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 새로워진 갤럭시 S9 UX 100% 활용법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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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이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마 스마트폰을 찾아 알람을 끄는 일일 것이다. 잠들기 직전 알람을 세팅하는 순간까지 사용자들은 스마트폰과 일상을 함께 한다. 하루 종일 함께 하는 스마트폰이 사용자를 더 잘 반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또 하고자 하는 일을 더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갤럭시 S9의 UX(User Experience)가 새로워졌다. 아는 만큼 잘 쓸 수 있는 법! 매끄러운 사용 경험과 함께 시각적인 아름다움도 놓치지 않은 갤럭시 S9 UX를 구석구석 살펴보자.

1. GIF도 동영상도 가능! AOD와 잠금화면 꾸미기

갤럭시 S9은 사용하지 않을 때도 항상 보이는 화면인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 이하 AOD)와 잠금화면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옵션을 제공한다.

갤럭시 S9 AOD에 GIF 적용이 가능해졌다. (설정 – 잠금화면 및 보안 – 시계 및 페이스 위젯 – 시계 스타일) 기본 제공되는 20가지 GIF뿐 아니라 AR 이모지 등 사용자의 GIF 콘텐츠로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잠금화면의 배경화면을 영상으로 꾸밀 수도 있다. 직접 찍은 영상이나 좋아하는 동영상 클립을 이용해 최대 15초까지 재생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2. 탭 한 번으로 초 단위까지. 시계 100% 활용하기

잠금화면의 시계를 가볍게 터치하면 초 단위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잠금화면의 시계 스타일 설정 시(설정 – 잠금화면 및 보안 – 시계 및 페이스 위젯), 색상의 가장 첫 번째 아이콘을 선택하면 배경화면의 주요 색상에서 추출한 색상이 시계와 날짜 등에 자동으로 반영된다. 색상 조화를 통해 완성된 통일감 있는 디자인은 시각적인 편안함을 전달한다.

 3. 더 재밌고 생생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키보드 툴바

키보드의 기능도 크게 향상됐다. 키보드 툴바를 제공하며, 툴바에는 GIF 키보드, 스티커, 음성 입력 등 다양한 기능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아이콘이 포함됐다. 사용자가 툴바에 올려놓을 아이콘의 위치와 개수를 최소 4개 부터 최대 7개 까지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도 있다.

스티커는 3종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AR 이모지를 만들면 다양한 마이 이모지 스티커가 GIF 형태로 키보드에 자동 추가된다. 또한, GIF 이미지 콘텐츠 제공 업체인 GIPHY와의 협업을 통해, 30개의 카테고리 움짤도 지원되어 상황에 맞는 GIF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그 밖에, 약 240개의 신규 이모지가 추가되어 더 재미있는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준다.

4. 알림도 내 맘대로, 알림카드 투명도 조절

잠금화면에서 각종 앱의 알림을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카드의 투명도 조절이 가능해졌다. (설정 – 잠금화면 및 보안 – 알림) 사용자가 설정해둔 배경화면을 가리지 않고 알림을 확인할 수 있으며, ‘텍스트 색상 자동 반전’을 선택하면, 글자색을 배경화면 색상에 맞춰 자동으로 바꿀 수 있어 가독성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5. 알림도 내 맘대로2, 엣지 라이팅

엣지 라이팅(Edge Lighting) 옵션이 대폭 다양해졌다. (설정 – 디스플레이 – Edge screen – Edge lighting) 기본 효과 외 그라데이션, 글로우, 프리즘 효과가 추가되었으며 그 외 색상과 너비, 투명도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 가능하다. 메시지는 노란색, 리마인더는 파란색 등 앱 별로 알림 색상을 다르게 설정할 수도 있다. 

6. 구석구석 이용한다. 엣지 패널

앱, 연락처 등 주요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엣지(Edge) 패널 기능이 강화되었다. 패널의 ‘편집’ 버튼을 통해 각 패널 설정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 또 ‘리스트’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엣지 패널들을 한 번에 확인할 수도 있어 원하는 패널에 빠르게 진입 가능하다.

또한, 앱스 엣지(Apps Edge)에서 원하는 앱을 길게 클릭해 왼쪽 화면으로 드래그하면, 해당 앱이 팝업창으로 실행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7. 멀티태스킹의 정석, 앱 페어

내비게이션+음악, 인터넷+삼성노트 등 자주 사용하는 두 개의 앱을 묶어 한 번에 실행하는 앱 페어(App Pair) 기능을 노트 시리즈뿐 아니라 S 시리즈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앱스 엣지(Apps Edge)에서 추가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앱 페어를 앱스 엣지에 추가할 수 있다. 앱 페어를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팝업창을 이용하면 멀티윈도우 화면 배열을 변경할 수 있고, 홈 화면에도 앱 페어 바로가기를 추가할 수 있다.

8. 영화 보던 그대로 홈 화면도. 가로로 보기

갤럭시 S9에는 가로모드[1]를 지원한다. 퀵 패널의 자동회전 버튼을 이용하면, 홈 화면과 앱 화면을 가로로 이용할 수 있다. 이제 사용자들은 전체 화면으로 영화 또는 게임을 즐기다가 홈 화면으로 전환할 때, 기기를 일부러 돌리지 않고 가로 보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보다 매끄러운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다.


[1] 설정 – 디스플레이 – 홈 화면 – 세로모드로 고정 상태를 해지 후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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