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플러스, 서비스 국가와 신규 채널 늘린다

2021/04/01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무료로 영화, 드라마, 예능, 뉴스, 스포츠까지 다양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채널형 무료 비디오 서비스인 ‘삼성 TV 플러스’가 국경을 넘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삼성 TV 플러스를 즐길 수 있는 TV의 숫자가 3배나 늘었다. 또한 최근 인도에 서비스를 선보였고, 상반기 중에 유럽 9개국에도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글로벌 총 23개국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힐 계획이다. 더불어 한국 사용자들을 위해 신규 채널을 추가하며 콘텐츠 경쟁력도 강화했다. 이에 삼성 TV 플러스의 진화 포인트를 뉴스룸이 살펴봤다.

인도 지역 '삼성 TV 플러스' 화면

▲ 인도 지역 ‘삼성 TV 플러스’ 화면

 

전 세계 23개국에서 만난다, 글로벌 시장 확대

지난 2015년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삼성 TV 플러스는 전 세계 사용자들을 위해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호주, 브라질, 멕시코에서 서비스를 선보였고, 올해 3월 말 인도를 시작으로 유럽 9개국(네덜란드,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벨기에,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포르투갈)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 사용자 들은 삼성 스마트 TV를 통해 삼성 TV 플러스의 다양한 무료 라이브 TV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다채로운 사용자 취향 고려, 콘텐츠 장르 확장

다양한 콘텐츠 확보를 위한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국내 디지털 콘텐츠/플랫폼 운영 기업인 ‘뉴 아이디(NEW I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어린이와 스포츠 팬들을 위한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규 채널은 ‘맛있는 녀석들’, ‘미니 특공대TV’, ‘스포 TV’ 등 총 8개의 채널로 폭넓은 장르를 갖추고 있어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UI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 강화

4월 중 업데이트될 한국 삼성 TV 플러스 UI 화면

▲ 4월 중 업데이트될 한국 ‘삼성 TV 플러스’ UI 화면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땐, 사용자 입장에서의 명료한 UI(User Interface)도 중요하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콘텐츠를 검색하고, 바로 감상할 수 있도록 4월 중 국내 삼성 TV 플러스의 UI를 업데이트한다[1]. 이제 한 화면에서 현재 시청 가능한 프로그램과 추천 프로그램, 장르별 채널 목록 등을 파악하고, 쉽게 검색해 감상할 수 있다.


[1]17년형 이상의 삼성 스마트 TV에서 앱 업데이트 통해 가능하다.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