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여정” 청소년과 삼성전자가 함께 그리는 미래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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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는 미래 세대와 이들의 여정에 함께하는 어른은 어떤 모습일까? 삼성전자가 이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삼성전자의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담당자들을 소개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여정(Journey to a Better Future)’을 선보인 것.

이번에 공개될 영상에선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전 세계 담당자들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생생한 경험을 만날 수 있다. 러시아의 세르게이 페브네브(Sergey Pevnev)는 우주비행사들이 우주비행장에서 원격으로 청소년 교육 현장에 참여했던 사례를, 안나 콜가노바(Anna Kolganova)는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출범을 준비하며 흡사 올림픽 선수처럼 한계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임했던 경험을 소개한다. 또 이탈리아의 청소년들이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Samsung Innovation Campus)에서 AI, IoT,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은 후 미래 기술 분야 전문가를 꿈꾸게 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영국에서는 솔브 포 투모로우(Samsung Solve for Tomorrow)에 참여한 학생들과 임직원 멘토가 사회를 위한 솔루션을 만드는 과정에서 어떻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청소년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여정, 여기에 동참한 사회공헌 담당자들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삼성전자 사회공헌 홈페이지, 뉴스룸과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미래 인재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게 주요 골자다.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에는 청소년들이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지식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삼성 솔브 포 투모로우’, ICT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취업 역량을 키우는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가 있다. 국내에서는 미래 인재 육성과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초·중등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꿈꾸는 청년을 위한 교육 과정인 ‘삼성청년SW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임직원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시간은 총 907만 시간에 이르며, 약 2,150만 명이 삼성전자의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삼성전자의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네 번째 목표인 ‘전 세계 교육 기회 불평등 해결’과도 연관되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평등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정부, 정책 개발자, 기관 관계자 등과 협력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양질의 교육을 받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과 자원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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