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곤명중학교에 메리골드 필 무렵?” 삼성 스마트스쿨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feat. 필구)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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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백꽃 필 무렵’의 필구, 강훈이에요! 전교생이 25명인 곤명중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깊은 산골 속 자리한 곤명중학교. 전교생 25명의 이 작은 학교 주변에는 금잔화로 알려진 메리골드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학생들의 왁자지껄 웃음소리, 알록달록한 학교 건물 등 학교 분위기도 여느 곳과 다를 바 없다. 하지만 수년 전만 해도 곤명중학교는 학생 수가 적어 폐교 위기에 처했던 곳. 위기의 순간에 곤명중의 문을 두드린 건 디지털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삼성 스마트스쿨’이였다. 교사들의 노력,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삼성전자의 관심이 하나된 곤명중 스마트스쿨 현장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필구 역을 맡은 김강훈 군의 내레이션에 귀 기울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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