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태스킹 경험을 한 차원 끌어올리다, 갤럭시 탭 S8 시리즈 UI 업데이트 실시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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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와 협업을 통해 갤럭시 탭 S8 시리즈의 UI 업데이트(Android 12L Update)를 실시한다. [1]안드로이드 12L 업데이트를 통해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창의적 기능으로 가장 강력한 태블릿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갤럭시 탭S8 시리즈’에서 한층 높은 수준의 대화면 최적화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되는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로 보다 강력해진 멀티태스킹을 빼놓을 수 없다. 탭 화면 하단에 태스크바(Taskbar)를 추가해 그 어느 때보다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태블릿 UI를 구현했다.

또한, 갤럭시 탭 S8 시리즈 사용자는 더욱 빠르고 직관적인 앱 전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레이아웃, 원활한 멀티태스킹, 태블릿에 최적화된 앱 경험을 대화면에서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멀티 윈도우(Multi-Window) 모드로 3개 화면을 동시에 띄울 수 있어 알림을 바로 드래그해서 분할 화면으로 볼 수 있고, 모든 앱을 그리드(Grid) 형태의 레이아웃으로 볼 수 있다. 몰입감 있는 스크린 경험을 위해 일시적으로 태스크바를 숨기는 것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12L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탭 S8 시리즈의 접근성과 생산성이 어떻게 향상되었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업그레이드된 태스크바(Taskbar) 기능으로 더욱 강력한 멀티태스킹

기사와 영상을 동시에 보거나, 포토갤러리의 사진과 문자 메시지를 동시에 보고 싶을 때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태스크바를 활용해 보자. 안드로이드 12L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탭 S8 시리즈의 태스크바는 더욱 매끄럽고 빠른 반응 속도로 확장된 멀티태스킹 기능을 제공한다. 자주 사용하는 앱 위주로 태스크바를 설정해 두면 간단한 터치만으로 빠른 작업 전환이 가능하다. 또, 가장 최근에 사용한 앱 두 개를 기억해 보여주므로 언제든 쉽게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여러 앱을 동시에 보고 싶다면, 태스크바에서 두, 세 개 앱을 선택해 드래그앤드롭(Drag And Drop)’하면 분할 화면으로 한 번에 볼 수 있다. 또, 갤럭시 실험실(Galaxy Labs)에서 스와이프 제스처로 분할 화면 열기(Swipe for Split Screen)’를 실행해 분할 화면으로 볼 수도 있다. 두 손가락으로 화면의 좌, 우, 아래에서부터 밀면 분할 화면으로 앱을 실행할 수 있다. 홈 화면으로 돌아가려면 태스크바의 홈 버튼을 탭 하면 된다.

단계별 가이드: 설정 > 고급 기능 > 실험실> ‘스와이프 제스처로 분할 화면 열기’를 클릭해 기능 활성화

 

멀티태스킹을 한 차원 끌어 올린 화면 분할 기능

이번 안드로이드 12L 업데이트의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점은 화면 분할을 통해 대화면에 최적화된 멀티태스킹 경험을 제시한 것이다.

그룹 채팅을 하며 미팅 장소까지의 이동 경로를 탐색하거나, 주가 변동 그래프를 보면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고 싶을 때, 화면 분할 기능은 특히 유용하다. 알림이 뜨면, 전체 화면으로 바로 들어갈 수도 있고, 현재 활성화된 앱 옆으로 알림을 드래그하면 분할 화면 모드를 실행해 작업을 중간에 멈추지 않고 계속할 수 있다.

태스크바를 활용해 자주 쓰는 앱은 그룹으로 묶어 한 폴더에 즐겨찾는 앱 페어(App Pair)로 저장하고 나중에 작업 활동을 한꺼번에 불러올 수도 있다. 한쪽 화면에서는 구매할 제품을 탐색하고, 다른 화면에서는 휴가 계획을 세우는 중이라면 두 개의 작업을 별도 그룹으로 태스크바에 저장해 두고 앱 화면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멀티 액티브 윈도우(Multi-Active Window) 모드를 사용하면 한 번에 3개 앱까지 볼 수 있고 사용자가 작업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재배열하거나 크기를 조정할 수 있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단계별 가이드: 앱 페어 열기(한 번에 앱 3개까지 가능) > 앱 간 경계에 있는 세 점 탭하기 > 별 모양의 즐겨 찾기 표시 클릭 > 태스크바에 앱 페어 추가

 

One UI 4.1.1 업데이트로 팝오버 기능도 유연하고 매끄럽게

팝오버(Pop-over) 기능은 화면 전환 없이 일정 계획, 설정 변경 등의 작업을 팝업 창에서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만, 삼성 캘린더 앱을 켜서 일정을 추가하거나 리마인더 작성 시 할 일(To-do-list)을 참고해야 할 경우에는 화면을 차지해 방해가 되기도 한다.

One UI 4.1.1 업데이트는 이런 불편함을 개선했다. 팝오버 주변의 화면을 터치해 누르고 있으면 팝오버 화면이 일시적으로 투명해지면서 팝업창이 가리고 있던 뒷 화면을 볼 수 있다. 손을 떼면 팝오버가 다시 나타난다. 계획을 세울 때, 간단한 터치 한 번이면 캘린더와 시계, 리마인더 앱 사용 시 화면을 옮겨 다니지 않고도 한눈에 여러 가지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다.

단계별 가이드: 삼성 캘린더/시계/리마인더 열기 > 팝오버에서 새 일정 계획하기 > 팝오버 바깥쪽을 눌러 뒤에 있는 화면 보기

 

대화면 기능에 최적화된 앱 확장성을 통한 생산성 극대화

삼성전자는 이번 안드로이드 12L 업데이트를 통해, 삼성 노트(Samsung Notes), 구글 미트(Google Meet)와 등의 기존 앱은 물론, 갤럭시 탭 S8 시리즈의 대화면과 새로워진 분할 화면 모드에 최적화하여 설계된 광범위한 외부 앱을 선보인다.

업데이트 이후에도 사용자는 대화면 경험에 최적화된 더욱 다양한 외부 앱을 지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갤럭시 탭 S8시리즈가 제공하는 대화면 최적화 기능을 통해 한 차원 높은 멀티태스킹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단계별 가이드: 설정 > 고급 기능 > 실험실 > 모든 앱에 멀티 윈도우 활성화


[1]안드로이드 12L 업데이트 제공 여부와 시기는 지역과 통신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갤럭시 탭S8 시리즈에 우선 적용되고, 이어 다른 갤럭시 기기로 확대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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