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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송금·선물·영상 바로보기까지…갤럭시 ‘메시지’ 앱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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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송금과 선물 보내기는 물론 공유된 영상 바로보기까지 갤럭시 스마트폰의 메시지 기능이 확 바뀌었다. 그동안 주로 글과 사진을 보내던 메시지 기능이 대대적인 변신에 나선 것. 메신저 등 다른 스마트폰 앱과 달리 휴대폰 기본 기능인 메시지는 상대방 번호만 알면 간편히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된 ‘메시지’ 앱을 업데이트해 토스, 유튜브 등 다양한 파트너사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여, 사용자 경험(UX)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1].

메시지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토스 송금

갤럭시 스마트폰 메시지 앱은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와 제휴로 간편한 송금 기능을 제공한다[2]. 문자로 계좌번호를 받으면 ‘송금’ 버튼이 자동으로 뜨고, 금액만 입력하면 토스 앱을 이용해 계좌번호가 없어도 연락처만 있으면 송금을 할 수 있다. 상대방과 대화방에서 ‘더보기’ 메뉴의 ‘송금’ 버튼을 누르면 ‘토스’ 앱이 실행되고, 송금이 끝나면 내역이 상대방에게 메시지로 전송된다.

메시지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유튜브 감상

상대방이 보낸 유튜브 동영상을 바로 감상[3]할 수 있는 것을 비롯해, 영상 기반 소통도 한결 간편해졌다. 기존에 문자로 유튜브 동영상 URL을 공유하면 별도 앱이나 인터넷 페이지로 연결되던 것과 달리, 업데이트된 메시지 앱에서는 메시지 창에 뜬 유튜브 동영상 이미지를 클릭하면 영상이 바로 재생된다. ‘전체 화면’ 아이콘을 누르면 스마트폰의 꽉 찬 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다.

메시지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프티콘 보내기

삼성 페이를 사용한다면, 삼성 페이 쿠폰샵에서 상대방에게 문자로 모바일 쿠폰 선물[4]을 보낼 수 있다. 문자를 주고받던 창에서 ‘더보기’ 메뉴에 있는 ‘선물’을 클릭한 후, 삼성 페이 쿠폰샵에서 보낼 선물을 고르고 결제하면 상대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한층 편리하게 메시지 앱의 사용자 경험(UX)도 개선했다. 업데이트된 메시지 앱에서는 대화방 알림을 개인에 맞춰 설정하는 ‘맞춤 설정’이나 메시지 내 문장 또는 단어를 복사하는 ‘부분 복사 기능’ 등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서비스기획그룹 김주완 상무는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문자 서비스를 확대해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갤럭시 노트10의 앱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 앱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발신자와 수신자 모두 스마트폰에 토스 앱(V4.29.2 버전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3]스마트폰 설정에서 ‘Web URL Preview’가 켜져 있어야 한다.

[4]선물하기는 삼성 페이 v3.7.32 이상 버전에서 활용할 수 있고, 1:1 대화방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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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r.림 댓글:

    여기 보니까 댓글은 다들 삼성 직원들인가보네 ㅡㅡ;; 삼성보다 나는 애플을 응원한다.

  2. 김경순 댓글:

    역쉬 삼성입니다 선택을선택해야만하는이유가는었네요

  3. 갓삼성 댓글:

    카톡 없어도 되겠네요.

  4. 파이팅 댓글:

    문자메시지 만드는 사람들 고생이 많았겠어요. 응원합니다 삼성!

  5. 지나가는 사람 댓글:

    오…카톡같이 다 되나 보네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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