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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영상] 영하 5도에서, 그랑데 16kg 건조기 잘 돌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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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겨울, 소셜미디어에선 ‘#얼었다’는 해시태그가 유행처럼 번졌다. 강추위로 수도계량기, 세탁기 등이 얼어붙어 작동하지 못할 때가 많았기 때문. 찬바람이 들이치는 베란다에 설치된 건조기도 마찬가지였다.

삼성 건조기 그랑데(16kg)는 이러한 사용자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였다. 추운 날씨에도 성능이 떨어질 염려 없이 건조가 가능한 ‘이중 섬세 건조’ 기능을 탑재한 것. 빨랫감이 널어둔 모양대로 꽁꽁 얼어버리는 영하 5도[1]의 환경에서 약 5kg의 빨래로 직접 실험했다. 보통의 건조기가 잘 작동하지 못하는 영하 5도, 그랑데 16kg 건조기에서 표준모드로 건조를 시작한 빨래가 어떻게 되었을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1] 영하 5도 환경에서 삼성 그랑데 16kg 건조기의 건조 시간은 63분으로, 24도 상온 환경에서의 57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KATRI 시험, 2018년 11월 기준). 이 결과는 자사 시험법에 따른 KATRI(한국의류시험연구원) 실험치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시험 조건: 표준코스+스피드모드 건조도 약, DOE 5kg 부하(IMC 45%) 건조 기준, 해당 온도에 24시간 방치 후 건조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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