형으로서, 누군가를 응원해 줄 수 있는 삶으로 한 걸음 들어온 셈이죠. 올해 전국 장애인 수영대회 신인상을 수상한 김해 경운중학교 1학년 동훈이에게, 그 길을 조금 앞서 걸은 형 세진이의 희망찬 응원이 담긴 성화가 전해지는 감동의 순간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DoWhatYouCant#불가능을가능케하라 대학생 기자단 삼성 드림리포터가 감동과 희망의 성화봉송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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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형갑 댓글:

    항상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세진 선수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 이광호 댓글:

    도전하는 모습 멋지네요 ㅎㅎ 항상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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