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도전! 홈스토랑 ① ‘비스포크 직화오븐’으로 집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파인다이닝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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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수놓은 반짝이는 불빛, 코끝 시린 날씨와 함께 연말 시즌이 찾아왔다. 올해는 각자의 집에서 조용하고 따뜻한 연말 연휴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북적북적하진 않아도 가족끼리 오붓하게 모여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눈다면 한 해의 끝자락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멋스럽고 맛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여기를 주목.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익숙한 공간인 집을 파인다이닝으로 변화시키는 비법을 공개한다. 비밀무기는 바로 ‘삼성 비스포크 직화오븐’. 푸드 스타일리스트 겸 요리 크리에이터 ‘마지(maji)’가 삼성 비스포크 직화오븐으로 맛과 멋을 갖춘 크리스마스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달콤한 애피타이저, 풍미 있는 메인 요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려주는 테이블링과 플레이팅 팁까지 만나볼 수 있다.

아래 영상에서  ‘삼성 비스포크 직화오븐’으로 만든 홈 레스토랑의 감성적이고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 식욕을 돋우는 부드러운 애피타이저, 단호박 견과류 꿀찜

비스포크 직화오븐으로 만든 단호박 견과류 꿀찜

재료 단호박 1~2개(0.5~1.0kg), 다진 견과류 1/2컵, 다진 말린 크랜베리 2큰 술, 꿀 1/2컵

달콤하고 고소한 맛의 단호박은 찜,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되며 사랑받는 식재료다. 특히 부드러운 식감으로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식욕을 돋워줘 애피타이저로 많이 사용된다. 손질도 간편하다. 껍질째 잘 씻고, 6~8등분 한 후 숟가락으로 씨를 제거한다. 이때, 긁어내고 난 단호박 씨는 따로 모아 디저트로 만들 때 쓰거나 장식용으로 써도 좋다.

보통 찜 요리는 물의 양이나, 조리 시간을 맞추는 것이 까다로워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직화오븐은 3종으로 구성된 ‘스팀 쿠커’로 이를 해결했다. 증기가 찜기 내부를 덥혀 음식을 찌는 방식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 전용 커버가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잔열로 음식을 따뜻하게 보온해 주는 원리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커버와 찜 망을 걷어내고, 물 1과 1/2컵(300㎖)을 넣는다. 이후 찜 망을 올려 단호박을 눕혀 놓고, 커버를 덮어 오븐에 넣으면 끝. 스팀 요리 전용 레시피북이 마련돼 있어 매뉴얼대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알맞게 조리된다. 마지막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땐 볼에 견과류와 꿀 소스 재료를 넣어 섞은 후, 예쁘게 장식하면 된다.

 

# 파티 테이블을 빛내주는 메인 요리, 바비큐 통닭

비스포크 직화오븐으로 만든 비비큐 통닭

재료 닭 1마리(0.9~1.1kg), 허브솔트 1작은 술, 청주 1작은 술, 시즈닝(치킨용) 1/2큰 술, 해바라기유 2큰 술

알록달록 맛있는 채소와 함께 닭을 통째로 구워내는 ‘바비큐 통닭’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테이블 위에 존재감을 드러내는 메뉴다. 준비도 간단하다. 닭을 깨끗하게 손질한 뒤, 가슴 부위를 포크로 찔러 허브솔트, 청주와 함께 30분간 재운다. 이때 말린 허브나 생허브를 다져서 함께 넣어주면 색다른 풍미를 낼 수 있다. 양념 후 1시간 이내로 재울 경우 ‘레인지’ 기능에서 3~4분간 추가 조리한다. 이후 시즈닝과 해바라기유를 골고루 발라준 뒤 상부 그릴의 강한 직화열을 이용해 음식 표면을 노릇노릇하게 익혀주는 직화오븐 전용 그릴 위에 올려주면 된다.

바비큐 통닭과 안성맞춤인 조리법은 직화오븐에 새롭게 탑재된 ‘에어프라이’ 기능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한국 사용자들이 즐겨 먹는 냉동 유탕 식품을 간편하기 조리할 수 있는 ‘21가지 자동조리’ 기능을 추가해, 각 메뉴에 맞는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요리가 완성된다. 바비큐 통닭의 경우 오븐에 넣은 뒤 ‘에어프라이’ 버튼을 누르고, 메뉴를 ‘7’로 맞춘 뒤 닭의 무게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시간이 계산돼 조리되는 식.

특히 ‘에어프라이’ 기능을 사용할 때, 조리 과정에서 발생한 기름이 용기에 묻어 난감한 경우가 많은데, 직화오븐은 전용 용기 바깥쪽에 홈을 만들어 식품에서 나오는 기름을 모았다가 버릴 수 있어 뒷정리 과정도 말끔하다.

 

# 우리 집 테이블을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라자냐

비스포크 직화오븐으로 만든 라자냐

재료 라자냐 8장, 피자 치즈 약간, 올리브유 적당량 미트소스 다진 마늘 1큰 술, 다진 양파 1/2개, 다진 당근 1/4개, 다진 쇠고기 150g, 다진 돼지고기 150g, 토마토소스 2컵, 월계수 잎 1장,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크림소스 버터 2큰 술, 밀가루 2큰 술, 우유 1컵

만들기는 참 쉽지만, 완성했을 때 고급스러운 것만큼 좋은 파티 메뉴가 있을까. 라자냐는 재료를 층층이 쌓아 맛있게 구워내는 간편한 음식으로 연말 파티 혹은 손님 초대 자리의 단골 메뉴로 꼽힌다.

먼저 라자냐 면은 제품 포장지에 표기된 시간만큼 삶아 찬물에 식힌 후 물기를 없애 준비해 둔다. 미트 소스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고, 직접 만들어도 된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넣어 볶다가 양파와 당근을 넣어 한 번 더 볶는다. 이후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넣고 익을 때까지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월계수 잎을 넣고 좀 더 끓인 후 소금, 후춧가루로 간하여 준비한다.

층층이 부드러운 맛을 더해줄 크림소스도 간단하다. 팬에 버터를 녹인 후 밀가루를 넣고 약한 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볶다가 우유를 붓고 좀 더 끓여내면 완성. 이제 내열 용기 안쪽에 올리브유를 바른 후 미트소스, 라자냐, 미트소스, 크림소스 순으로 켜켜이 담고 피자 치즈를 뿌린다. 이후 직화오븐 전용 그릴 위에 올려 구워내면 끝.

고소한 치즈가 뒤덮인 라자냐는 층층이 쌓인 속 재료를 골고루 익히고, 겉면의 치즈는 노릇노릇하게 익혀내는 것이 핵심. 삼성 직화오븐은 오븐 위쪽에 촘촘하게 배치된 72개 구멍에서 강력한 열풍을 쏟아내는 ‘직화 열풍’으로 음식 표현을 빠르고 바삭하게 익혀준다. 이처럼 단 13분 만에 근사한 라자냐를 만들 수 있었던 또 다른 비결은 바로 ‘순환’. 기존보다 1.6배 넓은 팬이 내부 열풍을 고르게 순환시켜, 조리 시간을 최대 47%[1]까지 단축시킬 수 있다.

비스포크 직화오븐으로 차린 크리스마스 홈스토랑

편안한 장소, 맛있는 음식, 사랑하는 가족까지. ‘삼성 비스포크 직화오븐’과 함께 홈 레스토랑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1]직화열풍 비적용 모델(CP1370) 대비 직화열풍 적용모델(MC35J8089LT) 조리 시 조리시간 최대 47% 단축(로스트 치킨 1200g~1300g으로 진행한 자사실험치 기준), 실제 조리시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조리시간이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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